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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려다... 중고나라 사기당한거 같아요...ㅠㅠㅠ

아.... 조회수 : 12,456
작성일 : 2020-01-14 01:09:01
아기 전집을 사주고 싶어서 며칠을 벼르고 벼르다 거의 새상품이 중고나라에 싸게 올라왔길래 얼른 입금하고 기다리는데 판매 완료로 전환을 안 해 놓아서 이상하다 싶었어요.
그런데 판매자 상품 댓글에 사기 조심하라는 글이 달려서 이게 뭔가 하고 뒤늦게 더치트 가입하고 보니 제가 입금한 계좌로 사기건수가 3건...
하.....
40만원짜리 전집을 비싸서 못 사다가 누가 25만원에 거의 새상품급을 올렸길래 책 또 사냐고 남편이 뭐라 할까봐 남편 눈치보랴 아이 챙기랴 눈치보며 몰래 입금까지 다 했는데...
야밤에 혼자 뿌듯해서 이제 판매 완료로 되었겠지? 하고 사이트 들어가보니 누가 댓글로 이 사람 조심하라고 하는데 정신이 번뜩 나서 찾아보니 사기꾼이네요.. 제가 안심문자로 주고 받은 전화번호랑 판매자가 사이트에 올려놓은 전화번호도 틀리구요... 입금순으로 다른 사람한테 판매될까봐 급하게 입금하느라 이런거도 확인 안하고
아 저 왜 이렇게 바보인지.. 25만원이면 아이한테 해줄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지금 우리 집 상황도 안 좋은데..... ㅠㅠㅠㅠ
하.......
중고나라 자주 이용하지만 이런 적 정말 처음이라 너무 가슴이 뛰어요.
전에도 완전 새책 전집을 싸게 사서 이번에 방심한거 같기도 하구요...
앞으로 이제 중고 거래는 못 하겠죠...?
우리집 주소 전화번호 사기꾼한테 다 넘겼는데 신고해도 될까요?
너무 무서워요 남편헌테 말도 못하겠고 ㅠㅠㅠㅠ
미칠거 같아요 25만원 생각만 하면 ㅠㅠㅠ
IP : 124.5.xxx.12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1.14 1:15 AM (70.106.xxx.240)

    일단 신고는 하시는데
    큰 기대는 마세요 ..

  • 2. 고소
    '20.1.14 1:18 AM (124.62.xxx.214) - 삭제된댓글

    경찰에 고소하셔야죠. 그러면 겁나서 받는경우도 있어요. 귀찮아도 일단 신고하시고 캡쳐랑 증거자료 다 확보 해놓으시구요.

  • 3. 더치트에
    '20.1.14 1:21 AM (124.5.xxx.122)

    피해 사례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4건...
    처음엔 카메라 에어팟 지금은 호텔 숙박권까지...
    거래 기록 보면 아기 용품도 꾸준히 판 걸로 나와 있는데 해킹당한건지 어쩐건지...
    아 울고 싶어요 ㅠㅠㅠㅠㅠ

  • 4. ㅇㅇ
    '20.1.14 1:35 AM (1.231.xxx.2)

    신고는 꼭 하세요. 신고하시고 신고했다고 알리세요. 환불해주면 신고 취소하겠다고 하시고요. 저희도 그렇게 해서 받았어요. 근데 웃기게도 다른 사람한테 또 사기쳐서 그 사람에게 우리 계좌를 가르쳐주었더라고요. 은행에서 전화가 와서 알았어요.

  • 5. 에고
    '20.1.14 1:38 AM (58.224.xxx.153)

    얼마나 속상하실까 ㅜ위로드려요 ㅜ ㅜ

  • 6.
    '20.1.14 1:38 AM (116.39.xxx.250) - 삭제된댓글

    유명 인기제품 새거같은 사진 보내면서 싸게 올리죠 수법이예요
    저도 쌔해서 직거래 한다니까 바로 잠수타더라고요
    님도 이제 조심하세요

  • 7. 삼산댁
    '20.1.14 1:40 AM (59.11.xxx.51)

    저도 얼마전중고나라에 십만원사기당했어요 일단 내일 경찰사이버서센터에 신고하세요 그렇지만 별기대마세요 전 신고했는데도 경찰서조차 두달이되었는데도 연락이 없네요 전포기했어요 일단 신고하세요

