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에게 집을 파는 경우도 많다고 하던데
그런 오퍼받고 사신분들
아파트말고 빌라를 그렇게 사신분들계실텐데요
주위에서 빌라는 함부로 들어가지마라
계속 감가상각이 이루어진다
나중에 못팔수도 있다고 하드라구요.
저희동네 괜찮은 빌라들도 매물로나온것들
아무도 사는 사람이 없어서
결국 전세로 주더라구요.
빌라인데도 거주하는 집 사신분들은
그런 위험 감수할만큼 집이 좋았던건가요
세살던 집을 매수하는 경우
ㅇㅇ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20-01-15 13:50:38
IP : 117.111.xxx.2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ㆍㅅㆍㅈ
'20.1.15 2:07 PM (58.230.xxx.177)아파트 사기는 비싸고 살아보니 그냥 사는데 지장없고 그러니까 사는거아닐까요
값이 같다면 빌라 안사겠죠2. ᆢ
'20.1.15 8:05 PM (121.167.xxx.120)빌라가 살다 보면 하자나 단점이 보이는데요
자기 살던 빌라를 산다면 마음에 들어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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