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과 고집이 센 사람 어떤가요?
싫다 안받는다 그러고
내가 원하던거 아니니 생색내지 말라 하는 사람 ..
조금만 굽히고 조그만 유들해지면 엄청 편하게 살수 있는데
부모님 조금만 따라주면
자기 고집대로 할테니 간섭도 하지말라 도움도 주지 말라 하는 사람
어리석어 보여요 전
1. 그렇게따지면
'20.1.26 7:36 PM (76.176.xxx.155)받기 싫다는데 억지로 해주겠다는 고집은 오만함에 선민의식인가요?
2. ....
'20.1.26 7:48 PM (118.176.xxx.140)어리석거나 말거나
뭐라도 받으면 맞춰주고 따라가야 하니까
도움 안 받고 내 식대로 하겠다는건데 어리석을게 뭐 있나요?
알랑알랑 비위맞추고
이것저것 얻어먹는 입장이시면
계속 그렇게 사시면 되죠.3. 나네요.
'20.1.26 7:51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내가 원하던거 아니니 생색내지 말라 하는 사람 ..
이 말만 빼고 다 해요.
목적은 가족 화합입니다.
돈 끝에 맘 상해요.
절대 딴 형제보다 1원 한장도 더 받기 싫어요.
형제 사이 아주 좋아요.4. ..
'20.1.26 7:58 PM (175.119.xxx.68)가족을 싫어하는거 아닌가요
싫은 사람에겐 말 한마디라도 받기싫어요5. 싫다
'20.1.26 7:59 PM (223.62.xxx.8)자기 자존심은 중요하고 다른 가족은 중요하지 않은 사람
6. ㅋㅋㅌㅋ
'20.1.26 8:14 PM (175.223.xxx.27)싫다는 데 기어이 주면서 생색까지 내는 사람이
자존심 세고 고집 센 거죠
존중을 모르는 사람7. ㅇㅇ
'20.1.26 8:15 PM (124.56.xxx.26) - 삭제된댓글원하는 게 따로 있겠죠.
물질적인 도움이 아니라 정서적인 지지와 자립이라던지.
다 각자 원하는 게 다르니께요.8. ..
'20.1.26 8:26 PM (124.53.xxx.142)왜 그런태도를 취하게 되었는지 님은 잘 모르니까
어리석어 보일수도 있겠지요.
뭐 실제 어리석어 그럴지도 ..
하지만 사람이 그리 단순한 존재가 ㅇㅏ니잖아요?
그사람의 선택이니 남이 가타부타 할거 없어요.9. 5478
'20.1.26 9:33 PM (222.98.xxx.65)'편하게 살 수 있'는 기준이라는 게 각자 다르니까요.
10. ㅇㅇ
'20.1.26 10:27 PM (175.223.xxx.253)틀림없어요. 타인보고 고집, 자존심 세다는 인간이 자신의
강력한 지배욕이나 강압성, 자기 결함은 전혀못보고 함부로 남의 평가를 해대더라구요.
저도 진짜 사랑과 관심은 자기위주로 판단해서 얼렁뚱땅
떠넘기는게 아니라, 상대가 좋아하는것을 맞춰서 주는거라 생각해요.
굳이 상대의 취향도 아니고 싫다는데도..타인에 대해서
제대로 알거나 배려않고 강제로 떠안길려는 사람이싫어요.
그건 순전히 자기 입장에서 너의 감정을 속이고 좋은게
좋은척 가식적으로 넘어가라는거잖아요.
그런식의 소통이 계속되면 의미없는 교류가 무슨 소용이 있나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