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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조선족들 이번일로 없던정도 떨어졌어요

00 | 조회수 : 6,088
작성일 : 2020-01-28 02:37:12


어휴 욕이 나올정도에요.
중국정부 잘하고 있다면서 한국인들 욕하는 카페글부터 시작해서
마스크 사재기 해서 중국에 배로 받고 팔아먹는 한국말 할줄아는.중국인들...

이중특구도 조선족들이 교육부에 민원을 ㄱㅖ속 넣어서 해결차원으로 생각한거래요.
어떤 댓글에는
너네가 아무리 혐오해봐라 인터넷으로는 욕하면서 마라탕 훠거 양꼬치 먹으러 다니면 우리는 그 돈으로 빌딩짓고 세놓을거다 ㅗㅗ
이렇게 썼더라구요.


그래서 저부터 조선족 불매하려구요.
유투브때문에 요즘 중국당면까지 유행하던데 절대 안사먹을거에요.

지네들 알리페이 이용해서 한국세금 떼어먹고,
구로 금천 영등포 조선족들은 지네들끼리는 봐주고 같은 상인들은 서로 물건팔아주고 사주면서 한국인 자영업자나 세입자는 엄청 차별한다는군요.

이번에 우한폐렴으로 없던 민족혐오가 생겼어요.
제노포비아가 무식하다고 해도 어쩌겟어요. 전 일본도 싫지만 중국놈들이 한국인인척 하면서 경제장악하려는 조선족들도 너무 보기싫어요.

정말로 한국이 좋아서 귀화하고 한국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배워나가은 조선족들도 분명 있겠지만, 그들이 힘내서 조선족 사회를 바꾸지않는이상 조선족 맘까페 분위기처럼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소국취급은 계속 될거에요.

조선족들아!! 중국이 잘하고있으면 거기로 제발 꺼져
너네가 좋아하고 죽어못사는 시진핑이 *꼬나 빨러 중국으로 갈것이지 왜 여기 한국에서 있냐???
보나마나 찌질이들이 중국에서는 2등시민 취급도 못받는주제에 한국에 왔겟지...



IP : 182.227.xxx.212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
    '20.1.28 2:39 AM (175.116.xxx.70)

    82에 추천버튼이어딨더라...훠궈 마라 이런거 왜먹는지 이해안감 한번도안먹음

  • 2. 조선족이라
    '20.1.28 2:41 AM (182.227.xxx.212)

    부르기도 싫네요. 그들의 조상님들은 나라를 위해 싸우신 독립군일지 모르나 후손들은 잘난 중화사상에 본인 뿌리가 어딘지도 모르는 그냥 중국 소수민족중 하나일 뿐인데 한국에서만 동포라고 열심히 품어줬더니 등에다 칼꼽는 수준...
    앞으로는 한국말 하는 짱께라고 부를래요..

  • 3. 못났어도
    '20.1.28 2:47 AM (182.227.xxx.212)

    내 아이들이, 우리 조카들이 커서 중화사상에 물들어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 놈들 밑에서 일하고 월급받고 차별받는 세상이 안왔으면 합니다.
    본인은 태국사회처럼 화교가 상류층이고 토착인들은 그 상류층을 부러워하는 상대적 박탈감에 찌든 미래를 물려주고 싶으신가봐요?

    그리고 훠궈 마라탕 중국식자재는 애초부터 위생검사 말못할 수준이였는데 왜 다들 사먹으러 다니는지...

  • 4. 그리고
    '20.1.28 2:49 AM (182.227.xxx.212)

    특정민족들이 그들만의 지역을 만들며 세력을 키워서 자국의 본간을 흔드는 정도이면 당연히 예의주시하고 그 싹부터 잘라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조선족이신가....

