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 아이는 태어나서 행복한가봐요.

조회수 : 3,053
작성일 : 2020-01-31 00:09:41
전에는

그래도 내가 덕분에 태어났잖아
이런 얘기도 하더니

오늘은 엄마랑 아빠랑 사랑해서
자기 태어난거니깐
둘이 사이가 좋아도 괜찮다고 하네요.

원래 엄마껌딱지
질투쟁이에요.

유치원때까지
자기 어른되면
엄마 머리자르고 남자되서
자기랑 결혼하자고 했거든요.

아이는
이제 초등2학년인데

내가 처음으로 죽고 싶어서
손등을 시멘벽에 긁었던 나이에요.

그후에도 저는 자살시도와
잦은 자해를 했었고
손목에 흉터도 있고

지금은 저도 어떻게 죽고 싶어했나
아득한 기억이네요.
IP : 1.238.xxx.5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31 12:47 AM (1.243.xxx.254)

    그렇게 이쁜 자식두고 과거 나쁜기억 떠올리지 마세요
    이제는 아이와 행복한 날만 만드셔요~~

  • 2. 자식은
    '20.1.31 1:35 AM (124.49.xxx.61)

    닮은듯 완전 다른 객체에요.
    잘 키우세요

  • 3. ~~
    '20.1.31 3:02 AM (24.137.xxx.13)

    내용은 괜찮은데
    제목보니 불안불안 하네요
    애기가 너무 착하고 예쁜데
    사랑 많이 해주세요

    아이들이 행복한게 정상이죠
    아이가 그 나이에 근심 많으면 큰일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16 세탁기 사려는데 행사하는 곳 없을까요? ㅅㅈ 20:54:30 2
1826515 애호박 냉동한것 애호박 20:54:11 11
1826514 피코플러스 해보신 분? 1 궁금 20:49:21 52
1826513 도시락 매일싸요 5 .... 20:49:15 139
1826512 불륜 아니라고 여중생 성착취 감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7 20:44:03 258
1826511 무주택자인데 전세대출 80%까지 다 나올까요? 4 %% 20:41:30 283
1826510 넷플 동궁 시작한 분 계세요? 3 ㅇㅇ 20:40:10 487
1826509 1가구 1주택 실거주 정책 4 .... 20:38:11 317
1826508 장기전세 입주자 '떼쓰기' 통했나..서울시, SH에 만기 대책 .. 4 어이상실 20:32:36 610
1826507 퇴직연금 어떻게 관리하세요? 도움 요청합니다. 8 가을 20:21:22 557
1826506 이제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신경 안 써도 되겠어요 5 아하 20:21:17 754
1826505 비가 올것 같나요? 3 .. 20:19:49 624
1826504 50대도 편의점알바 써주나요? 6 ... 20:17:09 761
1826503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스키키 춘천! 강원도 여행코스 맛집 투어.. 3 올리비아핫소.. 20:02:38 293
1826502 도시락 두개 싸야하는데요 12 여름 19:54:17 851
1826501 120만명 마진콜이라는 15 골드 19:50:53 1,983
1826500 의외로 맛있는 김치만두 알고 싶으신 분? 3 냠냠 19:50:02 1,144
1826499 씨드비 물염색 반백 19:46:42 311
1826498 오늘 엄마한테 한마디했어요. 30 .. 19:38:50 2,759
1826497 오늘 가족 외식하다가 엄마 때문에 경악 27 11 19:38:25 3,645
1826496 미 프리장 하이닉스 +3.3% 6 ... 19:35:01 1,649
1826495 권리장전으로서의 형사소송법 2 핵심은'원칙.. 19:32:52 140
1826494 조성은.. 5 그냥 19:32:42 939
1826493 냉수샤워 하니까 하루종일 시원하네요 5 ... 19:26:17 1,004
1826492 키168에 67키로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려하는데 7 19:25:56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