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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의 카톡 프사를 그렇게 확인하나요??

근데 조회수 : 14,504
작성일 : 2020-01-22 12:40:35

남의 카톡 프사요.. 그거 그렇게 확인하게 되나요?

전 여기에서 글 읽고 제 친구들 프사 이제서야 한번 쭉 봤네요.

세대차이인가요? 진짜 카톡프사 뭘 썼는지 눈에도 안들어왔었는데..

하긴 세대차이라고 하기에는 아이가 대학 들어갔으면 저와 비슷한 나이일것 같기는 한데.

전 해외라서 카톡 친구들이 몇 없어서 그런걸까요?

그러기에는 여기에서는 다른 앱을 쓰는데 (whats app) 여기 프사(?)도 거의 안보거든요.

가끔 그 배경화면에 어지럽게 뭐가 움직이고 뿅뿅하고 그럼 문자 보내다가 이게 뭐야? 하고 보기는 했지만

그외에는..

여기 글 읽고 다들 그렇게 부지런히 남의 프사를 확인하는지 이제서야 알게 됐는데요.

저만 확인 안하는건 아니겠죠? 저처럼 별로 확인 안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IP : 121.7.xxx.19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2 12:41 PM (1.233.xxx.68)

    왜 카톡에서 프로필 사진 바꾸면
    빨간색 점을 찍어서 노출해줄까요?

  • 2. 그거 보는것도
    '20.1.22 12:42 PM (1.240.xxx.7)

    재밋던데...
    내가 이상한가

  • 3. .......
    '20.1.22 12:42 PM (121.179.xxx.151)

    확인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저절로 시야에 들어오는데
    의도적으로 안볼 재간 있을까요?

  • 4. 저는
    '20.1.22 12:44 PM (211.48.xxx.170)

    50대인데도 카톡 친구가 별로 없어서 관심 있게 봐요.
    새로 등록된 사람 있으면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히스토리 다 눌러보고 심심할 때마다 친구들 프로필 눌러 봅니다.

  • 5. ..
    '20.1.22 12:45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빨간점 안나오면 좋겠어요.
    무시하고 싶어도 눈이 가게 만들어 놨으니 어쩔 수가 없네요.
    저는 사적 관계인 사람들은 대개 성격이 비슷한지 잘 안바꾸고 풍경이나 빈칸이 대부분인데요.
    직장일로 얽힌 사람들, 업무로 카톡 자주 해야 하는 사람들 사진이 자주 바뀌면 피곤하죠.
    이 사람이 그사람인가.. 다시 보게 되고
    프사를 확인 안할 수가 없어요.
    뭘 자꾸 바꿔대면 참 요란하네.. 싶고 그 사람을 다시 돌아보게 되죠.

  • 6.
    '20.1.22 12:46 PM (121.7.xxx.198)

    빨간색 점이 찍히나요??? 그것도 몰랐네요. 빨간색 점이 어디에 찍히나요??
    그리고 그게 어떻게 저절로 시야에 들어오는지.. 전 의도적으로 하나하나 눌러야 보이던데. 오히려 저절로 시야에는 전혀 안보이는데.. 제가 눈이 나빠서일까요? 그 조그만걸..

  • 7. ..
    '20.1.22 12:48 PM (175.223.xxx.38) - 삭제된댓글

    저도 잘 안보는 편이에요 왜냐면 별로 안 궁금...

  • 8. .....
    '20.1.22 12:49 PM (121.179.xxx.151)

    그냥 세대차, 성향차로 생각하세요.
    굳이 이해받으려고하시는 거 보다.....

  • 9. 빨간색점
    '20.1.22 12:50 PM (223.62.xxx.77)

    찍히는줄 몰랐음 저도 카톡 프사 잘 안봐요 바쁘기도해서 그런데 남들은 한가한가봐요 얼마나 한가하면 프사로 미쳐요? 시간많고 편한 인생들인가봐요

  • 10. . . .
    '20.1.22 12:53 PM (175.119.xxx.101)

    내 프사 신경쓰는 사람이면 남의 프사도 관심있고
    내 프사 신경 안쓰는 사람이면 남의 프사도 무관심하다고 봐요

  • 11. 사람
    '20.1.22 12:55 PM (121.161.xxx.126)

    사람마다 다를듯요...
    전 아예관심없는 사람은 친구숨기기해놔서
    목록에도 없어요

  • 12. 카톡
    '20.1.22 12:56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은 빨간점 떠서 눈에 딱 보여요
    물론 매일같이 보진 않죠. 어쩌다 한번씩 보면 그래요
    글고 올리믄 사람도 보라고 올리는 거잖아요
    자기 애들이 편지 써준거 어차피 봤을텐데 굳이 카톡에 올리는건 보라고 올리는거죠

  • 13. 저는
    '20.1.22 12:56 PM (218.48.xxx.98)

    남들 프사 잘 안봐요..문구도 안보구요...썩 궁금하지가 않아서요

  • 14. ...
    '20.1.22 12:57 PM (221.140.xxx.119)

    대화창 목록이 바로 뜨게 해두면 프사 확인할 일이 없어서 거의 안봐요
    사람 찾을 땐 제일 위에 검색창 눌러서 찾고 친구목록을 볼일이 없어서..

