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답을 반나절후에..어쩔때는 아예 안하거나 해요
그런데 그사람한테 필요한 문자, (이건 그쪽이 혹하겠다는 싶은 정보성이나 , 그집 아이관련 ) 에는 즉답하더라구요
제가 아쉬운 내용 (저희 아이를 찾거나, 제가 필요해 묻는 내용등)은 , 읽어보지도 않고 함흥차사에요 ...
어쩔수없이 7년알다보니 ..이제 그사람 패턴이 보이네요
그래서 저는 이젠 거리두고 사는데..다른 사람들에게는 안그러는지
아님 그게 아무렇지 않은지 그냥저냥 인간관계 잘하고
잘살더라는 ㅋㅋ
그럼 이런 사람은 어떤가요(카톡)
ㅇㅇ 조회수 : 1,703
작성일 : 2020-02-04 17:16:01
IP : 175.223.xxx.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카톡
'20.2.4 5:25 PM (175.123.xxx.2)답장 언제 보내든지 말든지 그건 상대방 마음이라잖아요.
핸폰 볼 여유조차 없고 넘 바빠서 카톡 답장 보낼 시간이 없다잖아요. 바쁘다는데 어째요.보낸 사람이 이해해야지요.2. ㅇㅇ
'20.2.4 5:27 PM (175.223.xxx.62)저도 답 천천히해요.
빨리 답안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내용가려 답하는게 문제라구요3. 요즘
'20.2.4 5:42 PM (175.123.xxx.2)유행이요.카톡오면 반나절은 기본이고 하루나 며칠있다 답장하고 맘에 안들면 쌩까고 그렇대요. 반나절은 그래도 예의가 좋은거에요.ㅋ.유행에 따르세요
4. ㅇㅇ
'20.2.4 5:47 PM (175.223.xxx.62)맘에 안들면 쌩까고...
이게 유행이라니 ㅋ
주위에 한명밖에 없어 몰랏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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