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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없는 시누가 절 친다면

시누 조회수 : 5,762
작성일 : 2020-02-01 20:11:29
지마음 대로 하려하고








시기와 질투로 눈이 이글거리는 손윗 시누가 있어요.








바른 말 몇 번 면전에 해주니 절 벼르고 있네요.








느낌이지요.

















동생들도 다들 고개를 흔들어요.








불리 땐 한국사람하며 의료혜택보고,








기본 매너나 생활은 미국식이 어쩌고 저쩌고..하고 있는 웃기는 짬뽕입니다.








세금 하나 안 내면서 가족들 모두 시민권자인데,








본인은 언제 아플지모른다며 시민권도 안 받았더라고요.








손해라고..ㅠㅠ

















말 하면서 자꾸 어깨를 툭툭치고 밀쳐가며 얘기하는 버릇?








뭐 그런것이 있는데,








이젠 여차하면 신고 하려해요.








저는 상대방을 안 건드리면 되는건지,








방어하며 먼저 건들면 쳐도 되는건지..








저도 머리카락 잡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것 보여주고 싶어요.








경찰 신고하고 만약 절 먼저 건드렸고,








제가 신고하고 진단서내고,합의 안 하면 어찌되나요?








저한테 싹싹 빌게 만들어 주고 싶어요.








그렇다고 용서는 안 하지만..







































IP : 39.119.xxx.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20.2.1 8:17 PM (119.70.xxx.213)

    시민권안받은게 비난받을 일인가요?

  • 2. ㅁㅁㅁㅁ
    '20.2.1 8:17 PM (119.70.xxx.213)

    같이 치면 뭐 쌍방폭행이죠

  • 3.
    '20.2.1 8:18 PM (116.39.xxx.250) - 삭제된댓글

    뭘 신고까지.. 그냥 말로 치지 말고 얘기하라고 기분 나쁘다고 하면 되지않나요?

  • 4. ㅡㅡ
    '20.2.1 8:19 PM (116.37.xxx.94)

    그후에 이혼인가요?

  • 5. expat
    '20.2.1 8:20 PM (175.223.xxx.82) - 삭제된댓글

    한 대라도 때리면
    몇 대 맞았더라도 쌍방폭행이에요.
    누가 선빵 날렸나는 안중요.

    씨씨티비있는 곳에서 맞기만 하세요.
    그 후 증거제출.

  • 6. 흐음
    '20.2.1 8:21 PM (121.133.xxx.137)

    툭툭 칠때 바로 똑같이 치거나
    그 여자 손 닿았던 부분을 바로 탁탁
    털어내보세요
    벌레라도 붙은거 털어내는 표정으로요

  • 7. 절대
    '20.2.1 8:21 PM (113.10.xxx.49)

    그냥 맞고만? 있어야 폭행죄 성립되는 걸로 알아요.
    방어한다고 밀치기만해도 쌍방폭행.
    날 밀어서 왜 미냐고 하면서 따라 밀어도 안돼요.
    내손까닥 하나 안 건드려야 상대방 폭행고소할 수 있고
    그때 상대방을 싹싹 엎들게 만들어서 참은 보람이 생기는 거죠. 합의안해주면 빨간 줄 가는 거에요. 근데 님남편이 가만있지 않을 것 같아요.ㅡㅡ

  • 8. ...
    '20.2.1 8:23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차라리 안보고 사는게 낫지 콩가루 집안도 아니고 거기서 치고 박고 싸우게요..?? 살면서 시누이랑 올케랑 치고 박고 싸웠다는 이야기는 한번도 못들어본것 같은데..ㅠㅠ 차라리 안보는걸 택하지 그런 선택은 안할듯 싶네요

  • 9. ..
    '20.2.1 8:25 PM (175.113.xxx.252)

    차라리 안보고 사는게 낫지 콩가루 집안도 아니고 거기서 치고 박고 싸우게요..?? 살면서 시누이랑 올케랑 치고 박고 싸웠다는 이야기는 한번도 못들어본것 같은데..ㅠㅠ 차라리 안보는걸 택하지 그런 선택은 안할듯 싶네요
    그리고 저도 폭행죄는 윗님처럼 그렇게 알고 있어요...

  • 10. 저도.
    '20.2.1 8:25 PM (39.119.xxx.26)

    안 만나고 안 보고 살고 싶지만,
    억지로래도 잘 지내게 하려는 어른들이 계시니..
    말 안 하면 본인 무시한다하고..ㅜㅜ
    제가 뭘 못 하겠어요.
    저도 절대 안 만나고 싶네요

  • 11. ...
    '20.2.1 8:46 PM (14.32.xxx.195)

    표정에 그 결심을 담아 싸하게 치면서 얘기하지 말라고 아주 나쁜 버릇이라고 우선 얘기하세요. 싫은티 엄청내며

  • 12. 어깨치면
    '20.2.1 11:18 PM (182.226.xxx.131)

    넘어지시고 경찰부르세요

    같이 치면 쌍방돼요

  • 13. 경찰 부르기전에
    '20.2.2 1:42 AM (222.98.xxx.91)

    아주 담백하고 건조한 말투로
    치지 말라고 하세요.
    그 후에 또 치면 경찰 부른다 하시고요.
    글만 보면 성격 못된 것 같은데
    한번은 뒤집어놔야 예의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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