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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 센치인데 48키로 마른 탄탄몸매 가능할까요?

ㅇㅇ 조회수 : 2,439
작성일 : 2020-01-21 19:51:18
골격이 있어서 지금 56키로 정도 나가는데 보면 아주 튼실해 보이는 장군감 체격입니다. 여자 수영선수 체격 처럼 튼튼해 보이는 몸매인데 평생 소원이 날씬해 본 적이 없어서 좀 마르고 탄탄해 보이는 몸매 만들고 싶어요.

뼈대가 굵은데 이런 체형도 가능할까요? 50키로만 되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IP : 223.33.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a
    '20.1.21 8:03 PM (222.118.xxx.71)

    그런몸매는 마른몸 안돼요
    저 163 52인데 하체가 골프선수 ㅎㅎㅎ
    골격 체형 이건 살을빼도 안됨

  • 2. 뼈대 굵으면
    '20.1.21 8:09 PM (14.47.xxx.229)

    불가능해요 160에 50킬로 미만 되려면 뼈대가 얇아야 가능

  • 3. 원글
    '20.1.21 8:35 PM (223.33.xxx.116)

    불가능 하다니 넘 슬프네요..ㅠㅠ

  • 4. 가능해요
    '20.1.21 9:02 PM (175.223.xxx.253)

    저도 뼈가 굵은데 47-48 되니까 다들 말랐다고 난리였어요.
    할 수 있으니까 해보세요! 화이팅!!

  • 5. 원글
    '20.1.21 9:05 PM (223.33.xxx.116)

    윗님 비법 전수 좀 부탁드립니다^^;

  • 6. ..
    '20.1.21 9:07 PM (49.169.xxx.133)

    얼굴살이 많이 빠져요.

  • 7. ..........
    '20.1.21 9:33 PM (221.139.xxx.46)

    그런몸은 몸매에 대한 집착으로 과도하게 살을 빼면 몸이 아파요 감기몸살도 자주오고 면역체계가 무너집니다. 저도 골격크고 근육많은 타입인데 키까지 커서.. 뭐 보는 사람마다 운동하냐고 물어보는 사람인데요
    20대 한참 멋내고 연애할 나이에 이런 내몸이 싫어 심하게 살을 빼서 53킬로까지 만든적이 있어요. 키가 170정도 되니 키, 몸무게만 보면 미스코리아죠. 한참 나이임에도 퍽하면 피곤하고 기침하고 병나고 그랬어요. 제 적정 몸무게는 58~60인데요. 골격있는 애들은 이정도도 날씬하다 해요. 지금은 이보다도 훨 많이 나가지만.... 님 나이가 20대면 한번 빼보시라 권유하고요. 30대 훌쩍넘었던지 아이엄마면 그냥 적당한 몸무게 지니고 사시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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