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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옆 대문글 보고.. 제 지인은 아예 짐싸들고 나왔대요.

... | 조회수 : 15,652
작성일 : 2020-01-22 18:52:32

해외살고 능력있어서 남편보다도 잘버는 며느리인데 한국에 와서 시댁에 있었는데 외출할 때마다 눈치주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아침 차리는 거 도우라고 하고... 이 친구는 모처럼 휴가내서 한국와서 쉬고 싶었는데 남편 입장 생각해서 시댁에 머물기로 한건데 하도 시어머니가 눈치를 주니 결국 남편이 호텔로 가자고 해서 중간에 짐싸들고 나왔대요.

앞으로 한국에 와도 시집에서 머물 일은 없을거라고...

서로 가치관의 충동에 따른 입장 차이인 듯 해요.

 시어머니는 본인 젊은시절 전업일 때 시댁에서의 위치와 그때 본인이 시댁에서 했던 며느리 도리가 기준이니 며느리한테 자기가 했던 도리의 반이라도 내 며느리가 나한테 했음 좋겠고, 며느리는 다 같이 돈벌고  반반하자고 하면서 시집에서 며느리도리와 처가에서 사위대접은 여전히 차이가 나니 화가 나는거고...

지금 10대인 아이들이 크면 이런 갈등이 안생기려나요?

뭐 당장 내 딸만 봐도 시부모님 눈치는 한개도 안볼 것 같고 제 지인들도 보면 며느리한테 도리같은거 바라지도 않을 것 같고 장모가 사위 대하듯이 며느리 대할 것 같아요.

IP : 221.149.xxx.23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1.22 6:58 PM (111.118.xxx.150)

    그니까 시엄마가 며느리보고 딸처럼 생갇한다는 말은
    완전 새빨간 거짓말이죠

  • 2. 30대도
    '20.1.22 7:02 PM (125.31.xxx.68)

    시집 눈치 안봅디다.
    세월이 많이 변했는데
    시가라는 사람들만 안변한듯.

  • 3.
    '20.1.22 7:03 PM (218.236.xxx.144)

    장모가 사위 대하듯

  • 4.
    '20.1.22 7:05 PM (121.167.xxx.120)

    과도기 같아요

  • 5. ...
    '20.1.22 7:06 PM (221.149.xxx.23)

    며느리한테는 장모가 사위 대하듯 하면 안되는건가요? 점점 맞벌이에 집값도 반반하는 추세가 되면 오히려 사위보다 우리집안 성 물려줄 손주 낳는 며느리를 더 대접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예전에야 우리딸 먹여살린다고 사위대접 해줬지만 지금은 딱히 사위가 내 딸을 먹여살리는 것도 아니고...

  • 6. 50대
    '20.1.22 7:08 PM (125.132.xxx.178)

    지금도 눈치 안보고 30년전에도 눈치 안봤어요.

    시부가 저를 요즘들어서 부쩍 어려워한다고 동서가 말하길래 원래 시부랑 며느리랑은 어려운사이인 건데 그동안 시부가 그걸 몰랐던 것 뿐이라고.. 당연한 걸 삼십년만에 아셨네요..하고 대답했네요

  • 7. ㅁㅁㅁㅁ
    '20.1.22 7:16 PM (211.246.xxx.67)

    ㄴ그러게요 맞벌이에 애까지 낳아주니 더 대접해줘야겠네요

  • 8. 맞벌이해서
    '20.1.22 7:23 PM (115.140.xxx.180)

    부모 주는거 아니고 애를 낳아주다니 스스로 씨받이라고 인정하는건가요?? 뭘더 대접해요???
    지들 돈벌이 지들이 쓰고 지네 애 낳는거지 시부모 애 낳아줍니까??

  • 9. ㅋㅋ
    '20.1.22 7:32 PM (111.118.xxx.150)

    너무 오바하니 씨받이되네요

  • 10. Mm
    '20.1.22 7:33 PM (58.226.xxx.155)

    애낳아준다는 얘기는 저도 별로 ~..

    둘이 원해서 낳는거지 뭘 낳아주나요 ?
    며느리는 씨받이가 아닙니당

    시가는 그냥 가끔 만나면 반가운 남편의 부모형제
    처가도 만나면 반가운 아내의 부모형제.

    딱 , 거기까지가 좋아요.

