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사논문 심사 관련해서 문의드려요

hoo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20-01-20 12:10:10

같은 전공에 박사 수료했던 분들이 대거 논문쓴다고 하여, 교수님 지도받는 것도 갑자기 어려워졌어요ㅠ

그래서, 올해 같은 시기에 저 포함 5~6명이 같이 심사받을 거 같거든요.


이 경우, 경쟁이 붙게 되는지요? 예를들어 논문이 충족이 되었다해서 통과. 가 아닌 이번에는 2~3명만 통과시켜야 하니, 순위를 매겨 떨어뜨리거나 그런가요? 이 경우 논문 심사위원들의 평가점수로 공정하게 하겠죠? 아니면, 교수님이 지정하는 논문을 통과시킬까요?

   

IP : 14.63.xxx.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0 12:12 PM (106.240.xxx.46)

    박사주는데 정원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런일은 없어요 그런 대학이 있으면 그 대학이 이상.

  • 2. ㄱㄱ
    '20.1.20 12:13 PM (117.111.xxx.45) - 삭제된댓글

    논문 기준

    논문 기준 충족만 되면 됩니다.
    몇 명을 박사주고 이런건 없습니다.
    박사과정 기간을 보기는 하더군요.

  • 3. ㄱ5ㄱ
    '20.1.20 12:13 PM (117.111.xxx.45) - 삭제된댓글

    논문 기준 충족만 되면 됩니다.
    몇 명을 박사주고 이런건 없습니다.
    박사과정 기간을 보기는 하더군요.

  • 4. ...
    '20.1.20 12:14 PM (117.111.xxx.178)

    논문 완성도로 평가를 하지
    상대평가도 아니고 순위를 매겨 떨어트리다니요?

    그리고 지도교수가 지정하는 논문만 통과시키다니요?

    심사위원에 대한 모독입니다.

  • 5. ㅡㅡㅡ
    '20.1.20 12:18 PM (222.109.xxx.38)

    지도받긴 어렵겠네요~

  • 6. ..
    '20.1.20 12:18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으잉? 그런 기준 전혀 없으니 원글님은 본인 논문에만 충실하시면 됩니다. 논문 시작한 학생들이 어떻게들 쓰는지, 나보다 진도는 더 빠른지 등등 그런 것도 전혀 신경쓰지 마세요. 원글님과는 전혀 상관 없는 일입니다. 박사논문 쓰다보면 미치도록 스트레스 받는게 일상인데 스트레스를 사서 받진 마세요. 끝까지 잘 마치시기를 응원해 드립니다.

  • 7. ...
    '20.1.20 12:21 PM (175.223.xxx.166)

    박사논문 쓸 때 가장 좋았던게
    온전히 나의 능력으로 헤쳐나가는 거에요
    교수님 지도를 받으면 묵묵히 나의 것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
    힘들지만 .... 즐기세요!
    그 때가 좋은 시절이랍니다

  • 8. 인원한정
    '20.1.20 12:25 PM (182.226.xxx.131)

    없어요~~~

  • 9. hoo
    '20.1.20 12:28 PM (14.63.xxx.86)

    아...그렇군요~ 논문 쓰는 것도 스트레스인데, 교수님 지도시간 맞추는 것도 어려워서 별의별 걱정을 다했네요. 답변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satellite
    '20.1.20 2:09 PM (118.220.xxx.38)

    경쟁붙는게아니라 비교가 될순있겠지만,
    대체로 심사위원도 다르잖아요?
    그리고, 서로 의지되기도 합니다.
    힘내세요. 곧 박사님 되시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89 다담된장 샀는데 어떻게 끓여야맛있나요? ㅜㅜ 00:23:28 7
1805488 비트코인이 오르는거 같아요 갑자기 00:23:21 35
1805487 신혼때들은 말인데 기분상할일 맞지요? 2 ... 00:20:22 105
1805486 박상용 검사 페북, 짜깁기 말고 녹취 전체 공개 요구 5 .. 00:17:21 108
1805485 가디건 두껴운 거 지금 사도 얼마 못 입겠죠? 1 .. 00:13:45 141
1805484 개원빙자 대출로 아파트 매수, 의사들 입건 3 ... 00:13:05 210
1805483 예전에 고등학교 자퇴 2 .. 00:07:47 219
1805482 수요없는데 나오려는 연예인 3 당근 2026/03/28 837
1805481 생리전 배 나오는것과 폐경과의 관계? 5 해피 2026/03/28 405
1805480 두바이 텅텅 비었대요 1 ㅇㅇ 2026/03/28 1,234
1805479 고3아들 키 175에 53키로 야식문제 13 러허 2026/03/28 476
1805478 축구요 코트디부아르 잘하네요 3 ........ 2026/03/28 261
1805477 노트북 구입 3 2026/03/28 362
1805476 남동생이 심리상담비용으로 팔천만원을 썻대요 15 심리상담 2026/03/28 2,431
1805475 요즘은 장례식장에서 밤 안새우나요? 11 .. 2026/03/28 1,955
1805474 투자 거장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명언(펌) 4 투자 2026/03/28 1,136
1805473 바벨 옮기다가 손가락쪽 인대인지 좀 아픈데 3 2026/03/28 289
1805472 친구가 혼자 중얼중얼거린다는데 5 ㅁㄶㅈㅇ 2026/03/28 1,731
1805471 이재명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 한다는 박상용 녹취 기사 났네요. 11 어휴 2026/03/28 881
1805470 일이년 지난 옷들 묘하게 안예뻐 보이는 이유가요? 5 /// 2026/03/28 1,431
1805469 자식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무조건 아니라고 하는 엄마.. 4 ... 2026/03/28 807
1805468 말로 하는 성희롱은 어떻게 할 수 없나요 6 ... 2026/03/28 688
1805467 염색하는게 늙음에대한 형벌같네요 12 ㅇㅇ 2026/03/28 2,267
1805466 저 오늘 반팔입고 다니고 아들도 반팔입고 학원갔어요 2 3월인데 2026/03/28 911
1805465 최욱,박시영의 이재명 조롱쇼 22 000 2026/03/28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