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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이제.보고있어요

조회수 : 2,002
작성일 : 2020-01-15 12:23:33
와.... 정말 재밌네요

이게 왜이리 유명한가 했더니
알거 같아요.
이야기도 설득력있고
보면서 같이.생각하게 되는 몰입감이 짱이어요
릭은 그영화 스캐치북 넘기며 고백하는 그때보다 훠얼씬 멋지고
스티븐연도 너무 반갑네요
버닝때보다 훨씬 어리고 한국인이라 더 친근해보여요.
스포보니 이미 ㅠㅠ
브레이킹 배드는 내용상 못보겠도라구요..참에.조금 보다 말앗어요.
이건 시즌 9까지던데 언제 다보나요.
집안일.올 스탑일것같아요
IP : 124.49.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5 12:27 PM (180.71.xxx.169)

    시즌 5인지 6인지부터는 몰입감 떨어져서 어떻게 되가는지는 모르겠네요. 궁금하기는 한데...하여간 시즌4까지는 끝내주죠. 드라마 한편이 웬만한 영화 한편 능가하는 스케일.

  • 2. ㅇㅇ
    '20.1.15 12:30 PM (175.208.xxx.15)

    판 깨는거 같이 죄송한데 시즌1이 젤 재밌어요.

    그래도 적어도 시즌 4-5까지는 계속 보게 되실거에요.
    저는 시즌 7까지 보고 결국 포기했네요.

  • 3. 네2보고잇는데
    '20.1.15 12:33 PM (124.49.xxx.61)

    아직 완전 재밋어요

  • 4. 10년전에
    '20.1.15 12:48 PM (1.230.xxx.106)

    돌쟁이 재워놓고 밤에 몰래 워킹데드 보는게 유일한 낙이었죠

  • 5. ^^
    '20.1.15 12:50 PM (211.221.xxx.146)

    워킹데드가 고마운게 티비를 끄고나면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지말예요^^
    좀 힘들어도 좀비떼에 쫓기진 않으니말예요
    아쉽게도 뒤에 넘 질질 끌어서 끝까지
    못봤는데 시즌2 보신다니 부럽네요^^

  • 6. ..
    '20.1.15 1:41 PM (218.148.xxx.195)

    저도 시즌 6까지 보다 말았어요. 자꾸 늘어져서리..
    위기의 주부랑 그레이 아나토미도 그랬던 거 같아요.
    초반에 재밌다가 뒤로 갈수록 산만해졌달까.

  • 7. 스피릿이
    '20.1.15 1:46 PM (58.126.xxx.176)

    전 시즌 9보다가 중단했어요. 스티븐 연 매력 쩔지요. 재밌게 보세요~~

  • 8. ㅇㅇ
    '20.1.15 2:57 PM (1.249.xxx.80)

    저는 브베가 훨씬 좋았어요. 워킹데드는 시즌마다 무한반복. 브레이킹베드는 전시즌이 잘 짜여진 영화같아요.다만 시즌1의 지루함 넘기는게 좀 어려웠음

  • 9. ㄱㄱ
    '20.1.15 3:00 PM (58.234.xxx.21)

    저도 시즌 6보다가 접었어요. 진짜 광팬이었는데 도무지 진도가 나가지 않더라구요ㅠㅠ
    원글님이 부러워요.시즌1,2 볼때 가슴이 두근두근하면서 봤었어요.정말 이런미드가 있구나하면서요

  • 10. 00
    '20.1.15 3:10 PM (124.49.xxx.61)

    그런데 힘든일 몸쓰는 일 있음 스티븐연 부려먹는데 너무 짜증나네요. 우리.코리안을..
    버닝에서 부잣집 아들이었는데 ㅋㅋ
    피부도 어쩜 저리 좋은지 얼굴도 곱고

  • 11. 아 ..
    '20.1.15 3:15 PM (124.49.xxx.61)

    그리고 셰인 앤드리아 완전 발암 ㅠ
    셰인은 비열하지만 칼 구해주려고 약이라도 구해왔지
    앤드리아는 ....ㅠㅠ 할말이 없어요.
    글렌 확인도 안하고 총쏘고 좋아하고
    많은 생각이드는 드라마에요
    저런 위기상황에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할것인지
    도움이 전혀 안돼는 사람들.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 12. 숨결
    '20.1.15 4:32 PM (61.105.xxx.10)

    시즌 6 충격받고 한동안 안 보다가 다시 정주행, 시즌9까지 다시 간지 얼마안됐는데,
    정 주었던 배우들 사라져 힘들지만 그래도 좋더라고요.
    발암이라 말씀하신 셰인, 앤드리아, 모건 등도 심적으로 이해가 가는 인물들이고,
    각각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고 풀어가는 모습 속에서
    꼭 살아야만 사는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존재는 무엇인지 나름 고민을 하면서 볼 수 있는
    좋은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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