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동생이 잘생겼는데

.... 조회수 : 3,902
작성일 : 2020-01-18 19:15:34
진짜 하루종일 카톡에 불이 나요
베스트글에 잘생긴 사촌오빠글 보고 저도 적는데

남동생 대학생이고 동아리니 학회니 활동아무것도 안하고
공부만 하고 집오고 운동하고 게임하고 이게 전부거든요
말도 없는편이고
폰이 늘 무음이에요
왜냐면
정말 하루종일 카톡에 불이나요

카톡창 보면
안읽고 그냥 둔것만
스크롤로 한참 내릴정도로
여자들이 들이대요

물어보면 과에 동기 선배 후배는 물론
과사에 조교
한번 수업같이 조작업한 여자들
전혀 자기는 모르는데 전번알아서 연락하는 여자들

토익학원 스터디는 물론
심지오
토익강사
토익학원 데스크
뭐 헬스장 알바 등등
종류도 다양해요

보통은 남자들이 대쉬하고
여자들이 수동적이라고 생각하실텐데
아니더라구요
여자들 들이대는거 엄청나요

뭐해요 밥먹어요부터
글 읽게하려고 기프티콘도 엄청 쏘고
장난아니에요

IP : 168.126.xxx.19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8 7:21 PM (61.253.xxx.184)

    별세상이군요
    유튜브 해보라고 해요. 유튜버들도 돈 받더라구요. 후원인지...
    돈 엄청 벌듯..

    잘생겼다고 그런다구요? 헐
    난 이해가 안되네....

  • 2. ㅇㅇㅇ
    '20.1.18 7:21 PM (39.7.xxx.62) - 삭제된댓글

    그럴거 같아요
    인간은 시각적 동물이라...

    제친구 오빠도 정말 잘생겼는데
    지방대로 가게됐는데
    부자 여친이 잘 챙겨준다나뭐라나
    그때 알았어요
    잘생기면 수발 들어줄 여자가 줄선다는것을요
    내친구도 이쁜데 수수해서 오히려 남친이 없고
    그오빠는 중고등때도 줄을 섰다고 했어요
    집은 조금 가난했었어요
    옛날 셋방에 그가족이 살았거든요

  • 3. .....
    '20.1.18 7:23 PM (39.7.xxx.96)

    사주에 도화살 같은게 있을듯

  • 4. ...
    '20.1.18 7:30 PM (168.126.xxx.192)

    고2때 고등학교때 얘좋다고 쫒아다닌 같은학교 두살위 여자애가 명문대가서 과외 공짜로 해줬죠 돈안받아도 좋다고 심지어 남동생 군대갔을때 면회도 엄청가고 그랬다는.. 물론 사귀지는 않았는데도

  • 5.
    '20.1.18 7:46 PM (223.38.xxx.154) - 삭제된댓글

    잘생긴 남자가 귀하니 그나마 몇 있으면 거기 다 쏠리나보죠

  • 6. 우리오빠도
    '20.1.18 7:56 PM (1.231.xxx.157)

    좀 잘생겼었는데
    초등학교때부터 대문을 지키는 여자애들이 있었어요
    오빠가 셋이었는데 다른 두 오빠는 평범하게 생기니 연애도 어렵.. 쿨럭~

    암튼 대학가니 더 난리... 자기보다 학벌 재력 더 좋은 여자들만 사귀고
    결국 부잣집 무남독녀랑 결혼했어요 ㅎ

  • 7. ㅎㅎㅎ
    '20.1.18 9:47 PM (203.243.xxx.203)

    친척중에 제약영업하다가
    어떤지역 제일큰 약국의 약사랑 결혼한사람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2 커트 정말 잘하는 곳이네요 3 커트 01:40:05 445
1800781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2 이거 01:22:35 637
1800780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6 김민석지지자.. 01:01:13 487
1800779 모텔 살인녀요 2 //////.. 00:53:25 1,201
1800778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3 ... 00:47:05 669
1800777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12 .. 00:44:12 1,278
1800776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627
1800775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7 ........ 00:41:26 663
1800774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3 ㅇㅇ 00:39:01 1,450
1800773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536
1800772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8 아. 00:34:21 1,674
1800771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861
1800770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480
1800769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390
1800768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418
1800767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3 ㅇㅇ 00:17:05 1,106
1800766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1,168
1800765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6 인성 2026/03/05 1,505
1800764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2,374
1800763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9 ... 2026/03/05 1,689
1800762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5 2026/03/05 2,108
1800761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4 .. 2026/03/05 3,505
1800760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1 2026/03/05 795
1800759 회사 그만둔 남편 위로와 함께 잘 지내는 방법 부탁드려요 3 위로방법 2026/03/05 1,237
1800758 작가 잘모르는 사람. 김은희가 김은숙인줄 알았어요 1 ㅋㅋㅋ 2026/03/05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