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두소 물기 짜기 넘 힘들어요

만두 조회수 : 4,088
작성일 : 2020-01-15 17:49:18

어떻게들 짜세요?

쉬운 비법 들 좀 알려주세요^^

IP : 59.9.xxx.9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q
    '20.1.15 5:50 PM (39.118.xxx.43)

    한일인지 신일인지 짤순이 기계있어요 어머니 사드렸어요

  • 2. ...
    '20.1.15 5:53 PM (220.116.xxx.156)

    만두 많이 만드는 집에는 음식 전용 짤순이가 한대씩 있기 마련...

  • 3. ...
    '20.1.15 5:58 PM (117.111.xxx.143)

    탈수기 사세요.
    저희집에 있어요.
    온동네 사람들 공용이네요.

  • 4. ㅇㅇ
    '20.1.15 5:58 PM (180.230.xxx.96)

    맨날 양파자루로 짜다가 배보자기 사서 하니 전에비해 수월해요
    이번에 두번 만들었네요 ㅎ

  • 5. 두부
    '20.1.15 5:59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두부는 소금 살짝 뿌려서 무거운 것으로 눌러놔요. 그렇게 물기 빼고 다른 재료와 섞은 후에는 더 이상 물기 안짜요.

  • 6. ㅇㅇ
    '20.1.15 6:03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찜 할때 사용하는 구멍 송송 뚫어진것 위에 면 보자기에 내용물 넣고 르쿠르제 냄비 올려놓아요

  • 7. 커피한잔
    '20.1.15 6:03 PM (180.65.xxx.239)

    한일짤순이 엄마 사드릴까 했더니 엄마가 나 계속 만들라는거냐? 하셔서 제가 사고 전수 받기로 했습니다. 하하.

  • 8. 김치만두킬러
    '20.1.15 6:04 PM (175.208.xxx.235)

    저 지금 엊그제 만든 김치 만두 먹으며 댓글답니다.
    전 그냥 베보자기에 짜요. 김치는 너무 많이 짜면 사각사각한맛이 사라져서 적당히 짜야해요.
    두부는 윗분 말대로 베보자기에 넣어 무거운 냄비 올려놨다가 짜구요.
    숙주는 걍 손으로 한주먹씩 얹어서 짜요.
    맛나게 해드세요 ~~

  • 9. 너도나도
    '20.1.15 6:05 PM (220.126.xxx.141)

    ㅋㅋ저도 배보자기에 내용물 다 넣어서 김치통에 물받아 하루종일 올려둡니다~

  • 10. 궁금이
    '20.1.15 6:09 PM (117.111.xxx.160)

    적당히 짜세요~ 너무 꽉 짰더니 속이 뭉쳐서 풀어지질 않아서 식감이 영 퍽퍽하더라구요.... 김치랑 숙주나물은 베보자기에 넣어서 짜고 두부는 양손으로 쥐어서 물기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살짝 짜요~

  • 11. 진짜
    '20.1.15 6:13 PM (113.199.xxx.194)

    너무짜도 퍽퍽하고 푸슬거려 맛이 없더라고요
    적당히 촉촉해야 맛있어요
    그리고
    두부는 한번 데쳐서 짜세요

  • 12. ㅁㅁ
    '20.1.15 6:18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급할것없이 전날 다져
    두툼하게 면보에 둘둘말아
    김냉에둿다하면 게임끝

  • 13. ...
    '20.1.15 6:56 PM (175.223.xxx.59)

    저는 쉽게 두부는 키친타올 엄청 써서
    물기 빼고요.
    김치는 비닐장갑 끼고 짜서 송송 자르고,
    숙주 안넣고 당면을 삶아서 넣으니까
    파는 만두 같고 물기가 없더라고요.
    대신 왕만두 두팩정도로 양을 적게
    여러번 해먹어서
    만두가 힘들지 않더라고요.

  • 14. ...
    '20.1.15 7:20 PM (59.15.xxx.152)

    명절 다가오면 재래시장에서
    만두용 짠두부 팔아요.
    그거 하나만 안짜도 손목이 덜 아파요.
    짤순이 사고 싶은 맘 굴뚝 같은데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설 전후로 해먹고 마는지라 참고 참아요.

