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항공기 지연 관련 조언 구합니다

알마티 조회수 : 815
작성일 : 2020-01-28 18:06:16
1월 27일 정오 비행기로 알마티(카자흐스탄) 경유, 비슈켁(키르기스스탄) 저녁 도착 예정이었습니다. 항공기 연결 관계 문제로 탑승지연되어 항공사측이 마련한 송도 호텔에 오후 1시 반 입장, 익일 새벽 1시 반 다시 공항으로 갔습니다.(이 때 연결 항공편 문제로 경유지인 알마티에서 출발시까지 호텔 제공 약속 받음)


계속된 딜레이로 새벽 5시에야 출발하였는데(16시간 지연) 경유지 도착 후 인천공항 항공사 직원 말과는 달리 경유지인 알마티에서 출국시(오후 6시)까지 호텔 제공은 없다고 하여 공항에서 대기중에 글 남기네요.


일단 여행자보험은 청구할 내용이 크지 않습니다.


해당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항공기 운항지연 컴플레인을 제기할 것인데


5일 여행 중 이틀 동안의 모든 것이 어그러져 황당하기만 합니다.


경험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185.48.xxx.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8 6:18 PM (27.163.xxx.145)

    24시간 지연 경험있는데
    룸서비스도 안되는 시간에 호텔입실
    3시간 눈붙이고 다음날 일찍
    지정된 버스타고 공항행.
    씹기도 힘든 딱딱한 샌드위치하나 던져주고
    지정된 곳에서 커피하나 사먹을 쿠폰은 줄이길어 포기
    굶어죽지 않은게 다행이었구요
    그럼에도 아무런 보상이나 사과없었고
    항공여행 특성상 항공권 구매시
    이런 조건을 동의하고 구입하는걸로 알아요
    외국항공이었습니다.

  • 2.
    '20.1.28 6:21 PM (27.163.xxx.145)

    물론 비즈니스나 퍼스트클라스는 다르더군요
    그 사람들 다 챙기고 보낼때까지 이코노미 승객은 공항바닥에 부려놓고
    그 다음에 천~천~히 이코노미 승객들 처리하고.

  • 3. 알마티
    '20.1.28 6:50 PM (185.48.xxx.20)

    답변 감사함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7 어버이날 부모님께 얼마 드리셨나요 ?.. 궁구미 22:27:19 49
1809016 역알못의 즐거운 책읽기 ... 22:22:30 48
1809015 피부과 시술 정말 효과 있긴 한건가요? .. 22:20:18 87
1809014 연아남편은 연아얘기외엔 컨텐츠가 없나요? 6 ㅇㅇ 22:18:50 433
1809013 선생님이 아이 운동 시키는 게 어떠냐고 ... 22:17:55 134
1809012 오늘 부모님에게 연락 안하신분들 계시는지 4 오늘 22:12:50 473
1809011 나솔 31기 일진놀이 주동하는 옥순이 쌩얼 2 .. 22:11:49 473
1809010 '난 아직 모르잖아요' 이영훈 작곡가도 표절한 건가요? 1 22:06:36 677
1809009 컷트 잘못해서 울고 싶어요 4 미친원장 22:04:49 449
1809008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전쟁은 끝나는가 , 한동훈 출국금.. 2 같이봅시다 .. 21:57:18 281
1809007 집에서 김 재워 드시는분 계세요? 11 ㅇㅇ 21:52:47 598
1809006 골드만삭스 코스피 9000 전망  ........ 21:52:33 593
1809005 옷을 직접 수선해서 입으니 좋아요 6 aiaiai.. 21:48:05 826
1809004 아이허브 물건, 다른 주소로 보내보신 분들요. 6 .. 21:40:23 181
1809003 20년된 냉장고와 세탁기 교체해야할까요? 10 궁금 21:38:24 495
1809002 어버이날 우리 아빠 엄마 4 눈부신 21:35:33 1,049
1809001 어버이날 이럴때 용돈도 드리나요? 13 어버이날 21:35:06 975
1809000 오늘 예금만기였는데 2 궁금 21:29:38 1,306
1808999 우리나라에서 연임한 대통령은 14 .... 21:29:12 896
1808998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11 ㅇㅇㅇ 21:22:36 2,157
1808997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9 가을 21:14:33 2,395
1808996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31 ㅇㅇ 21:07:01 2,064
1808995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12 21:05:34 2,268
1808994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5 21:00:19 1,790
1808993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11 20:58:27 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