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기 싫은거
우울증인거 알아요. 약 계속 먹어도 효과는 못봤고
알바를 한달에 몇일만 했었어요.
그런데 이제 거기 가기도 싫어 졌어요.
알바 하느라 일이 잘못된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하는일마다 잘못되고 손실있고 남들 지름길갈때
한참 돌아가고 가봐야 모든건 끝났고,불행하고
나만 되는일 없이 사는거 같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무것도 하기 싫은거
일어나야 조회수 : 1,186
작성일 : 2020-01-14 12:42:02
IP : 175.223.xxx.1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럼에도
'20.1.14 12:46 PM (180.226.xxx.225)돈은 좋더라고요.
남편 돈 아니고 제가 벌어서 통장에 쌓이는거 보는 재미도 있고 가족들에게 한턱 내기도하고 선물도 사주고 친구들 만나 밥을 사기도하고
남편이 번 돈과 또 다른 ...내가 그 우울감과 싸우며
번 돈.
제가 알바를 그럼에도 못 때려치고 계속 하고 있는 이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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