  • 5. 추천
    '20.1.28 2:54 AM (117.111.xxx.103)

    원글 얘기 틀린 것 하나 없구만요

  • 6. ...
    '20.1.28 2:57 AM (175.112.xxx.243)

    웃기게
    조선족이 한글쓰면 한국인척하며 부끄럽다니
    82만 부끄럽고 자기나라 중국은 안부끄럽나?
    조선족이 한국혐하며 욕하는거 비하면 양반이거든요
    내로남불
    지들이 분열조장하고 무식한게 한짓은 또 안보이나봐요
    못나게시리
    당당하게 중국인이라 여기서는 밝히지도 못하고

  • 7. 에휴,,,
    '20.1.28 3:00 AM (1.177.xxx.11)

    이런글 정말 창피하고 부끄럽네요.
    한국사람들이 같은 민족인 그분들을 조선족 조선족 하면서 비하하고 무시하고 하는데
    그분들이 어떻게 한국인을 좋게 생각합니까?
    내가 존경을 받고 싶으면 다른 사람을 먼저 존경하세요.
    하긴 같은 한국 땅덩어리에 살면서도 전라도라고 무조건 욕하는 사람들도 있으니....에휴...정말 싫다.

  • 8. 175.112
    '20.1.28 3:02 AM (182.227.xxx.212)

    그죠...?
    제가 아는 영등포 지인도 이번에 아이들때문에 전학준비하시더라구요....
    입시때문에 그러냐 물어봤더니 그게아니라 한국말 제대로 못하는 조선족애들이 반에 점점 늘어나더니 지네들끼리 중국어로 대화하고 선생님은 한국어로 수업하는데 못따라오고 면학분위기 망치니 애들이 학교를 가기 싫어한데요..

    아까 저보고 부끄럽다는 분, 반대로 물어보죠
    한국인들도 돈벌러 여기저기 이민 많이갔습니다.
    그래서 이민자 아이들 대부분이 학교가면 모여서 한국어만 하고 몰려다니며 면학분위기 망치고 그랬나요??
    아니죠, 그나라 언어 배우고 동화되려 노력하지 않나요??

    그리고 한국은 땅도 좁고 사람도 수도권에 몰려있어요.
    그런곳에서 지네들끼리 담합하고 밀어주며 전체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되긴 커녕 건강한 경쟁체재를 망치고 있는데 제노포비아는 나쁜거에요~~ 라고 외치고만 있을 생각이신가요??

    그걸보고 머릿속이 꽃밭이라고 합니다ㅡ

  • 9. 웬장께가
    '20.1.28 3:02 AM (218.239.xxx.57)

    저위 그리 중국 좋으면 당장가라

  • 10. 티나 조선족
    '20.1.28 3:10 AM (223.62.xxx.76)

    이럴때만 같은민족? 조선족들 자기들 중국인이라 생각하고 국민이 아닌 중국여권으로 주민으로 사는데 무슨 같은 한국인이라고하세요?
    국내에서 전라도 욕하는거 정치 프레임인거 한국인이면 다 아는데 은근슬쩍 한국 까내리는 꼴이 참 조선족답네요. 1.177 아이피 보니 중궈네?

  • 11. ㅎㅎㅎ
    '20.1.28 3:11 AM (182.227.xxx.212)

    한국사람들도 처음엔 조선족 같은 중국인 동포 하며 많이 감싸고 노통때 비자제재도 풀어주고 터 잡을수 있게 지원도 많이 풀어줬습니다.

    그래서 돌아온건 뭡니까??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 2세들, 중국에 있던 남은 가족들 다 끌고 데려와서 대림동 주변으로 문어발식 확장하며 토착주민들은 세 올려서 내쫒고 치안 엉망으로 만들며 마을 장악, 거기에 모자라서 금천구, 구로구까지 뻗쳐가고 중국어 쓰면서 맘카페 만들어서 뒤로는 중국정부 찬양하며 앞으로는 한국좋아요 한국국적 주세용 하는 이중인격자들이 누구인가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지부터 좀 되돌아 보시길..
    언제까지 우리만 혐오는 안됩니다 하면서 품어줘야하나요??
    본인들이 그렇게 만들었으면 본인들이 자중해서 대내외적으로 노력하는걸 보여줘야 우리도 같이 도와주자 해볼 생각이라도 들텐데
    당장 우한폐렴만 해도 중국정부 편드는 한국말하는 짱께들에게 뭘 더 감싸줘야하는지....

