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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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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결혼하고 남편이 나하고만 잘거다 생각하는게 맹한가요?

마음 | 조회수 : 8,057
작성일 : 2020-01-26 09:37:14

연애결혼했고 사랑해서 결혼했어요
조건맞춰 결혼한거 아니고 사랑해서 사랑 보고 결혼한 사람들은
당연히 배우자가 나에게만 충성할거다 믿고 살지 않나요?
제가 너무 망청하고 맹하답니다
조건만 보고 결혼한 친구들 언니들이
당연히 결혼하고 남편들 나말고 다른 여자하고 자겠지 그럼 안자겠냐
라고 당연시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그게
왜 당연하게 생각을 해야 하는지
내가 멍청한가요
IP : 50.248.xxx.8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망하기 전까지는
    '20.1.26 9:39 AM (58.140.xxx.59)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지요.
    당연한겁니다.
    그게 깨지는 날이 오지않기를 바래야죠.

  • 2.
    '20.1.26 9:40 AM (218.48.xxx.98)

    원글님처럼 생각하죠
    첨엔~

  • 3. 햇살가득
    '20.1.26 9:41 AM (223.62.xxx.248)

    남자분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르고
    신혼과 10년후가 다를테구요.
    설령 그렇더라도 아이가 있으면 모른척하겠구요

  • 4. ㅡㅡㅡ
    '20.1.26 9:43 AM (70.106.xxx.240)

    전혀 안그럴거 같던 착한 남자들도 (어릴때부터 봐오던 오빠 친구들 비롯해 과동기들 직장동료들) 연애도 요란하게 했고 장거리 연애며 오랜 연애 등등 하고도 결혼후 성매매 하는거보곤
    아무도 장담 안해요.
    원글님처럼 그 부인들은 다들 믿더라구요. 믿는게 낫죠 안들키면

  • 5. ㅇ ㅇ
    '20.1.26 9:44 AM (14.38.xxx.159)

    남자 나름이에요
    주변엔 개차반 같은 남편
    돈벌어 준다고 바함펴도 모사고 사나보내요

  • 6. ?
    '20.1.26 9:49 AM (39.115.xxx.181)

    여기는 바람피는 남편이랑 사는 여자들만 있는 것 같어요.

  • 7. 그건
    '20.1.26 9:50 AM (110.70.xxx.169)

    남자라는 동물들은 아랫도리 자동반응이라
    그렇게 신의가 깊지 못해요. 항상 1%의 여지를 두세요.
    저 사람은 절대 안 그럴거야...그러지 마시고요.
    아들도 마찬가지...

  • 8. ㅇㅇ
    '20.1.26 9:53 AM (110.70.xxx.182)

    원글님 이 정상 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성격상 바람 못피는 사람도 있고요.
    부모가 바람피워도 자식 들은 안그런사람들도 많아요 .

    사람은 자기가 보고 경험한것만이 세상의 전부 입니다

  • 9.
    '20.1.26 9:54 AM (122.46.xxx.150)

    인간관계란 복잡 오묘 단순 예측불가죠
    매너리즘에 빠지지 말고 주위사람이야기에 얇은 귀 내주지 말고
    진심있게 대해야 합니다
    어떤집은 섹스리스로 도 무탈없이 살지만
    사람이 다 다른게 내가 섹스가 싫지만 상대가 성적으로 욕구가 강하면 결국 사단이 나기도 하고
    또 성적욕망과는 상관없이 이기적이어서 혹은 비도덕적이어서
    벌어지는 것도 무시못하고 이속에서 건강하게 살려면 정말 사람보는눈도 있어야하고 잘살아야하더라구요

  • 10. 안그런
    '20.1.26 10:02 AM (112.169.xxx.52)

    안그런 남자들도 있어요. 하지만 절대 아닐거다라 생각은 마세요.
    전 어릴때 주변에서 결혼할때 총각 없다.
    남자들 다~ 경험해보고 결혼한다 소리 진짜 많이 들었네요.
    하지만 제 남편 저와 첫날밤에 못치뤘습니다.
    저도 처녀였으니 둘이 헤매다~ 헤매다~ 포기하고, 남편은 일주일을 끙끙 고민하고. 어디다 물어보지도 못하고. ㅋㅋㅋㅋㅋ
    평소엔 남편을 믿고 사시고, 혹시라도 그런 상황이 왔을때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은 해두시는게 좋아요

  • 11.
    '20.1.26 10:14 AM (122.34.xxx.30)

