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에게 효도는 의무가 아니란 댓글을 읽고

*** 조회수 : 3,887
작성일 : 2020-01-18 17:24:56


아래 댓글에 부모에게 효도는 의무가 아닌란

댓글보고 제 생각을 울려봅니다

미성년자일때 부모의 사랑은 당연한 의무입니다

동물도 독립할때까지는 무조건 지 새끼에게

주고 올인하지만 성년이되서 독립하면

성인대 성인으로 대하고 도움은 안줍니다

그게 자연의 이치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성인이되도 부모의 도움을

많이 받죠 취직 결혼 손주양육등등

성인이 되서 받는 도움은 당연한게 아니라

감사하고 갚아야 하는 빚입니다

모든종교가 공통적으로 타인에게 베풀고 살라고 애기하죠


효도는 그대상이 부모일 뿐입니다

다만 옛날의 그런 본가족은 나몰라라

부모에게 올인하는 효도가 아닌

지금 시대에 맞게 상식적으로 인간적으로

부모에게

하면된다고 봅니다

나 키우는라 노후 준비안되어있으면

최소한으로 생활비 드리고 요양원에 계시면

자주 찾아뵙는 정도 등등

하지만 학대하고 차별심하고 등골을

빼는 (사치하고 자식돈을 지돈으로아는)

그런 부모는 부모의 의무를 안했으니

당연히 나몰라라해도 죄는 아니죠


그리고 제가 동서양 정신세계쪽으로

책을 읽어보니 모두 이생에 태어남은

본인 선택입니다

부모가 싸질러서 나온 존재가 아닙니다

내가 태어난일이 부모탓이 아니고

본인의선택입니다

죽을때까지

부모는 베풀어야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부모가 제대로 성실하게 키우지 못한행동은

당연히 탓 할 수 있지만 그외에는

부모는 채무자가 아닙니다


















IP : 211.207.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8 5:30 PM (125.178.xxx.106)

    태어나는건 어떻게 선택하는 건가요???????

  • 2. ...
    '20.1.18 5:32 PM (223.33.xxx.78)

    싸질렀다는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저급하네요.

    태어나길 선택했는지도 의문이지만, 부모도 골랐답니까.
    어이없음

  • 3. ..
    '20.1.18 5:33 PM (58.233.xxx.236)

    현대의학에서는 본인이 태어나는걸로 관점이 바뀌어 갑니다.
    수정에서 부터 출산 까지...스스로 선택하고 발휘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엄마가 힘줘서 나오는게 아닙니다.

  • 4. ..
    '20.1.18 5:35 PM (49.169.xxx.145) - 삭제된댓글

    수정에서 출산을 아이가 선택한거라니 ㅋㅋㅋ 미친건가..

  • 5. ㅡㅡ
    '20.1.18 5:51 PM (39.115.xxx.200)

    자식한테 베풀고 희생한 것을 어떻게든 되돌려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냥 자식을 낳지 마세요.

  • 6. ....
    '20.1.18 6:17 PM (221.157.xxx.127)

    취직 결혼 양육 1도 도움받은거 없는집도 많아요

  • 7. 저도
    '20.1.18 6:18 PM (69.243.xxx.152)

    스스로의 선택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쪽이라서 원글님 반갑군요.

  • 8. 부모가
    '20.1.18 7:59 PM (58.124.xxx.28)

    안 낳으면 그만인데
    자식이 스스로의 선택으로 어떻게 태어나나요?
    성인될때까지 부모가 당연히 책임지고 키워야 되는거
    맞습니다.
    그 이후는 성인이 된 자식이 알아서 살아야 하구요.

  • 9. 부모부양은
    '20.1.18 8:12 PM (121.154.xxx.40)

    의무가 아닌거 맞아요
    최소한의 선택적인거죠
    부모는 자식 양육이 의무이고

  • 10. 어이없음
    '20.1.18 10:27 PM (222.110.xxx.31)

    스스로 어떻게 선택하나요? 방법좀 알려주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64 서울은 오늘이 제일 저렴하다라는 말이 맞음 1 서울 07:28:30 149
1789863 김민수는 뭐라는거에요? 2 ㄱㅅㄹ 07:11:57 359
1789862 요양원 6 000 07:05:29 314
1789861 김경 시의원 엄청난 미모네요 2 ㅇㅇ 07:00:48 1,014
1789860 정의선 아들 군대 갔나요?? ㅣㅣ 06:14:26 321
1789859 용인 수원지역 아파트 어디로 가볼까요 9 경기남부 05:44:59 1,108
1789858 카톡 차단관련해서요. 알려주세요 05:24:32 441
1789857 AI 발전에도 끄떡없는 직업 5가지 18 미래 04:02:27 4,664
1789856 어제 사복 1급 6 02:30:56 1,582
1789855 요즘 선호하는 아기 옷 브랜드 알려주세요 6 궁금 02:10:43 1,064
1789854 쿠쿠 밥통 내솥 3 Lemona.. 02:05:49 952
1789853 명언 - 인생의 목적 ♧♧♧ 02:00:53 760
1789852 너무 객관적이라.. 누군가의 하소연 듣고 편들어주기나 위로를 못.. 10 01:56:30 1,376
1789851 여긴 강남구인데 신고가 모르겠어요. 8 01:32:15 1,967
1789850 봉욱수석은 사퇴하는게 맞다. 8 검찰개혁단해.. 01:27:23 1,319
1789849 요즘 10대 20대들 패션 또 똑같죠? 9 01:20:21 1,942
1789848 제가 여행갔다와서요 5년이예요?표창장4년인데요? ........ 01:10:56 893
1789847 션와이프 정혜영씨 운동하는 곳 어딜까요? 4 01:09:35 2,813
1789846 가격 낮추니 매출 50% ‘쑥’…자연별곡 실험 통했다 7 ㅇㅇ 00:48:34 4,129
1789845 수사는 막고, 기록은 무시한 권력 - 마약게이트가 폭로한 시스템.. 2 기록이두려운.. 00:45:25 679
1789844 KBS콘서트 조용필부터 비서진 남진보다가 ㅋㅋ 6 그때그시절 00:31:28 2,386
1789843 저아래 체중 많이 나가도 성인병 없는 5 ... 00:18:11 2,188
1789842 2월 여자 혼자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12 .. 00:16:31 1,677
1789841 자랑이 이런 느낌이군요 12 ........ 00:11:04 3,783
1789840 행주 관리 잘 하세요? 13 00:03:23 2,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