  • 12. 하하하
    '20.1.28 3:13 AM (1.177.xxx.11)

    웃음만 나오네....ㅋㅋㅋㅋㅋㅋ
    참 없어 보여요 윗님~~~ㅋㅋㅋ
    내 아이피가 중국이라니...바부탱이.
    3일전에 뉴욕 여행 갔다 돌아 와서 시차때문에 잠이 안와 댓글 달고 있는데 별 헛소리를 다 듣네.ㅋ

  • 13. 호구죠
    '20.1.28 3:16 AM (58.236.xxx.195)

    돌아가는 꼬라지 아주...복장터져요.
    저들한테 마스크 10배가격에 팔았으면 싶은데.
    지금은 마스크로 끝나겠지만
    병원이라 생각하면 아찔하네

  • 14. 전라도는
    '20.1.28 3:17 AM (182.227.xxx.212)

    전라도도 향교회 만들어서 본인들끼 해쳐먹는다고 그걸로 욕 많이 얻어먹긴 했어요.
    그래도 같은 한국인이고 다같이 한국경제 살리려고 노력하고 금모으기 운동때도 전라도에서 금 꽤나 많이 모였습니다.
    아무리 욕해도 같은 한민족이에요.

    근데 한국말하는 중국놈들은 말로는 동포동포 하면서 돈벌어먹을줄이나 알고, 막상 이번에 크게 국가적 위기 당하니까 한다는 소리가 중국은 잘하고 있다??? ㅋㅋㅋㅋ
    이래서 제가 없던 정도 떨어졌다는거에요..

    우한 폐렴 소식에도 저딴식으로 반응하는데, 만약 imf같은 사태가 터지면 과연 저들이 한국인처럼 반응할까요??
    아뇨 당장 있는재산 처분하고 중국으로 튈껄요.
    왜일까요??
    맘까페보면 우리아이 한국국적 따면 혜택많이받아서 좋긴한데 전쟁나면 도망가야하니까 대국인 중국국적 유지해야되겟죠?? 이런 글 올라오는게 대부분이에요.
    맘까페인데 주작하겠어요??? ㅎㅎㅎ

    제발 머리 꽃밭은 좀 뜯어버리고 먹을수있는 채소좀 기르세요

  • 15. 1.117
    '20.1.28 3:23 AM (182.227.xxx.212)

    중국아이피든 아니든 경각심가져야하는건 당연한데
    트럼프가 또라이라도 당선된 이유를 보세요.
    이민자의 나라인 미국도 막상 이민자로 미국인들 삶의 터전이 흔들리니 트럼프같은 대통령 뽑아주는데
    자유로운 경쟁체제를 흔들며 한국 경제를 좀먹는 조선족들 불매하자는 글에 왜 부득불 꽃밭같은 얘기만 늘어놓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등에 칼꼽는 사람도 존경하나봐요 본인은?

  • 16. ...
    '20.1.28 3:27 AM (175.119.xxx.68)

    저희지역은 공* 이런 가맹점도 점주가 조선족인가 중국인이라 하더라구요

  • 17. 티나 조선족
    '20.1.28 3:28 AM (223.62.xxx.76)

    익숙한 kr아이피가 아니라 1.177. 중궈? 라고 물어봤는데 찔려요?
    물음표 안보여요? 없어보이게
    할당피가 부산아이피네요. 부산에 사는 조선족인가보네요.
    없어보이게시리 ㅎㅎ기호표 보이는 문맥도 이해못해서는
    한국인 맞나 싶은데요

  • 18. 그리고
    '20.1.28 3:31 AM (182.227.xxx.212)

    제가분명히 본문에 언급도 했는데
    한국에 귀화되려고 노력하는 진정한 조선족들이 분명 있겠지만, 지금 당장의 조선족 사회 분위기는 본인들 지역사회 구축과 독과점, 밀어주기가 만연하여 오히려 한국인들이 피해를 보고있는 상황이니, 이런 문제로 발생한 조선족 혐오는 제대로 한국에 귀화할 생각이 박힌 조선족들이 자중하여 내부적으로 목소리를 내서 바꾸지 않는이상, 한국인들이 품어주며 바뀌길 바라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적혀있는데

    무슨 본인은 선비인척 존중받으려면 먼저 존중해야죠~~ 이러고 ㅎㅎㅎ
    그들부터 먼저 그럼 한국인에 대해 존중하라고 그러세요.
    대림동 가보세요.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사람 널렸고요, 치안도 개떡같이 만들어서 밤에 돌아다니지도 못해요 거기는.