  • 11. 며느리가 종
    '20.1.22 7:45 PM (211.247.xxx.19)

    아니듯 시어머니도 종 아니죠
    밥해 바치고 청소에 이부자리 시중 다 해 바치는 시어머니는 웁니다 ㅠㅠ

  • 12. ...
    '20.1.22 7:47 PM (220.75.xxx.108)

    시어머니가 집주인으로서 대접을 할 생각 없음 집으로 오라고 하면 안 되는 시대로 가는 듯요.

  • 13. 시어머니가
    '20.1.22 7:50 PM (218.153.xxx.235)

    며느리 밥해준다고 종이면 장모님은 사위 종인가요?
    제집에 손님들이면 손님이 자기보다 나이가 많건 적건 손님대접하는게 당연한거지
    손님한테 밥해주면서 자기를 종취급한다고 생각하는 집주인 보셨나요?

  • 14. ㅇㅇ
    '20.1.22 7:58 PM (61.75.xxx.28)

    제 집에서 밥해주면 종이 아니지만 남의 집에서 밥해주는건 종 맞아요 ㅋㅋㅋㅋㅋ
    시어머니 집이면 시어머니가 주인이지 며느리가 주인인가요? ㅋㅋ 그럼 그 집 명의라도 며느리한테 주고 밥하라고 하던가요. ㅋㅋ 별 개소리를 다하네.
    장모가 사위 밥 차려주는게 종노릇 아니듯이
    시모가 며느리 밥 차려주는게 중노릇이 아닌겁니다.

    그리고 그런거 따지기 전에 사위든 며느리든 부려먹으려고 하지 말고 다 같이 일하게 하면 되요.
    그 원글도 멀쩡한 아들 두고 며느리만 부려먹으려고 하니 며느리가 아들한테 돌리고 그러니 화가 나서 그 심술 부리는거더만요. 왜 신체 건강하고 더 힘 잘쓰는 아들은 두고 며느리를 시켜요? 아들 시키면 알아서 며느리랑 같이 나눠서 하던가 하겠지요.

    그리고 저녁에 사람들 만나고 볼일 보러 다니는걸 그렇게 싫어할거면 그냥 친정에서 내내 보내게 하던가 호텔에서 보내게 하는게 맞아요. 그거 꼴사나워서 못참을거면요. 지 아들도 그런 엄마 끔찍할겁니다. 해외에서 한국 가서 친구 만나고 외국에서 못했던거 하고 싶은게 당연한건데...

  • 15. ..
    '20.1.22 8:09 PM (27.165.xxx.213)

    다 좋아요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딸엄마들은 아직도 왜 집은 남자가 해야한단 거예요?

  • 16. ㅇㅇ
    '20.1.22 8:15 PM (61.75.xxx.28)

    다 좋아요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아들 엄마들은 왜 며느리한테 안부전화 받고 생일상 받고 집에와서 밥상받아먹어야한단 거예요? ㅋ
    참...그 망할 집도 안해주면서요 ㅋㅋㅋㅋㅋ

  • 17. ㅋㅋ
    '20.1.22 8:15 PM (59.29.xxx.89)

    요즘도 남자가 집해와야지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세상변한걸 모르는 바보인거죠
    주변에 이상한 사람두시고 여기서 이러지마세요.
    저 딸둘키우는 엄마인데 우리딸들은 반반or더해주면 해줬지 절대 그런결혼시키지 싶지않아요
    제 주변은 다들 그래요
    서로 동등하게 살라고~

  • 18. ㅇㅇ
    '20.1.22 8:19 PM (61.75.xxx.28)

    참 그 집 며느리 명의로 해주면 며느리보고 효도 딸처럼 하라고 요구해도 이해감 ㅋㅋ 진짜 딸처럼 생각했으니 집을 며느리한테 사준걸테니까요 ㅋ

    그리고 진짜 딸한테 집 해준 딸엄마들은 집해주고도 사위한테 예단도 전화연락도 생일상도 요구 안하잖아요.