  • 15. ....
    '20.1.22 1:01 PM (118.176.xxx.140) - 삭제된댓글

    카톡 등록된 친구가 수백명인데
    남의 프사를 뭐하러 일부러 찾아보나요? ㅋ

    대화창에 사진이 바뀌어
    한번 눌러 보는거죠.

  • 16. ....
    '20.1.22 1:02 PM (118.176.xxx.140)

    카톡 등록된 친구가 수백명인데
    남의 프사를 뭐하러 일부러 찾아보나요? ㅋ

    대화창에 사진이 바뀌어 있으니
    뭔가 싶어서 한번 눌러 보는거죠.

  • 17. 그놈의
    '20.1.22 1:03 PM (211.36.xxx.141) - 삭제된댓글

    빨간점 때문이죠
    그거 제발 없애면 좋겠어요 누구 아디어야 대체
    그 점 눈치 보는라 프사를 못바꾸겠어요

  • 18. ...
    '20.1.22 1:07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어느날 남편이 업무로 카톡을 하다가
    아 진짜 사람들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000씨인데 애 사진을 올려놔서
    한참 얘기하는데 기분 이상하다고요 ㅎㅎ
    업무로 카톡 쓰면 프사에 사적인건 안올리는 게 좋겠단 생각들어요

  • 19.
    '20.1.22 1:12 PM (210.99.xxx.244)

    프샤는 남보라고 올리는거고 바꾸는거니 봐줘야죠

  • 20. 할일
    '20.1.22 1:31 PM (120.142.xxx.209)

    없는 사람이 많다는거죠
    남 일이 관심도 많고

  • 21. ..
    '20.1.22 1:32 PM (116.34.xxx.26)

    저도 안 봐요
    근데 보는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아요
    제.친구는 남일에 관심 많은 사람도 아닌데 카톡 프사는 열심히 들여다봐서 왜보냐..물어보니
    카톡 프사로 상대의 안부를 볼수 있어서라고 하더라구요
    잘있나..뭐하나 궁금하니 그러나봐요

  • 22. ...
    '20.1.22 1:43 PM (118.37.xxx.50)

    빨간점도 있었나요?

  • 23. 제가쭉보면
    '20.1.22 1:45 PM (175.214.xxx.205)

    모든게 일찍이 풍요롭고 무엇이든 아쉬운게없는 사람은 그리 누구에게 뭔가를 자랑한다거나 프사에 이것저것 올리지않더라구요
    그래도 집에.큰경사가 있거나하면 주위에 조용히 얘기중에 그냥 말하는정도. .
    우리 시누가 남편잘못만나 너무너무 고생하고 지지리궁상으로 살다. .이혼하고 돈많은남친을 만났는데. .온프사며. . 저희만날때마다 남친이 이옷.사줬다. .애한테 뭘사줬다. .강남미용실 데려갔다. .건물사준다더라. . .
    참듣기싫은게. .제가 질투때문일까요. .

  • 24. 일부러
    '20.1.22 1:56 PM (1.222.xxx.70)

    염탐하는 보는건 아니지만 보이잖아요 프사에 유독 자기신상을 올리는 사람들도 있고요 1년내내 똑같은 사람도 있어요 근데 자기신상올려서 교통사고 났다느니 아프다 힘들다 하는 경우 보이면 가끔 안부톡도 하고 그래요

  • 25. 프사
    '20.1.22 2:02 P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꼭 남들 보라고 편집하진 않아요
    그냥 내 공간 내 만족을 위해 편집해요

  • 26. .........
    '20.1.22 2:31 PM (112.221.xxx.67)

    칠십넘은 저희엄마도 맨날 들여다보시던데요

    저도 심심할때마다 봐요...프사가있어서 친구들 근황알수있어서 좋아요

  • 27. ...
    '20.1.22 3:27 PM (125.252.xxx.13)

    내 프사 신경쓰는 사람이면 남의 프사도 관심있고
    내 프사 신경 안쓰는 사람이면 남의 프사도 무관심하다고 봐요22222

  • 28. ....
    '20.1.22 4:08 PM (39.123.xxx.175) - 삭제된댓글

    그게 안보이는게 더 신기하네요.
    카톡 하면서 프로필이 바뀌면 바로 눈에 띄던데.
    전 좀 머리가 영민하고 예민한 편이라 그런지ㅎㅎㅎ
    만약 영자랑 카톡해야지, 생각하면 영자 프로필이 자동 연상 돼요. 이름이 떠오르는 것 처럼
    그래서 바뀌어 있으면 바로 알아 채요
    아무리 코딱지만한 동그라미 안에 있어도요.

  • 29. 관심도 없었는데
    '20.1.22 4:41 PM (124.53.xxx.142)

    단톡같은거 할때 누가 누군지 몰라
    가끔 일부러 보는 경우가 있어요.
    거기서 재미난(사실은 희한)거를 발견하게 되면
    다른 사람꺼도 한번씩 보기도 해요.

  • 30. ㅎㅎ
    '20.1.22 5:44 PM (211.227.xxx.207)

    솔직히 빨간점 찍혀도 안봐요.
    안궁금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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