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사 번복 어떻게 얘기하나요?

010 조회수 : 3,239
작성일 : 2020-01-27 09:06:11


아는 분이 소개를 시켜주셔서 면접도 보고 최종합격은 했는데
가겠다고 말하고 입사 절차 밟는 중에
전에 면접봤던 회사에서 갑자기 연락 왔어요

처우도 회사레벨도 나중에 연락 온 곳이 훨씬 나은데
가겠다고 한 회사에는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더군다나 아는 분 소개 받은 곳인데...

입사번복 하는 경우가 좀 있는편인가요?
난처하고 종일 머리아프네뇨 ㅠㅠ
IP : 182.253.xxx.2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20.1.27 9:07 AM (211.58.xxx.242)

    솔직히 말하면 당연히 그쪽도 이해할듯요
    소개해준분껜 따로 사례하구요

  • 2. ....
    '20.1.27 9:09 AM (182.209.xxx.180)

    빨리 얘기 하세요.
    정말 가고 싶던 회사가 있었는데
    전혀 기대도 안하고 면접 봤는데
    되었다고 죄송하다고요.

  • 3. 가능한
    '20.1.27 9:19 AM (180.65.xxx.239)

    미루지말고 최대한 빨리 말하세요.
    소개시켜준 분과 회사에 다 정중하고 솔직하게요.

  • 4. ....
    '20.1.27 9:34 AM (110.70.xxx.115)

    빨리 얘기해야죠. 단 1분이라도 더 빨리 얘기해야 합니다.

  • 5. ㅇㅇㅇ
    '20.1.27 9:35 AM (182.221.xxx.74)

    사실 이유는 말 안해도 됩니다.
    그냥 개인 사정 상 못 가게 됐다고 정중하게 얘기하면 됩니다.

  • 6. ...
    '20.1.27 10:06 AM (120.136.xxx.187)

    어차피 기분나쁜고 짜증나겠지만
    빨리얘기하는게 서로 빨리 잊고 지나갈수있음.
    구직자들 그런일이 흔합니다.
    공채도아니고.

  • 7. 저는 고용주
    '20.1.27 10:14 AM (175.126.xxx.78)

    빨리 이야기하시면 되요 그럼 그 다음사람 뽑던지 하지요 이유는 적당히 둘러대면 되요 뽑는쪽에서도 짐작하고 또 대부분 이 사람을 꼭 뽑고 싶어서라기보다는 그냥 적당해보여서 뽑는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냥 다른사람 뽑으면 되요 너무 부담갖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97 학생 혼자 학비 부담하면서 대학 졸업하는 아이들 있나요? 요즘에도 13:39:29 8
1805596 유리, 세척 분리되는 믹서기 쓰시는 분들 .. 13:34:29 41
1805595 여름 옷이나 많이 사야겠어요 1 ... 13:34:24 180
1805594 성견 예방접종 매년하시나요? 1 궁금 13:34:03 39
1805593 문화센터 영어 강좌 좋은곳 추천해주세요 . . 13:33:06 32
1805592 현금1억으로 수익내고 싶어요 부자 13:32:58 149
1805591 요즘 에어컨 트는집은 난방열사? ... 13:27:28 117
1805590 안민석, 중1에 100만원" "교통비 지원&q.. 6 ..... 13:21:41 410
1805589 유퀴즈 메릴스트립은 마리오네트 주름이 없던데요 1 . . 13:15:08 546
1805588 르땡땡 광고는 나쁜 광고 아닌가요 9 동글 13:10:20 638
1805587 제미나이는 유료만 가능한가요? 7 ... 13:03:07 476
1805586 다들 쌀 어디서 사세요?! 3 ... 13:02:35 240
1805585 바람피우다 들킨 ㅇㅇ 12:58:28 755
1805584 안락사 2 존엄 12:54:16 573
1805583 세상 사이좋은 장동혁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 4 커플같네~ 12:52:27 382
1805582 강아지 눈 백탁 현상이요 4 14살 노견.. 12:48:24 310
1805581 가짜뉴스 - 조국 현수막X, 조국혁신당 현수막임ㅇ(평택시) 9 ㅇㅇ 12:47:43 385
1805580 뿌염했어요. 셀프로다가 5 ... 12:43:40 688
1805579 첫댓글이 왜 박복한지 알겠네요 5 .. 12:34:54 1,138
1805578 서울 중심부에 주복갭투자 어떨까요? 1 투자 12:30:15 293
1805577 큰맘 먹고 블루핸즈 갑니다 2 ㆍㆍ 12:30:09 604
1805576 평택을 출마 조국, 현수막은 ‘평택병’에 걸어 21 -- 12:26:20 1,049
1805575 이호선상담소 7년째 연락안되는 딸 28 ㅇㅇ 12:25:37 3,516
1805574 정말 우리아빠 엄마는 천생연분인듯 12 ,, 12:23:29 1,487
1805573 청문회장에 남욱이 나와 충격 진술 8 오늘도청문회.. 12:21:55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