  • 19. ..
    '20.1.22 8:23 PM (221.149.xxx.23)

    전 애를 낳아 준다고 표현하지 않았는데요? 애를 낳는다고 했죠. 낳아서 주긴 어딜 줘요? 하지만 그 애가 남편쪽 성 따르는 건 사실이잖아요.물론 여자성도 따를 수 있다고는 하지만 현실에서 99.9프로가 남자쪽 성을 따르죠. 그것 때문에 아직까지 부모들이 자기성 따르는 자식낳는 아들에게 더 재산을 물려주는게 현실이구요. 하지만 또 한편에선 남자부모들이 여자한테도 집값 반반 해오라고 하니..
    가만히 보면 아들딸 둘다 있는 집들은 대체로 여자한테 반반 해오라고 안그래요. 그런집들은 재산있음 아들 집해주고 딸은 혼수만 해주고 차별하는 경우가 많더군요.아들만 있는 집들이 여자도 반반해오하고 하는 경우가 많죠. 딸만 있는 집들은 아들보고 집해오라고 하고...다 자기입장에서 생각하는거죠.

  • 20. ....
    '20.1.22 8:26 PM (221.149.xxx.23)

    차려주는거 먹기만 하는거 물론 아니죠. 그런데 유독 며느리한테만 그런 잣대를 들이대는게 문제죠. 사위들은 처가가면 차려주는거 잘먹기만 해도 잘먹는다고 칭찬하잖아요.
    그리고 일 안도와준다고 야단을 쳐도 내 딸을 야단치지 사위를 야단치진 않죠. 하지만 시댁은 대문글의 시어머니를 봐도 그렇고 자기 아들은가만 놔두고 며느리한테만 서운한 감정을 갖거나 며느리만 잡잖아요.

  • 21. ...
    '20.1.22 8:36 PM (119.204.xxx.216)

    내 아들이 먹여 살린다고 생각하는거 웃겨요. 그것도 다 능력없었던 시어머니 본인세대 얘기고, 나는 내가 먹여살리고 있거든요.

  • 22. ㅇㅇ
    '20.1.22 8:52 PM (61.75.xxx.28)

    그니까 처가든 시가든 일할수 있는 사람은 일하는게 맞지 누가 대접받고 모시고 하는 개념 자체가 이상한거예요.
    몸이 불편한 상태가 아니면요.

    사위 잘먹는다고 잘차려주는 친정모 마음인거고 시모한테도 똑같이 하라는거 폭력이라면
    마찬가지로 며느리가 자기 친정엄마한테 잘하는건 며느리 맘이고 그걸 시어머니한테도 똑같이 하라고 하는것도 폭력이예요. 그냥 며느리한테 요구하지 마세요. 그럼 됩니다.
    장모가 사위한테 요구하지 않는것처럼 시모도 며느리한테 요구하지 않으면 됩니다. ㅋㅋ 간단해요.
    시부모 처부모는 자기 자식에게 요구하지 자식 배우자에게 요구하지 않으면 되고
    자식들은 어른들 모신다가 아니라 같이 일한다 개념으로 지내면 됩니다.

    어른들이 난 어른이니 젊은 애들의 모심을 받아야한다는 꼰대 정신도 버리고요.
    몸이 불편한거 아니면 같이 식사 준비하고 같이 치우면 되요.

  • 23. ㅇㅇ
    '20.1.22 8:55 PM (61.75.xxx.28)

    시가와 며느리의 관계는 둘다 상대방에게 요구해서 문제예요. 자기 자식 혹은 자기 부모한테도 요구하지 않는 것을 요구하는게 문제입니다.
    시부모는 며느리에게 생일상이니 연락이니 집안일이니 그딴 거 요구하고 자기를 모시길 원하는거 자체가 며느리를 종취급하는거고. 며느리는 시부모에게 재산이니 그런거 요구하면 그것도 돈주 취급하는거고요.
    서로 요구하지 않고 적당히 거리 둔채 살면 됩니다.

