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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 노래도 좋지만 참하네요

영웅시대 조회수 : 3,281
작성일 : 2020-01-20 20:19:22
데뷔 전에 편의점 알바도 몇년 하고 아침마당 경연할때 군고구마도 팔면서 노래 불렀다네요. 의외로 말도 참 잘 하고 팬들과 참 친밀감 있게 어울리는 게 요즘 젊은 남자 같지 않아요. 고생을 많이 했다는데 티가 별로 안 나네요. 어머니, 할머니에 대한 효심도 지극하고 보기 좋아요.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IP : 175.194.xxx.6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래는
    '20.1.20 8:26 PM (14.36.xxx.243) - 삭제된댓글

    잘하는데 뭔가 밋밋하고 임팩트가 부족한거 같아요

  • 2.
    '20.1.20 8:28 PM (211.204.xxx.195)

    얼굴에 흉터가 있던데 다친건지 ...
    임팩트는 부족해요 진짜..

  • 3. 저도
    '20.1.20 9:55 PM (182.224.xxx.120)

    임영웅 노래 잘하는거 알고
    지금 투표수도 제일 많은걸로 아는데
    뭔가 밋밋해요

    고교생 파바로티나 9살 홍잠언이 임팩트는 강한듯..^^

  • 4. 착하게 생겼는데
    '20.1.20 11:09 PM (101.87.xxx.170)

    약간 북한사람이나 조선족 처럼 생겼어요.
    임팩트나 매력이 없어요.
    그래도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정말 잘하더라구요.
    전 장민호라는 사람 목소리 좀 그래요.

  • 5. 이 분 보면
    '20.1.20 11:24 PM (95.229.xxx.129) - 삭제된댓글

    미스트롯의 홍자가 떠 올라요.

    노래도 웬만큼 잘해 얼굴 되, 티비조선에서 그리 밀어주려고 애썼는데도 노래를 아주 잘 하는게 아니다 보니 딱 3등한.

    임가수도 노래는 잘하는데 수퍼 잘하는 김호중급이 아니라 그냥 잘하는 그래서 자기가 잘하는 노래 선곡 잘 하면 결승까지 무난하게 가는데 거기서 결정적인 한방이 없어 우승은 못할 것 같은 뭐 그런 느낌이랄까요?

    대신 얼굴 잘 생겨 홀어머니 밑에서 고생해서 크고 뭐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겠다고 등등 이미지 메이킹 잘 해 벌써 엄청난 어머니 팬들이 있으니 선곡 잘해 삑사리 안나면 팬덤으로 우승할 수도 일을 수도요.

    근데 지난 번 미스트롯때도 보니 대결 방식이 노래를 너무, 아무거나, 조건없이 잘 해야 우승하는 구조라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 6. ㅡㅡ
    '20.1.20 11:55 PM (116.37.xxx.94)

    얼핏 박서진삘 아닌가요?

  • 7. ...
    '20.1.21 2:18 AM (42.112.xxx.159)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언니가 박서진 팬입니다..늘 박서진 이야기 하고, 노래 듣고, 팬카페에서 살고..
    그러다가, 임영웅도 알게 되었어요..
    박서진이 많이 서포트 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임영웅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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