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 백설공주 새엄마 느낌나던글 지워졌나봐요

ㅇㅇ 조회수 : 2,693
작성일 : 2020-01-17 19:22:29

금쪽같은 내딸 얼굴 타령 어지간히 해대던..

그사람은 ㅇ제 82에서 천만원녀로 불릴거같네요


IP : 112.171.xxx.1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0.1.17 7:26 PM (223.39.xxx.206)

    뭐라는거야~

  • 2. 내말이요~
    '20.1.17 7:30 PM (223.62.xxx.84)

    김밥집 알바가 김밥 시키면주는 그 다시다 국물 흘려서 허벅지 좀 데인거같고 일이주 지나면 금방 낫는걸..천만원 받아도 모자란다나???

  • 3. ..
    '20.1.17 7:44 PM (182.55.xxx.136) - 삭제된댓글

    거긴 댓글 안 달았지만 저는 그분 직업이 30년 경력의 간호사라 씁쓸했어요.

  • 4. zzz
    '20.1.17 7:55 PM (119.70.xxx.175)

    1/n 을 엄청나게 싫어하던 그분은 왜 지웠대요??
    꿋꿋하게 버티는 거 같더니만.....

  • 5. ...
    '20.1.17 7:55 PM (175.122.xxx.81) - 삭제된댓글

    딸 얼굴에 쏟았으면 가만 안있었을 거란말을 자꾸 해서
    너무 비호감이더라구요
    일부러 쏟은것도 아니고 딸은 멀쩡한데..
    딸이 유치원생쯤 되는가 했더니 20대라던데
    너무 오바육바

  • 6. ㅎㅎㅎ
    '20.1.17 8:08 PM (223.62.xxx.84)

    게다가 아이가 엄마 허벅지 좀 데인거에 놀래서 밤새도록 토하고 또 토했다고ㅠㅠ그게 사건의 본질과 얼마나 어긋나는 얘기인지ㅠ
    아니 이십대딸은 엄마 허벅지 좀 데이면 놀래서 밤새 토하고 또 토하나요??아들만 키워서 저는 모르게쒀요~^^

  • 7. ....
    '20.1.17 8:14 PM (211.178.xxx.171)

    우리가 서초가자 여의도 가자 할 때
    자기는 광화문 간다.. 깐죽깐죽 대서 그래서 기억하는 사람인데
    이제 성모 간호사 30년차 보다는 천만원녀로 불릴 것 같네요

  • 8. ㅇㅇㅇ
    '20.1.17 11:04 PM (49.196.xxx.104)

    그러게 대충 봤지만 응급처치도 제대로 안한것 같더라구요
    찬물로 계속 열감 빼던지 옷걱정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121 저 차단당함요. 1 상처 07:49:53 143
1805120 재산 5000 만원에서 33억으로 ..박충귄 재산 60배 '점.. 2 그냥 07:26:56 1,013
1805119 층간소음 발망치 2 두통 07:12:35 378
180511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7:04:22 376
1805117 늙어서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해지는 것 4 06:58:19 1,324
1805116 음력 2월생들이 외로울 고를 타고난 거라는데 맞나요 7 .. 06:57:05 946
1805115 이런 합격생도 있어요 3 ㅇㅇ 06:42:16 1,539
1805114 59살 남자는 무슨일로 재취업할수있을까요 9 . 06:41:50 1,590
1805113 올드팝 찾아주세요 4 팝송 06:17:46 383
1805112 면접. 아무리 온갖 방법으로 열심히 해도 안될때 용기를주세요.. 06:17:26 593
1805111 박태웅, 유엔 AI 허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3 ../.. 05:47:45 622
1805110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중 '여교사와 불륜' …".. 11 ... 05:35:54 7,563
1805109 유럽서 테슬라 따돌린 BYD…현대차·기아에도 위협 3 ㅇㅇ 05:34:46 1,459
1805108 언론노조 "이 대통령 조폭연루 허위보도는 SBS 책임&.. 6 ㅇㅇ 05:00:41 1,597
1805107 불거진 상임위원장 독식론, 협치는 거여가 주도해야 ㅇㅇ 04:03:37 271
1805106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매불쇼 오윤혜 발언 충격입니다 46 ㅇㅇ 03:13:20 3,656
1805105 한번 잘수도 있지 엄마호소인 방탄죽이기 총공세중인듯 6 ㅇㅇ 03:10:04 3,121
1805104 중학생아이에게 솔직하게 말할지 덮어둘지 12 해석 03:06:06 2,391
1805103 “전쟁 끝나면 끔찍한 보복”… 협상설에 불안한 이란 개혁 시민들.. 5 ㅇㅇ 02:46:21 2,891
1805102 조국혁신당, 이해민, 비극이 조회수, 조롱의 도구가 되지 않아야.. ../.. 02:34:35 411
1805101 상대방이 쎄게 나오면 당황하고 머리가 백지가 될까요. 4 . . 02:18:43 1,571
1805100 영어단어 암기 못하는 딸 8 .. 01:39:41 1,440
1805099 고2아들이 매일 게임해요 7 어휴 01:28:11 1,026
1805098 폭격당한 이란의 생선가게 6 Oo 01:18:52 3,631
1805097 어느 알바생의 이야기-12,800원 고소장과 550만 원 합의금.. 14 beechm.. 01:06:20 2,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