  • 24. ....
    '20.1.22 9:05 PM (223.62.xxx.210)

    그 남자없어도 먹고 살면 시댁눈치 뭐하러봐요.ㅎ

  • 25. 글쎄요
    '20.1.22 10:01 PM (59.6.xxx.151)

    아들 딸 둘 다 있지만
    반분 상속할 거고
    딸도 아들도 여기서 말하는 반반 한다면 좋죠
    성이요?
    이미 엄마성 갖는 것 가능합니다

    며느리든 사위든 시어머니든 친정어머니든
    한 사람 손에 끼니 맡기는 건
    인정머리 없는 거죠
    나 귀한 자식님이니 나 보고 싶은 엄마님들이 밥 하셔 인가요?
    가 주는 것만도 어딘데ㅎㅎㅎ
    부모가 벌은 재산은 당연히 내 상속분이고요?
    장모가 사위 밥 해먹이느라 종종 거리는 거
    장모 선택이고 그거 좋다고 밥 얻어먹기만 하는 사위면
    인정머리없이 제 입이 최고인 수준이고
    딸은 뭐합니까?
    공평은 잘못된 거 억울하니 나도 한다 가 아니라
    잘못된 걸 못하게 하고 안하는데서 시작하고
    고부 갈등은 대접 받으려는 욕심에서 나오죠
    그게 입장 바뀌며 같으면 참 좋겠네요
    번갈아 염치없기 대전을 벌이나...

  • 26. ㅡㅡ
    '20.1.23 3:16 PM (183.98.xxx.33)

    번갈아 염치없기 대전을 벌이나222
    그 남자없어도 먹고 살면 시댁눈치 뭐하러봐요.ㅎ2222

    능력되면 눈치볼게 없죠. 대부분은 능력안되서 눈치보고서는
    여기서는 능력있다 거짓말하는거예요

  • 27. 50중반인데
    '20.1.23 3:38 PM (121.165.xxx.112)

    저희 시어머니는 30여년전 신혼때부터
    어머님집에가면 아무것도 못하게 하셨어요.
    손님인데 뭘 하냐고...
    시댁에선 설거지도 못해봤음.
    대신 저희집에 오시면 정말 아무것도 안하셨죠.
    그래서인지 자주 오라는 소리도 안하셨는데
    저희집에 오시라하면 절대 거절안하시고 오셨네요. ㅎㅎㅎ

  • 28.
    '20.1.23 4:15 PM (39.7.xxx.181)

    피곤한 인생 ......

  • 29. ....
    '20.1.23 4:20 PM (175.117.xxx.134)

    댓글 중 능력이 없어서 눈치보고 산다라...
    그런 사고에 쫌 놀라고 씁쓸한 생각이 드네요.

  • 30. 그래서 이런말이
    '20.1.23 5:15 PM (211.215.xxx.168)

    어린 아이 너무 나무라지 마라 이제껏 네가 걸어온 길이다 노인 너무 무시하지 마라 앞으로 네가 갈길이다.

  • 31. 솔까
    '20.1.23 5:29 PM (223.33.xxx.3)

    잘하는 며느리에게만 상속하고 싶네요

  • 32. 시어머님들!
    '20.1.23 5:39 PM (175.211.xxx.106)

    아들딸 부부는 일년에 세번(생일,구정,추석 정도에 아프면 병문안 정도)만 만나고 통화는 한두달에 한번 정도만 하시고 제발 자기 인생 살고 자식들,며느리들 인생 각자 알아서 사세요! 시월드 다 싫어하는데 왜 자꾸 출가한 자식들 인생에 간섭합니까?
    우리나라 시월드 문화 징그럽게 싫어요.

  • 33. 저위에
    '20.1.23 5:41 PM (182.224.xxx.120)

    50대님은 아들있으세요?
    아들 결혼시킨후 10년뒤 후기 남겨주세요^^

  • 34. ??
    '20.1.23 5:46 PM (223.62.xxx.34)

    시어머니들 타령하는 분

    댁 시댁에 직접 말해요~다 그러고 살지도 않고요
    본인 시댁에 그런말도 못하며 눈치보고 사는걸 왜 남탓

  • 35. ㅎㅎ
    '20.1.23 6:10 PM (125.238.xxx.238)

    그렇게 시댁 싫다고 부들거리면서도 또 시부모 재산은 탐내요.
    당연히 받는 거라고..
    아니라고요?
    없어서 못 받는 경우 말고 시부모 재산 많은데도 그 돈 안 받겠다는 며느리 못 봤는데요?
    남처럼 손님처럼 살고 싶은데 재산은 자식이라 받고 싶고.. 그쵸?
    전 받을 재산이 없어서 할 말 없지만..
    능력 없으니 남편 눈치 본다는 거 맞는 말이에요.
    전 제가 더 능력 있어서 남편이 제 눈치 보거든요.
    부부지간에도 갑을 관계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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