    맹하다기 보다 수컷의 생리를 모르시는 거죠.
    저의 체감으론 기혼남 90%가 (95% 적으려다 내려줌 ㅋ) 외도하더군요.
    상대가 술집녀/전문 창녀든 직장동료든 지인이든 동호회이든 말이죠.
    사회생활 13년 차에 절감하고 있는 사안이고 대학시절부터 남사사람 친구들에게서 엄청 상담 많이 받아봤음.
    참고로 저는 저 하나로 삶을 마감하고 싶어서 비혼을 선택한 비혼자라 남편 없음.
    감정 소비 귀찮고 제 시간이 소중해서 연애도 안함. ㅋ

  • 12. ㅇㅇ
    '20.1.26 10:22 AM (58.227.xxx.223)

    제 주위엔 안 그런 남자들도 많은데
    82쿡 댓글 다시는분들 주변엔 왜 전부 비도덕적인 남자들만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원글 글 내용에 조건만 보고 결혼햇는 사람들이야 내 남편이 누구랑 자도 상관없는거고
    저 같음 딴 사람이랑 자면 바로 이혼이고 충격도 엄청날듯요.

  • 13. 아자
    '20.1.26 10:24 AM (210.100.xxx.232)

    저 아직 미혼인데..
    능력은 두번째고..
    도덕성 있는 남자 만나고 싶어요..
    인성적으로 좋은 사람이용.

  • 14. ㅇㅇ
    '20.1.26 10:25 AM (58.227.xxx.223)

    예전엔 남자들 밤문화 당연시하는 분위기였으니
    82쿡 평균 연령대가 높으니 주변에 그런 행동 하는 남자들 많은거 당연한거 같네요
    요즘 젊은 멀쩡한 남자들 정신 올바르면 가정적인 남자 얼마나 많은데요.
    남자들 다 그렇다고 용인해주는 분위기를 여자들이 자꾸 먼저 만들어주니 남자들이 더 그러는듯요

  • 15. Hh
    '20.1.26 10:29 AM (116.37.xxx.3)

    제 남편...
    술 못마심, 월급 다 갖다 줌, 와이프 껌딱지, 친구 모임 없음, 친구라고 있는게 다 와이프 통해 알게된 친구들, 회사는 점심회식만 함, 최근2년간 저녁 약속없음, 회사에서도 맨날 와이프한테 카톡함.
    바람 필래야 필수가 없네요. 신기하게도 주변 부부친구들도 다 이래요. 오히려 제가 미혼때 술 좋아하고 화려하게 놀아서 남편이 불안해해요. 꽤 많은 유부남유부녀가 바람 핀다고 알고 있지만 제 주변기준 체감상 한 칠십프로는 서로에게 충실하게 느껴지네요.

  • 16. 아니요
    '20.1.26 10:30 AM (223.38.xxx.41)

    님이 정상입니다. 저 결혼 24년차인데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은 부부간의
    신뢰가 없이 사는거죠.

  • 17. ......
    '20.1.26 10:35 AM (122.60.xxx.23)

    돈많고 시간많음 사람은 딴 생각.

  • 18.
    '20.1.26 10:40 AM (122.34.xxx.30)

    Hh님. 믿음에 찬물 끼얹는 것 같아 죄송한데,
    변x균 아내가 남편 신정아와 스캔들 나기 전까지 그런 말 하며 저의 비혼을 안타까워하셨어요.
    온 세상에 알려진 후에도 꿋꿋하게 결혼생활 유지하시는 걸 응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주변사람들 고민했었음.

    다른 얘긴데, 이 정부의 최고 권력자가 변x균인 걸 아는 분들이 닿 없더군요. 그 스캔들로 인생 끝난 줄 아시는 분들이 많아서 좀 놀랐음.

  • 19. .....
    '20.1.26 10:43 AM (122.60.xxx.23)

    H 님 처럼 믿고살면 편합니다.

  • 20. mmm
    '20.1.26 10:48 AM (70.106.xxx.240)

    직장생활 좀만 해봐도 알아요 이건.
    남자들하고 오래 부대껴보면 아 ..이놈이나 그놈이나 할 때가 오죠
    내남편은 나밖에 모르는 집돌이니 안심이야 하는 분들이 차라리 맘은 편하니 좋네요.

  • 21. ..
    '20.1.26 10:52 AM (110.70.xxx.125)

    제 사는 지역에 성매매 업소가 늘어나고 있어요.
    그냥 유흥가도 아니고 노골적인 업소 간판 내건 가게가 눈에 확 띄게 늘고 있는데요
    전국적으로 소위 성산업이라는 게 갈수록 성장세라는 게 사실일 겁니다.
    성매매 인구가 해를 거듭할수록 흔해지고 많아지고
    성범죄도 급성장세입니다.
    뭐가 당연한 도리냐를 따지기 전에 남편을 지키세요.