  • 15.
    '20.1.15 7:35 PM (211.222.xxx.65)

    김치 다져서 고무장갑끼고한번만짜요 보자기에도 안넣어요 물들어서.. 대신 당면을 좀 꼬득한정도로 데쳐서 다져넣으니 물기별로 없고 적당해요 짤순이 몇년전부터 사고싶지만 늘 참고만있어요 못생기고 덩치커서요 ㅠㅠ

  • 16. 꼭 안 짜도
    '20.1.15 7:35 PM (211.247.xxx.19)

    돼요. 너무 짜면 오히려 맛 없음

  • 17. 짤순이
    '20.1.15 8:23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이북이 할아버지 고향이신 친정 집은
    만두 땜에 짤순이 보유 중^^
    40넨된 만두피 만드는 기계도 있구요
    (아륙산업인가?)

    암튼 영 안되면 남자들이 짰어요.

  • 18. 이거
    '20.1.15 8:50 PM (39.122.xxx.128)

    https://m.smartstore.naver.com/latt/products/502209060?NaPm=ct=k5f8q588|ci=d61...
    이거 나물 짤 때도 쓰고 하는데 조금씩 나눠 해야 해서 좀 그런데 손목은 소중하니까요.. 두부는 면보 사용해야해요. 다 삐져나와요.

  • 19. 도마와 도마
    '20.1.16 3:39 PM (14.32.xxx.215)

    사이에 베보자기 넣은 소 넣고서 욕실가서 밟아요 김치국물은 샤워기로 쫙 뿌리면 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92 이번 방탄앨범 크레딧에 왜.. 15:23:07 13
1804691 왕사남 영화 이해 안되는 부분 유리 15:20:34 103
1804690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어요? 4 코맹이 15:15:17 260
1804689 용적률345% 건폐율 60%면 빌라보다도 못한거죠 1 아파트 15:14:49 98
1804688 마가복음의 저자 마가의 직업은? 2 ? 15:12:12 269
1804687 재래시장에 나가 보세요. 6 ........ 15:07:52 862
1804686 얼마전 남편무릎통증 4 ㅣㅣ 15:06:42 346
1804685 본장 마감 직전. 코스피 +2.80% 7 ........ 15:06:05 615
1804684 별로 친하고 싶지 않는 사람. 2 ... 15:03:19 453
1804683 고등 성적이 안좋아도 대학을 갈까요? 4 날씨 15:03:06 265
1804682 변비 있으신 분 목이버섯 드세요 2 ... 15:02:48 352
1804681 놀뭐 양상국 너무 웃기네요ㅋㅋ 7 ... 15:02:01 592
1804680 초고아이 빨리 독립하고 싶다 이러네요 4 .. 15:00:00 257
1804679 넷플 신명 보면... 국민 14:59:51 250
1804678 50대 초반 돌싱 연애하려면 동호회 해야하나요? 4 ... 14:59:11 369
1804677 제1회 소원청소년문학상 대상작 ‘판데모니움’ 출간 20 ㅇㅇ 14:51:54 461
1804676 국힘 397억 토해내나…尹 "김건희와 건진 만난건 인정.. 2 ... 14:51:17 734
1804675 "누군가 큰돈 벌었을 것"...트럼프 발표 1.. 8 또시작 14:44:27 1,365
1804674 오늘 간조 황당글 진짜너무 많아요 5 .. 14:43:23 788
1804673 두가지 좀 찾아주세요~~ 1 ........ 14:42:12 186
1804672 kodex200매도해서 삼전 매수 … min 14:41:40 791
1804671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 구걸 좀 안 했으면 11 산수유 14:41:18 817
1804670 아이보리색 트레이닝복 상의 앞쪽 끝부분이 검은색으로 아이보리 14:36:22 93
1804669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14 ㅇㅇ 14:35:31 2,336
1804668 세탁소는 패딩세탁 한개 얼마하나요? 6 세탁 14:34:47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