  • 19. 1.177.xxx.11
    '20.1.28 3:38 AM (110.130.xxx.111)

    1.177.xxx.11
    1.177.xxx.11

  • 20. ㅠㅠㅠ
    '20.1.28 3:38 AM (182.227.xxx.212)

    네.. 짜장면 중화반점 같은게 아닌 양꼬치, 마라탕 같은 중국음식점 대부분이 조선족이 운영한다고 하더라구요..저도 이런 사실 알기전까지는 마라탕 좋아했고 대림동 찾아가서 훠거도 먹고 그랬어요.
    근데 지인통해서 조선족의 실태도 알게되고, 지역사회에 끼친 악영향을 보고있자니 나부터 불매해야겟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거기다 지금 태국의 기형적인 사회구조가 화교들끼리의 담합과 경제장악으로 인해 생겼다는걸 알게된 후로는 가만히 보고만 있으면 안되겟다 생각햇어요.

    조선족이 한국에 와서 정말 한국인이 되고싶으면 언어를 배우고 그 뭉화를 존중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제가봤을땐 중국에서는 차별받고 돈도 제대로 못버니 한국에 와서 돈이나 벌어갈 심보인것같아요.

  • 21. 원글에동의
    '20.1.28 3:49 AM (162.243.xxx.170)

    원글과는 별개로
    223.62님
    물음표 타령하기 전에 본인이 쓴 글 보세요. 어떻게 읽히나.
    구차하고 없어보여요.
    ===
    1.177 아이피 보니 중궈네?

  • 22. ..
    '20.1.28 3:51 AM (223.62.xxx.189)

    요 며칠 조선족들 발악을 하더군요
    지금 이 정도인데
    중국과 한국이 대립할 경우
    어떤 분탕질을 치고 혼란을 일으킬지
    훤히 보여 소름이 끼칩니다

  • 23. 티나티나
    '20.1.28 4:01 AM (223.62.xxx.76)

    잘 읽힙니다만!! 물음표를 자의대로 해석하고 ㅎㅎ
    구차까지 붙여가며 있어보이고 없어보이고 따질 개재가 아닙니다
    따지고 들려면, 한민족도 아닌데 한민족 타령하며 전라도 분열건
    끌어들여 한국인 싫다는 티나는 감정 어쩔?
    변명이 더 구차하네요

  • 24. 한국인이라면~
    '20.1.28 4:18 AM (14.45.xxx.159)

    원글님 의견에 동감이 되지않나요?
    솔직히 탈북민, 조선족, 이슬람인...한국에 동화되는게 아니라 자국민보고 그들의 문화에 동화되고 떠받들며 인정해달라하는 아주 염치없는 꼬라지를 현재진행형으로보고 있고 더 나아가 정치에도 세력을 넓히고 법적으로도 제도화시키려하고 있고 자치잘못하면 투표권까지 얻어내서 행사하면 게임끝아닌가요? 현재도 투표권일부가 행사되고 있죠.
    그리고 벌써 이자스민이라는 필이핀 여자만 보더라도 염치가 없어요.
    한국인들은 다른 나라에 살아도 열심히살고 또한 한국을 도와준 나라도 잊지않고 아주 잘 베풀며 살아가는데 한국민의 지위와 후손을 걱정하여 외국인들의 행태를 지적하면 아주 몰인정한 국민들이라 공격하고 의견을 희석화하는데 절대 그들에게 당하면 안되죠.

  • 25. .....
    '20.1.28 4:46 AM (168.126.xxx.192)

    남에 나라와서 얹혀사는 나라 문화를 따르지 않고 지들끼리 문제 말썽일으키면서 지들은 중국인이라고 하는데 한국에서 제공되는 국민 혈세에 기반한 혜택은 모조리 거지들처럼 받아먹기만 하려는데 좋아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심지어 얻어먹고 감사해하지도 않음.거지는 적선받으면 고마워라도 하는데 조선족은 그 기본도 망각한 사람들이라 저는 절대로 싫어해요

  • 26. .....
    '20.1.28 4:47 AM (168.126.xxx.192)

    유기된 개들도 몇번 밥주고 씻겨주고 하면 주인 아니래도 고마워하고 꼬리 흔드는데... 조선족은 혈세 혜택 누릴건 다누리면서 지들 모인 게시판 가면 한국욕하기 바빠요.

