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슬개골탈구 2기라는데 관절영양제요.

.. 조회수 : 1,224
작성일 : 2020-02-05 13:33:13

조인트맥스 2통이나 샀는데 진짜 안 먹네요.

무슨 관절 영양제가 좋을까요~


집안엔 디팡 매트로 싹 다 깔고

근육생기라고 산책 30분씩 시키고 있고요.

 20분 안쪽한다니 의사샘이 10분쯤 더 하라고 해서요.

3킬로 말티즈들 산책 몇 분 시키시는지도 궁금해요.

IP : 125.178.xxx.1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2.5 1:37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코세퀸 급여하고 있어요
    조인트맥스는 식감이랑 냄새가 별로인지 죽어도 안먹어요
    발바닥 털도 신경써 주세요 미끄럽지 않게

  • 2. 00
    '20.2.5 1:39 PM (1.229.xxx.36)

    입짧은 말티인데 코세퀸은 간식처럼 잘먹어요

  • 3. dd
    '20.2.5 2:01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저희 강아지가 술개골탈구와서
    한동안 뒷다리를 너무 드는거에요
    수술시켜야겠다하고선 일단 계단 여러개 사서
    다 놔두고 산책은 30분이상 시켰는데
    20분내로 일주일에 세번정도로 제한했어요
    사람도 다리 아프면 좀 아껴야 좋아지니 똑같이
    않을까 싶어서요
    지금은 너무 멀쩡해졌어요 다리 드는것도 없고
    아파하지도 않아요 장이 예민해서 영양제는
    더이상 먹이지않는데 솔직히 먹여도 그다지 효과도
    없었어요 보통은 근육키워라고 산책 열심히 시키라는데
    그게 진짜 맞나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 4. 저는
    '20.2.5 2:02 PM (219.240.xxx.233) - 삭제된댓글

    멍멍팔팔 하루 한알주고요 사이노퀸 캡슐도 가루만 사료위에 뿌려주고 있어요 My Beau Bone and Joint 도 간식에 반숟가락씩 섞여먹여요. 사료는 관절에 좋다는 걸로 돌아가며 먹이고 있습니다.

    저희집 강아지도 지난 여름에 2기진단을 받았는데 올 겨울에 수술해야 할지 여쭤보니 상태 아주 좋게 잘 유지중이라고 더 지켜보자고 하셨어요. 평지위주로 산책하고 막바지에 완만한 오르막길 걸린다음 내려올땐 안고 집에 왔어요. 화이팅!

  • 5. dd
    '20.2.5 2:03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저희 강아지가 슬개골탈구와서
    한동안 뒷다리를 너무 드는거에요
    수술시켜야겠다하고선 일단 계단 여러개 사서
    다 놔두고 산책은 30분이상 시켰는데
    20분내로 일주일에 세번정도로 제한했어요
    사람도 다리 아프면 좀 아껴야 좋아지니 똑같지
    않을까 싶어서요
    지금은 너무 멀쩡해졌어요 다리 드는것도 없고
    아파하지도 않아요 장이 예민해서 영양제는
    더이상 먹이지않는데 솔직히 먹여도 그다지 효과도
    없었어요 보통은 근육키워라고 산책 열심히 시키라는데
    그게 진짜 맞나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 6. ....
    '20.2.5 3:28 PM (121.141.xxx.66)

    선생님들마다 의견이 다른가봐요. 저희 강아지는 양쪽 뒷다리 모두 슬개골 1기인데 산책은 엄격하게 20분 미만 지키라고 하셨거든요. 그리고 산책 정도 해가지고는 근육 안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선생님 말씀. 차라리 강아지 피트니스가 저는 오히려 더 도움이 된 것 같아요.

  • 7. 코세퀸
    '20.2.5 4:11 PM (58.226.xxx.155)

    예전에 강쥐카페에서 얘기나온걸 기억해뒀다가 몇년후 울애가 이상에 생겨서 먹여봤는데 역시 효과 만점이요.
    10 살 ? 정도의 울아가 절뚝거리다가 코세퀸 먹고 1달 정도만에 괜찮아졌어요.
    울애는 먹기 싫어해서 잘게 부셔서 시럽에 섞어
    입천장에 발라줬어요. 의사가 갈켜준 방법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67 애들 반찬 고기고기가 맞나요? ㅠㅠ ........ 10:36:23 68
1796866 호남 구애 잦아지는 金총리…'당권 레이스' 한걸음 더 5 ㅇㅇ 10:34:33 73
1796865 경복궁 근처 한옥숙소 1박 할까 하는데 .. 10:31:16 72
1796864 폐경앞두고 생리유도제 고민 72년생 10:30:36 83
1796863 아파트 고민 9 엄마 10:21:47 356
1796862 주방가위 추천해주셔요 10 .. 10:20:43 301
1796861 이제 한국만한 선진국도 없어서 다른나라 여행가면 시시해요 20 선진국 10:19:30 806
1796860 시댁문제, 이렇게도 해결이 되네요 10 음… 10:18:31 821
1796859 다이어트 유투버 최겸 3 ... 10:15:37 495
1796858 저 기분이 너무 좋아서요. 5 .. 10:08:48 1,046
1796857 “자산 격차, 소득만으론 못 따라잡아”… 집값 잡아야 할 이유 7 ... 10:07:10 632
1796856 조선 후궁중에 4 ㅗㅎㄹㄹ 10:07:02 545
1796855 대학병원 치과교정과에서 교정상담 받아보신 분? 3 ... 10:06:57 138
1796854 마의 3초벽 깬 9세 큐브신동 링크 10:05:40 313
1796853 장동혁...니가 굳이 그 길을 가는구나.. 7 ..... 10:03:44 884
1796852 국회는 사면금지법을.즉각 통과시켜야 한다. 7 미래내란재발.. 10:03:30 185
1796851 반려주식.. ㅠ 반려주식 10:02:26 612
1796850 이마트 종이봉투 요 5 세아이맘 10:01:05 442
1796849 육류실에 설 전에 온 굴로 어리굴젓 안 되나요? 3 식히기 10:01:02 130
1796848 인색함도 타고나는거 같아요 12 거리두기 09:58:39 1,154
1796847 바람핀 남편 10 적반하장 09:57:48 871
1796846 주식커뮤에서 말하는 기영이가 뭔가요? 5 주린이 09:57:37 915
1796845 진보는 원래 사형 반대 아닌가요? 23 ... 09:56:24 448
1796844 “위험한 일은 맡기세요” 로봇 신입사원이 제철소 바꾼다 ㅇㅇ 09:56:23 262
1796843 서울이 10년 뒤 받은 청구서 2 ... 09:55:12 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