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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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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잘생겼는데

.... 조회수 : 3,937
작성일 : 2020-01-18 19:15:34
진짜 하루종일 카톡에 불이 나요
베스트글에 잘생긴 사촌오빠글 보고 저도 적는데

남동생 대학생이고 동아리니 학회니 활동아무것도 안하고
공부만 하고 집오고 운동하고 게임하고 이게 전부거든요
말도 없는편이고
폰이 늘 무음이에요
왜냐면
정말 하루종일 카톡에 불이나요

카톡창 보면
안읽고 그냥 둔것만
스크롤로 한참 내릴정도로
여자들이 들이대요

물어보면 과에 동기 선배 후배는 물론
과사에 조교
한번 수업같이 조작업한 여자들
전혀 자기는 모르는데 전번알아서 연락하는 여자들

토익학원 스터디는 물론
심지오
토익강사
토익학원 데스크
뭐 헬스장 알바 등등
종류도 다양해요

보통은 남자들이 대쉬하고
여자들이 수동적이라고 생각하실텐데
아니더라구요
여자들 들이대는거 엄청나요

뭐해요 밥먹어요부터
글 읽게하려고 기프티콘도 엄청 쏘고
장난아니에요

IP : 168.126.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8 7:21 PM (61.253.xxx.184)

    별세상이군요
    유튜브 해보라고 해요. 유튜버들도 돈 받더라구요. 후원인지...
    돈 엄청 벌듯..

    잘생겼다고 그런다구요? 헐
    난 이해가 안되네....

  • 2. ㅇㅇㅇ
    '20.1.18 7:21 PM (39.7.xxx.62) - 삭제된댓글

    그럴거 같아요
    인간은 시각적 동물이라...

    제친구 오빠도 정말 잘생겼는데
    지방대로 가게됐는데
    부자 여친이 잘 챙겨준다나뭐라나
    그때 알았어요
    잘생기면 수발 들어줄 여자가 줄선다는것을요
    내친구도 이쁜데 수수해서 오히려 남친이 없고
    그오빠는 중고등때도 줄을 섰다고 했어요
    집은 조금 가난했었어요
    옛날 셋방에 그가족이 살았거든요

  • 3. .....
    '20.1.18 7:23 PM (39.7.xxx.96)

    사주에 도화살 같은게 있을듯

  • 4. ...
    '20.1.18 7:30 PM (168.126.xxx.192)

    고2때 고등학교때 얘좋다고 쫒아다닌 같은학교 두살위 여자애가 명문대가서 과외 공짜로 해줬죠 돈안받아도 좋다고 심지어 남동생 군대갔을때 면회도 엄청가고 그랬다는.. 물론 사귀지는 않았는데도

  • 5.
    '20.1.18 7:46 P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

    잘생긴 남자가 귀하니 그나마 몇 있으면 거기 다 쏠리나보죠

  • 6. 우리오빠도
    '20.1.18 7:56 PM (1.231.xxx.157)

    좀 잘생겼었는데
    초등학교때부터 대문을 지키는 여자애들이 있었어요
    오빠가 셋이었는데 다른 두 오빠는 평범하게 생기니 연애도 어렵.. 쿨럭~

    암튼 대학가니 더 난리... 자기보다 학벌 재력 더 좋은 여자들만 사귀고
    결국 부잣집 무남독녀랑 결혼했어요 ㅎ

  • 7. ㅎㅎㅎ
    '20.1.18 9:47 PM (203.243.xxx.203)

    친척중에 제약영업하다가
    어떤지역 제일큰 약국의 약사랑 결혼한사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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