  • 27. 의료보험
    '20.1.28 4:50 AM (121.172.xxx.219)

    대한민국 국민과 조선족 포함 외국인 구별해야 해요. 이거 정말 큰 문제입니다.
    구별해서 외국인들과 조선족들은 그들만의 보험금으로 운영하고 나라지원도 차등을 두어야 합니다.
    나라에서 호구짓 하니 전세계 전염병자들이 지금 다 모여들고 의료보험 재정 갉아먹고 정작 도움 필요한 내국인들은 보험료만 오르고 의료혜택은 받으러 갈 시간도 없음.

  • 28. ..
    '20.1.28 4:52 AM (51.75.xxx.192)

    배달음식 업주들 많은 사람들이 조선족이에요
    배달음식 많이들 시켜드시잖아요?
    프랜치이즈 음식점 점주들도 많고요
    아시다시피 간병 쪽은 이미 조선족이 꽉 잡고 있네요
    한국 와서 간병하면서 몇 달 보험 내고 본인들 건강검진 싹 받고 가더라구요
    제가 직접 본 거예요
    그리고 원래 중국인들은 어릴 때부터 교육빋기 때문에 일본을 좋게 볼 수 없어요
    하지만 조선족들은 일본도 일류국가라고 동경하더라구요
    독립운동가들 후예라니 글쎄요 그러기에는 너무 일빠들이던데
    진입장벽이 높아서 그렇지 가능하다면 힌국 버리고 일본 갈듯요
    그들은 중국에서 대우도 괜칞게 받아요
    중국은 소수민족 우대 정책이 있어서 입시니 각종 복지에 혜택 받죠
    그런데도 한국대학이 더 나으니 힌국으로 오는 거예요
    과장 좀 하자면 99%는 한국 관련헤서 먹고 사는데도 한국에 대해 반감이 굉장히 심하더라구요

  • 29. ....
    '20.1.28 4:53 AM (168.126.xxx.192)

    조선족에 대한 비자 혜택도 없던일로 하고 전체 외국인에 대한 의료보험이나 각종 다문화 혜택도 줄여야죠. 고마운줄도 모르고 누릴거만 누리고 한국 무시하는 족속들을 뭐 좋다고 우리가 안고 가야하나요 행여나 투표권같은거 주면 큰일나요.

  • 30. ..
    '20.1.28 5:00 AM (125.186.xxx.17)

    중국 나가있는 한국민에 대해서는 뭐라고 하실까?

  • 31. 무섭
    '20.1.28 5:01 AM (121.172.xxx.219)

    자기네 조국 중국만 장하게 할 수 없다고 배달음식에 일부러 전염시키고 일하는 집에 가서 어린애들도 있는데 일부러 기침하고 거리에서 일부러 기침하면 어쩌나요? 어제 동영상엔 한 중국인이 자기만 감염될 수 없다고 엘리베이터 버튼 앞에서 일부러 기침하던데..정말 무섭.

  • 32. 없어보이는걸어쩔
    '20.1.28 5:13 AM (162.243.xxx.170)

    변명이요?
    1.177님과 저를 동일인으로 보시는 건가요? 멋대로 해석하는 건 님이에요.

    "1.177 아이피 보니 중궈네?"
    심증적 확신이 담긴 문장이구만, 뭔 물음표를 보라는 둥, 부산아이피라는 둥 변명을 해요.
    조선족한테 발리고 싶지 않으면 당장 물음표 쓰임부터 공부하시죠?
    ===

    티나 조선족
    '20.1.28 3:28 AM (223.62.xxx.76)
    익숙한 kr아이피가 아니라 1.177. 중궈? 라고 물어봤는데 찔려요?
    물음표 안보여요? 없어보이게
    할당피가 부산아이피네요. 부산에 사는 조선족인가보네요.