  • 22. ....
    '20.1.26 11:02 AM (116.41.xxx.165)

    여자들이 백화점에서 물건사고
    분위기좋은 카페에서 커피 마시게 하려고
    마케팅전략 쓴잖아요
    고급스런 분위기.마네킹,서비스.맛등등
    남자들에게 성산업이란 그런거예요
    돈을 쓰게끔 만들기위해 프로그램화되어 있어요
    다양한 분위기.옵션.서비스등등
    유혹이 넘 많은 세상인거죠
    거기에 넘어가는 남자를 탓할게 아니라
    그걸 자제하는 남자를 칭찬해줘야할만큼
    세상이 변했다는게 우픈 현실입니다

  • 23. ..
    '20.1.26 11:09 AM (182.18.xxx.235)

    뭐가 당연해요. 세상에 당연한 건 없어요
    바람을 피는 사람도 있고 안피는 사람도 있는 거구요
    남자들은 다 그래라는 인식이 면죄부가 됨에도 왜 여자들이 그 말을 하나요? 그러고 다니는 건 쓰레기짓이에요
    나 혼자 불행할 수는 없으니 다 걸고 넘어지자 생각하는 거 아니면 남자는 동물이라 다 그렇다는 쉴드는 없어야죠
    믿고 안믿고 단속은 각자 가정에서 알아서 하는 거구요.
    여자들도 나이트 호빠 어플 골프로 바람피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렇다고 40 넘어가는 여자들은 다 외도한다고 말하면 수긍이 가십니까? 남자느 여자는 비율의 차이일 뿐이에요

  • 24. 나야나
    '20.1.26 11:11 AM (182.226.xxx.161)

    흠..그것이그렇더라고요..남편을 믿었고 그럴일이 인생에 없을줄알았는데..그랬더라고요..흠..

  • 25. Hh
    '20.1.26 11:15 AM (116.37.xxx.3)

    제가 순진하게 믿고 산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결혼전 전남친들과 어마어마한 외도싸움을 경험해서 저도 남자들 생리는 알아요. 머리채 잡고 싸우고 경찰 오고 양다리 걸치다 칼부림나서 응급실 실려가는 남친 바라보기도 하고 산전수전 다 겪었습니다. 몰래 양다리걸치던 놈 대놓고 바람피던 놈 다른여자랑 썸타던놈 유부남의 접근 등 각종 바람을 보고 듣고 경험하고 하다보니 사실 가릴 수 있게 된 것도 있고요.
    여기 댓글들처럼 남자는 다 그래 라면서 바람피는거 용서하면 뻔뻔해져요. 저는 바람피는거 얄짤 없는거 남편도 알고 실제로 이혼하면 남편은 경제적인 수준이 바닥으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더 정신 붙들고 사는 것도 있겠죠.

  • 26.
    '20.1.26 11:24 AM (121.144.xxx.62)

    그냥 그렇다하고 살면 편하다
    이런 의도 아닐까요
    물론 아닌 남자도 많아요
    남자들은 여자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겠죠

  • 27. ㅋㅋ
    '20.1.26 11:26 AM (1.235.xxx.70)

    Hh님 세상이 아는것 처럼 단순하지 않아요

  • 28. 항상
    '20.1.26 11:31 AM (14.41.xxx.13)

    말하지만
    세상남자 10명 중 6,7명은 마누라 놔두고 딴짓하는 놈들이고
    3,4명은 돈준다해도 안하는 분들이라니까요.

  • 29. Hh
    '20.1.26 11:38 AM (116.37.xxx.3)

    누가 단순하대요ㅋㅋ 저도 겪을거 다 겪어봤어요. 바람현장 목격하고 앉은자리서 담배한갑 다 펴서 2주간 목소리도 안나왔는걸요. 전남친이 바람피던 여자 칼에 찔리던거 눈앞에서 목격한 여자예요. 다만 여자들 가치는 스스로 올리자는 겁니다. 남자들 다 그런다? 남자들 입에서 그런소리 나오는 거야 이해하는데 여자들 입에서 남자들 다 그러니 이해하고 살자는 말이 나오는게 가당키나 하나요. 능력있는 여자면 왜 그런 더러운 남자를 용서하고 살아요. 저는 남자들 바람 안핀다고 얘기하진 않아요. 백프로 믿으라고도 안하고요. 다만 다그런건 아니라는 거고요. 제 남편은 저 임신했을때 성욕 생길까봐 자발적으로 탈모약 먹던 사람이예요(부작용이 성욕감퇴거든요ㅋㅋ). 세상 험하고 복잡한 경우 많은거 맞습니다. 다만 남들 사는 세상도 다 그럴거라 생각하고 자포자기 하는 건 참 안타깝습니다.