  • 8. ....
    '20.1.14 1:50 AM (61.79.xxx.23)

    신고 꼭 하시고...
    그 인간한테 신고했다고 문자보내세요
    그럼 돈 보내는 경우 종종 있어요

  • 9. . .
    '20.1.14 2:03 AM (203.170.xxx.178)

    세상에나. . 돈 안돌려주면 끝까지 추적해서 콩밥 먹인다 하세요

  • 10. 비디
    '20.1.14 2:37 AM (123.214.xxx.64)

    아기가 있어 힘드시겠지만 꼭 신고 하세요..저도 제작년에 생애 처음으로 그런 사기를 당했었는데 아,, 어안이 벙벙..전에도 거래 잘 해서 잘 샀는데 이건 뭐지?사기가 참 당하고 보니 사기란 말에 실감했어요..적은 금액이라 그냥 넘길려 했는데 저 같은 사람이 많다는걸 알고 괘씸해서 신고 했어요..할수 있는건 다 했드랬어요..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하니 제가 있는 지역 경찰서에서 연락와서 경찰서에 가서 거래 내역서(은행가면 떼어줘요)랑 주고 받은 문자 캡쳐해서 갖고 갔어요,전 문자 캡쳐한거 다 뽑아 갔는데 경찰서에서 이메일로 다시 전송 하드라구요..근데 수사관들 분위기가 정말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온냥 냉랭한..담당 수사관은 출타중..대신 다른 수사관이 처리 해주시는데 다행히 이분이 여자분이라 본인도 겪은적 있었다며 돈이 문제가 아니라 괘씸해서 이런 인간들 벌 줘야 한다며..보통은 얼마 안되는 돈이라 다들 넘어가고 귀찮아서 신고 안한다며..시간이 걸려서 그렇치 다 찾아낼수 있다고 하시드라구요..전 계좌번호랑 카톡아이디만 알고 있는 상태였는데두요..일단 처리 다 한후 시일이 걸린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4달뒤 경찰처에서 전화가 왔어요..사기친 년? 잡혔다구요..뭐 물건을 보낼려 했는데 배송에 문제가 있어서 어쩌구 저쩌구 ..근데 그걸 입증할 증거가 없어서 사기죄로 검찰로 넘어간다고 하더라구요..몇년간 이런식으로 사기를 많이도 쳤더라는..저같이 신고한 사람한테만 질질 끌다가 환불? 해줬더랍니다..5월에 사기 당하고 9월에 돈 받았네요..제가 신고 한다니까 오히려 저를 명예훼손죄로 본인 변호사가 대리로 신고한다나 어쩐다나 협박까지 하고 ..나중에 알고 보니 요런 레파토리로 전국에 사기 치고 돌아다녔다는..아니 지금도 여전하겠죠..전4만4천원으로도 이가 바득바득 갈렸는데 님은 25만원.. 힘드시겠지만 꼭 신고하세요

  • 11.
    '20.1.14 3:45 AM (218.238.xxx.79)

    꼭 찾으시길 바라구요
    담에는 개똥이네 혹은 알라딘중고셀러 이용하세요
    그게 깔끔하고 안심이더라구요

  • 12.
    '20.1.14 4:05 AM (115.23.xxx.63)

    친구도 몇년전에 중고나라에서 사기당했는데 경찰에 신고했는데 돈은 못돌려받았다고하드라구요 일단 신고는하셔야해요 안그럼 계속 사기치고다니니까요

  • 13. ...
    '20.1.14 4:36 AM (210.90.xxx.112) - 삭제된댓글

    저한번 남편한번 2번 사기당함...
    둘다 신고는 했어요.
    남편이 먼저였는데..
    남편한테 사기친 놈은 잡혔어요... 잡혀서 아마 돈 없어서 감옥간 걸로 알아요.
    그게 동일하게 계속 사고치고 계속 신고하면 아무리 소액이라고 건수가 많아지면 수사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사기 당한것은 신고했디만 못 잡았어요...
    귀챤아도 소액이라도 꼭 경찰서 가서 신고해야해요...
    그런 건수가 많아지면 잡히더라구요...
    그런 놈들 꼭 신고하셔야합니다.