    티나티나
    '20.1.28 4:01 AM (223.62.xxx.76)
    잘 읽힙니다만!! 물음표를 자의대로 해석하고 ㅎㅎ
    구차까지 붙여가며 있어보이고 없어보이고 따질 개재가 아닙니다
    따지고 들려면, 한민족도 아닌데 한민족 타령하며 전라도 분열건
    끌어들여 한국인 싫다는 티나는 감정 어쩔?
    변명이 더 구차하네요

  • 33. 내로남불
    '20.1.28 6:32 AM (223.62.xxx.38)

    162.243.xxx.170 처럼 길게 복붙이 진짜 없어 보이는 짓입니다.
    내로남불이라고하지요. 제대로 반박도 못하고 고작 복붙이 안습.
    문표를 무시하며 164님 댁이 문표를 쓰는 방식이 그런가봐요?
    자기 마음대로 심증적 확신이라니 피씩~. 마음대로 문표의미 바꾸지나 마세요. 한글 문장 마무리에 문표 중요성 모르면 배우시고, 앞으로 한글문표 똑바로 해석하세요.
    물음표란?
    의문문이나 의문을 나타내는 어구의 끝에 쓰거나, 특정한 어구의 내용에 대하여 의심, 빈정거림을 표시할 때, 적절한 말을 쓰기 어려울 때, 모르거나 불확실한 내용일 때 붙이거든요.

    없어보이는건 댁이고, 말같지 않아서 이제는 복붙하던 말던 무시

  • 34. ...
    '20.1.28 7:12 AM (14.1.xxx.171)

    김영철 동네한바퀴 설특집 대림동 나오는거 보고 욕이 튀어나왔어요.
    불체를 버젓이 티비에 나오게 해서는 중국가족과 통화하게 하구...
    티비에 중국인, 중국관련 나오는것도 토나와요.

  • 35. 착짱죽짱
    '20.1.28 7:24 AM (211.176.xxx.58)

    좀더 많이 착해지길 바래요

  • 36. .....
    '20.1.28 7:28 AM (122.60.xxx.23)

    트럼프를 뽑아준 백인들의 저의가 자국보호죠.
    맥시칸으로부터 아시안으로부터 수많은 이민자로부터
    지네 앵글로색슨족(뿌리는 영국) 보호할려고..트럼프 잘하잖아요.
    미국 입국 까다롭죠. 더러워서 가기싫을만큼 공항 에서 철저히 검사하죠. 한국은 너무 관대해서 ...
    오원춘같은놈 또 안나오라는 법없음.

  • 37. 댁이
    '20.1.28 7:36 AM (162.243.xxx.170)

    요점 없이 주절주절 해댔으니 댓글이 길어졌지.
    이래서 무식한 인간하고는 상종을 말아야 하는데...

    1) "1.177 아이피 보니 중궈네?"
    2) "중궈? 라고 물어봤는데 찔려요?

    댁은 1번 문장이 질문으로 읽혀요? 먼저 '중궈'라고 단정 짓고는 바로 딴소리하는 꼴이 제3자가 보기에 웃겨서 참견 좀 했수다.
    ===
    내로남불
    '20.1.28 6:32 AM (223.62.xxx.38)
    162.243.xxx.170 처럼 길게 복붙이 진짜 없어 보이는 짓입니다.
    내로남불이라고하지요. 제대로 반박도 못하고 고작 복붙이 안습.
    문표를 무시하며 164님 댁이 문표를 쓰는 방식이 그런가봐요?
    자기 마음대로 심증적 확신이라니 피씩~. 마음대로 문표의미 바꾸지나 마세요. 한글 문장 마무리에 문표 중요성 모르면 배우시고, 앞으로 한글문표 똑바로 해석하세요.
    물음표란?
    의문문이나 의문을 나타내는 어구의 끝에 쓰거나, 특정한 어구의 내용에 대하여 의심, 빈정거림을 표시할 때, 적절한 말을 쓰기 어려울 때, 모르거나 불확실한 내용일 때 붙이거든요.

