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벤타 오래 사용하신분들요~~

가습 조회수 : 1,443
작성일 : 2020-01-15 10:36:54
벤타 오래 사용하신분들
어떠세요
겨울이라 건조해서 가습기 하나 살려고 하는데
초음파식은 싫고 가열식도....맘에 드는게 없는대
밴타는 가습기 기능이 제대로 되는지 궁금하네여
IP : 106.101.xxx.1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5 10:38 AM (183.98.xxx.95)

    친정에 있는데
    뭐든 짐 되더라구요

  • 2. 마크툽툽
    '20.1.15 10:43 AM (223.39.xxx.210)

    저도 가습기 검색만 몇십번 ㅠㅠ 아직도 못정했어요
    마음에 드는게 없어요!!!

    벤타는 사용하다가 청소가 너무너무 곤란해서 치워버렸어요

  • 3. 다른건
    '20.1.15 10:54 AM (114.205.xxx.104)

    괜찮은데
    찬바람이 옆으로 나와요.
    전 추위를 많이 타는편이라 안쓰고 다른제품 샀어요.

  • 4.
    '20.1.15 10:57 AM (121.129.xxx.121)

    집이 건조하면 우선 집안온도를 1~2도 낮춰보세요. 가습기에 벤타에 이것저것 써봤는데 온도 내리고 바로 적습되더라구요. 가습기가 필요한날은 연중 길지 않더라구요

  • 5. ㅇㅇ
    '20.1.15 11:04 AM (117.111.xxx.192)

    습도계로 재보진 않았지만 겨울에 벤타 안 틀고 자면 저는 바로 다음날 아침에 목이 불편해져요.
    하루에 물이 몇 리터씩 들어가니 가습이 되겠지요. 청소 꼼꼼히 자주하고 그러진 않고 그냥 편하게 오래 쓰고 있어요.

  • 6. XX
    '20.1.15 11:10 AM (223.62.xxx.131)

    일단 가습은 되는데
    일반 초음파식처럼 많이 되진않아서
    전 벤타하고 일반가습기하고 두개 거실에서 사용해요
    벤타청소는 진짜 먼지도 많이 생겨서
    가습기통에 뜨거운물 가득 담아서 락스넣고
    반나절 놔둡니다
    그면 돌아가는 하얀통에 있는 찌꺼기 완전 잘 빠져요

  • 7. 손 많이 가고
    '20.1.15 11:42 AM (125.184.xxx.67)

    그 케케묵은 가습기 사지 마세요.
    예전에 독일 진공청소기 카처처럼
    시대에 뒤떨어진 건데 역사가 어쩌고 하면서
    유럽거라고 비싸게 받아 먹는 거예요.
    지금 진공청소기 다이슨 아니면 샤오미 사지
    누가 카처 삽니까? 그거 산 사람들 싹 망했죠 뭐

    백화점에 몇년전에 벤타 가습기
    직접보고 이건 뭔 88년도 물건?
    판매원이 구구절절 설명하는데 딱 보자마자
    아니다 싶던데 직접 보신 거 맞아요?

    그냥 습도 자동조절 되는 샤오미 사세요.

  • 8. 마르샤
    '20.1.15 3:05 PM (218.155.xxx.6)

    벤타가 손이 많이 가나요?
    그냥 가끔 청소해주면 되는데..
    일단 습도 조절 잘되고요.
    어쩌다 안틀고 잤을때에야 아.벤타 좋구나 느껴요.
    안틀고 자면 담날 아침 어김없이 목 아파요.
    저는 만족해요.
    십년쯤 쓴듯요.

  • 9. 구조 보셨나요
    '20.1.15 4:06 PM (61.101.xxx.195)

    솔직하게 엔간히 큰 대야에 물받아놓고
    그 위로 핸디 선풍기 하나 틀어놓으면 비슷한 효과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ㅠ

    안방은 다이슨 쓰고
    아기 놀이방에 벤타 쓰는데
    가장 뭐랄까 안전한 구조 같아서 벤타 쓰고 있긴 하지만
    구조만 보면 딱 저런 느낌이에요

    그리고 찬바람 맞습니다 ㅠ 옆으로 찬바람 나오는데다
    소리도 그닥 고요하진 않죠
    2나 3으로 틀면 완전 시끄럽고 ㅠ

    물때 ㅠㅠㅠ 하
    뭐 다른것도 다 물때 끼겠지만
    그 디스크 틈틈이 낀 물때 하 심란한 내맘
    하지만 그걸 다 일일이 어떻게 닦겠어요 ㅠ
    내마음의 평온을 위해 샤워기로 물뿌리고 말려서 쓸뿐

    제가 아직 가습기 안샀다면
    그냥 가열식 / 물통 손넣어서 닦을 수 있는 가습기 살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10 상안검 후 10일이면 어느지경인가요,? 스노피 16:45:53 15
1789009 아이 둘 교정 끝났는데 불만족 1 교정 16:43:46 140
1789008 민물새우 바다새우 맛이 비슷하나요? 1 ... 16:43:40 23
1789007 무기력 냥이 16:42:42 48
1789006 눈꺼플아래 편평사마귀 제거 후 위꺼플에 번졌어요 ㅇㅇ 16:40:19 68
1789005 각자 자기 먹을거 자기가 챙겨서 먹었으면 좋겠어요 ... 16:39:55 148
1789004 내일도 버스 한 대도 안 다니나요? ... 16:38:49 157
1789003 저보다 잘 나가는데 절 따라하는 사람 1 16:37:02 159
1789002 대장동 실주인은 최테원 5 ..... 16:34:31 535
1789001 07년생 재수안하는 애들 요즘 뭐 하고 지내나요. 4 00 16:33:28 204
1789000 제 얼굴 5000원에 팔았어요 1 .. 16:33:07 634
1788999 27평 집에서 폰을 잃어버렸어요. 어디 뒀을까요? 13 ddd 16:29:16 556
1788998 나르 대유행 5 .... 16:26:02 572
1788997 시어머니가 나르면 5 ……. 16:19:03 577
1788996 미간,보톡스 잘못 맞아 갈매기 눈썹됐는데 16:18:41 250
1788995 이란 유혈사태 뉴스 보셨어요? 11 이런게 16:18:22 971
1788994 인간들만 보면 숨막히고 번아웃 와요.. 3 ㅇㅇ 16:18:00 489
1788993 난방비 선방 4 16:11:15 771
1788992 서울 40평대 아파트 관리비 5 16:08:58 856
1788991 반려견) 쿠싱증후군 2 ... 16:06:15 443
1788990 빛나지 않아도 되는 이유 7 겨울 햇살 16:05:51 1,123
1788989 제가 아는 나르 감별법 1 나르시스트 16:05:32 905
1788988 나르가 아니라는 5 쪽집게 15:58:57 536
1788987 며느리가 나르면. 10 15:56:57 1,063
1788986 남동향이라 오후에 해가 들 일이 없는데 3 ... 15:56:08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