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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들같은 사위가 아니라

... 조회수 : 4,895
작성일 : 2020-01-26 23:31:26
아들보다 더 잘챙기는 사뤼 로망이 있더라고요
처가가서 잘하길 바라는거 웃기는거죠
자기 딸이 시가 가서 싹싹하게 잘하고 방긋방긋 웃고 하는데
사위가 못하면 화나겠지만
딸에게도 시가 가서 침묵하라고 가르치던데요
IP : 223.39.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7 12:17 AM (39.7.xxx.233)

    딸만있는 집 장인어른이 사위를 자기 자식인줄 알죠.
    특히 첫째 사위면 ...

    사위는 자신의 눈치를 봐야하고 자기를 떠받들기를 바라죠.
    그런데 ... 저러다가 이혼합니다.

  • 2. 아들같은
    '20.1.27 12:26 AM (180.224.xxx.6)

    사위라니.
    글 읽기만 해도 너무 싫네요. 아들같은 사위가 어딨어요? 사위는 사위니까 기대하지말고 서로 예의 지키는게 좋아요.
    딸같은 며느리도 싫어요.
    각자 위치에서 자연스럽게 자기 위치에 맞게 도리하는게 이리도 어려운건지.

  • 3. 이혼
    '20.1.27 12:26 AM (116.37.xxx.156)

    시부모가 며느리한테 일반적으로 바라는 행동하면 오죽 못난놈아니면 이혼은 시간문제에요. 진짜 못난놈이면 참고 부부싸움하면서 살고요. 보통놈이면 시기의 차이일뿐 와이프가 중심못잡고 부모편들면서 남편 들볶으면 이혼합니다.

  • 4. 요즘 풍속도?
    '20.1.27 1:25 AM (124.53.xxx.142) - 삭제된댓글

    지인, 아들과 딸을 결혼 시켰는데
    다 멀어요.
    아들네는 며느리가 외동이라 혼자된 안사돈이 애기 봐준다는 명목으로 아예 같이 살다시피 한다고
    아들 없는셈 친다더니
    멀리 있는 사위가 잘한다고 아들하나 얻었다고 자랑 자랑.

  • 5. .....
    '20.1.27 9:29 AM (49.1.xxx.232) - 삭제된댓글

    아들이 부모에게 살갑게 잘 하는 경우 많은가요?
    제 주변 아들들은 무뚝뚝하고 집에도 잘 안가던데....
    오히려 사위니까 그만큼 하는거 아닐까요?
    아들같은 사위, 딸같은 며느리가
    자기 부모에게 하듯이 시부모에게 하면....
    뒤집어 질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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