    없어보이는건 댁이고, 말같지 않아서 이제는 복붙하던 말던 무시

  • 38. 아이고 윗님
    '20.1.28 8:11 AM (1.177.xxx.11)

    혹시나 하고 다시 들어 왔더니 이런 일이....에고 제가 송구스럽네요.ㅠㅜ
    저런 인간때문에 맘 상해 하시지 마세요.
    얼마나 사는게 힘들면 저러나 싶어 불쌍하다는 생각이.
    연휴 끝나고 첫날이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2020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께요. 감사해요. ^^

  • 39. ..
    '20.1.28 8:19 AM (183.101.xxx.115)

    여기서 조선족 옹호는 조선족이라 셀프인정이죠.
    자기들 자식이 조선족 밑에서 굽신거리며 일한다
    생각해보세요.
    조선족 거처지역은 한국인이 왕따에요.
    징그러을것들 여기가 중국이냐?
    너네나라말을 왜 한국에서 가르처 달래!
    교육부가 중국 교육부냐?
    제발 꺼져라..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지말고

  • 40. 중국체류
    '20.1.28 9:14 AM (115.140.xxx.196)

    주재원으로 5년거주했어요. 한국말 능숙하게 하면서 동포어쩌구하다가 뒤통수치고 등쳐먹고 돌아서면서는 대국 중국인한테 어디감히 소국 주제에 이러고갑니다.
    한국하고 엮이려는 조선족은 대부분 그랬어요. 괜찮은 조선족은 중국에서 자리 잘잡아서 여기 올생각도, 한국인상대 사업할 생각도 안해요.

    제 느낌으론 양쪽의 나쁜점(한국인의 잔머리? 중국인의 뻔뻔함,잔인함)을 갖춘 무서운 사람들이란겁니다. 건설현장 감독하는 사람이 조선족 담합,텃새에 한국인이 버티질못한다고 예전처럼 노가다나 뛰어야지도 못한데요. 조선족 특구에 학교까지 만들자는 지금 경종을 울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 41. ...
    '20.1.28 9:28 AM (211.211.xxx.194)

    제가 유럽에 살때요. 거기 사는 조선족들은 자기들끼리 엄청 뭉치고 자주 만나면서 서로 돕고 일거리 물어주고.
    참 생활력 참 강하더라구요ㅡ
    돈욕심 엄청 많고 열심이니 돈 많이 벌수밖에 없겠더라구요.
    조선족 그들은 우리 민족이라고 절대 생각 안해요
    애 이름도 중국이름이었고 그냥 중국사람이에요!

  • 42. ..
    '20.1.28 10:19 AM (223.62.xxx.40)

    여기 토착 조선족 많네요?

  • 43. ..
    '20.1.28 11:31 AM (49.170.xxx.253)

    원글님 다 옳은말 했네요
    82 만이라도 조선족들좀 없었음 하네요

  • 44. 원글동의
    '20.1.28 12:30 PM (222.103.xxx.146)

    조선족 인터넷에서 여론몰이 하는 거 벌써부터 그랬어요 온라인 동북공정이죠 얼마나 독하고 그악스러운지, 중국관련 나쁜글 신고해서 다 삭제하고,
    언어특구도 조선족,중국인 뭉쳐서 ㅈㄹㅈㄹ했을 걸요 절대로 들어 주면 안돼죠.
    맛도 없는 중국음식 찬양질 인터넷으로 작업하잖아요 이번 일 보고 중국인 조선족꺼 불매하기로 했습니다.

  • 45. ㅋㅋ
    '20.1.28 3:33 PM (59.10.xxx.58)

    조선족 짱개 두마리가 분탕질 했네요

    조선족들은 국내 커뮤니티 곳곳에 저러는거 하도 많이봐서
    딱 봐도 알겠어요. 시비 패턴이 똑같아요 ㅋㅋ

    조선족들은 한국인에게 열등감 커서, 없어보인다 있어보인다에 초예민해요. 맘카페 조차도 현금 펼쳐 올리는거 보면 싼티 없어 보이는것들 최고인데 촌스런것들이 엄청 나대네요

    그리고 조선족에게 발린다라는둥 송구스럽 상당히 옛말 짱깨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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