  • 30. 본인
    '20.1.26 11:41 AM (14.41.xxx.13)

    남편이 어떤 사람인지는 와이프가 제일 잘 알아요.
    이사람이 나와 결혼하기전 어떤 사람이었는지
    이성에게 적극적이었는지, 비도덕적인 짓을 하지 않는지 등

    할놈은 어디 어떤 상황에 놔둬도 결국은 할놈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에요.
    결혼하고 나서도 다른 이성에게 눈을 슬쩍 돌리면서
    불장난 재밌어하는것들
    남사친이니 뭐니 잠만 안자면 바람 아니라고 떠들면서도

    술김에 실수하고 남편한테는 지극정성 현모양처인척하는 ㄱㄹ들
    그러는 년들있고 안그런 분들 있는거에요.
    다만 남자는 그 비율이 높다는거 그 차이

  • 31. .....
    '20.1.26 11:56 AM (221.166.xxx.175)

    회사에서 세상 가정적인척하던 상사가
    회사 노처녀 언니랑 그런 사이라는거 들은 후
    남자에게 어떤 예외도 두지 않습니다.
    그럴놈 안그럴놈의 문제가 아닙니다.
    믿고 싶은 사람들은 믿고 사시면 됩니다.

    그리고 탈모약 부작용이 성욕감퇴라는데 그 부작용이 작용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 32. 아무
    '20.1.26 12:13 PM (39.7.xxx.232)

    알기는 뭘 알아요. 카드내역이나 통화내역 문자도 비밀인 인간, 폰 2개인 인간은 얼마나 많은데요.
    대한민국 여자들 참 멍청해요.
    한국은 성매매를 법인카드 이용 회삿돈으로 무료로 할 수 있는 이상한 나라예요. 유흥주점 법인카드를 접대비로 세금감면 받는 것도 못 막는 집단들이 뭘 남편을 믿어요. 우리 회사는 안된다?과연? 접대를 골프나 치고 밥만 먹는지 아나...
    가정 잘 지켜 월급 잘 갖다줘 오입질은 남의 돈이나 돈 많이 안들이고 해...서로 행복하게 살고 마누라한테 안 들키면 아무 피해도 없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대부분이에요.

  • 33. 아무
    '20.1.26 12:30 PM (39.7.xxx.232)

    2018년 법인들이 보고한 유흥업소(룸, 단란주점 등) 접대비 사용액이 9천억인대 1조대에서 줄어든거임.

  • 34. ㅇㅇ
    '20.1.26 12:35 PM (58.227.xxx.223)

    멍청하긴 뭐 멍청해요
    그런 인간들이 있고 아닌 인간들도 있고 아닌 남자들도 세상에 많아요
    바람난 상사 한명 보고 모든 남자들이 똑같다는 생각 그게 오히려 잘못된거 아닌가요? 원래 그 인간은 그런 인간이었어요. 가정적인 척만 하는 인간이었다고요
    남자들이 다 거기서 거기라며 남자에 대해 다 아는척 하는 분들 본인들 생각도 절대 정답 아니고 오만일 수 있어요
    주변 환경이 어떻냐가 아무래도 보는 시선에 제일 영향을 미치겠죠

  • 35. 아무
    '20.1.26 1:11 PM (39.7.xxx.232)

    멍청하죠. 법인카드로만 잡힌 것만 조단위로 유흥업소 다니는데 아닌 남자가 많다며 우리 남편은 안 그래 꽥...그게 멍청한 거예요. 데이터로 보여지는 것도 거부...저런 제도, 결과 자체가 후진적인 거고 여자들의 사회적 지위, 평등의식을 보여줍니다. 미국 유명 CEO한국 룸싸롱 갔다가 뒤집어진 거 알죠?

  • 36. .....
    '20.1.26 1:38 PM (221.157.xxx.127)

    결혼전에야 다들 서로 그렇게 믿고 결혼하는거죠 남자도 첨부터 바람필생각을 하고 결혼하는게 아니라 살다보니 뭐 그렇게 될뿐일겁니다

  • 37. ...
    '20.1.26 5:10 PM (223.39.xxx.103)

    직장생활 좀만 해봐도 알아요 이건222
    커피숍보다 성매매업소가 더 많다는데요

  • 38. ㄴㄱㄷ
    '20.1.29 9:30 PM (124.50.xxx.140)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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