  • 14. 중고나라에서
    '20.1.14 5:18 AM (115.140.xxx.66)

    인기 물품이 좀 싸게 올라오면
    일단 의심부터 해봐야 하는데
    신고 하시구요 혹 돈 못찾으시더라도 좋은
    인생공부 했다고 생각하세요.

  • 15. cinta11
    '20.1.14 5:33 AM (149.142.xxx.30)

    저도 신세계 상품권 그렇게 사기 당했어요 ㅠㅠ
    중고나라였는지 번장이었는지 기억은 잘 안 나는데..
    신고는 했는데 경찰에서 돈은 못 돌려받을거라고 하더라구요

  • 16. ...
    '20.1.14 6:14 AM (223.62.xxx.104)

    꼭 신고하세요
    직장 동료가 한정판 신발 사려다 사기당하고
    신고해서 사기꾼 잡고 보니 고등학생
    신발값 60만원인가도 돌려받고
    정신적 피해보상조로 합의금도 20인가 받았다더라구요

  • 17. 신고 꼭 하세요
    '20.1.14 7:08 AM (93.82.xxx.29)

    꼭 신고하세요.

  • 18. 라푼
    '20.1.14 7:33 AM (14.138.xxx.209)

    저도 몇주 전에 호텔상품권 사기당해서 더치트에 올렸더니
    이 사람이 환불해줬네요 30만원 돈이라 엄청 속상했는데 다행히 다음날 바기 더치트에서 내려달라하면서 환불해줬어요

  • 19. 저기요
    '20.1.14 8:27 A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입금계좌 있으면 신고해서 돈 돌려받을 수 있어요
    집 근처 경찰서 가서 신고하세요
    간단합니다

  • 20. 저기요
    '20.1.14 8:28 A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두어달 시간은 걸리는데 반드시 돌려받아요
    꼭 경찰서 방문하세요

  • 21. 경험자
    '20.1.14 8:32 AM (106.244.xxx.130)

    일단 경찰서 사이버수사대 가셔서 신고하세요. 그러면 진행상황 생길 때마다 문자가 와요. 더치트에 올라와 있을 정도면 님 말고도 신고한 사람이 많을 거예요. 돈은 못 받아도 일단 사기꾼에 대해 수사가 들어가니까 언젠가 잡히긴 하겠죠. 제 경우에는 저 말고도 신고한 사람이 많더라고요. 결국 잡혔고, 그 사기꾼이 돈을 입금했어요. 돈을 돌려주면 좀 유리해진다든가 그쪽 사정이 있었겠죠. 사기꾼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더치트에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다 올리면 귀신같이 알고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 후부터 중고나라에서는 무조건 직거래해요. 더치트에 안 올라와 있어도 사기 치는 놈들이 많거든요. 직거래 아니면 싸도 포기! 잘못하면 마음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요.ㅠㅠ

  • 22. 책방쥔장
    '20.1.14 8:36 AM (183.102.xxx.119)

    기차표한번 사기당했어요
    아기책이라니..더속상하시겠네요
    무슨책였나요
    제가 구해드리고싶네요

  • 23. 하...
    '20.1.14 8:47 AM (124.5.xxx.122)

    어제 바보같이 사기 당한 줄도 모르고 책 넣을 자리 만든다고 책장 정리하고 빈 공간 만들어 넣고 혼자 뿌듯해 했어요.
    다 큰 어른이고 지금은 전업이지만 사회 생활도 쎄게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세상이 무섭고 아이한테도 미안해요.
    어제 판매자글에 누가 사기치지 말란 댓글 보고 놀라 판매글 캡쳐 해뒀어요. 지금 보니 판매자가 아이디 해킹한건가봐요 저한테 판매한 글만 삭제했네요.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경찰서 가려구요.
    저 나이도 많은 40줄 노산맘인데 너무 창피하고
    경찰서도 처음이라 떨리네요 ㅠㅠㅠ

  • 24. 쫄지마시고
    '20.1.14 9:06 AM (112.169.xxx.36)

    일단 신고.
    가까운 경찰서 가셔서 사이버수사대 접수
    그 다음 사기꾼에게 통보
    그럼 돌려줍디다.
    저도 십만원 돌려받았네요.

  • 25. ralalala
    '20.1.14 9:34 AM (121.175.xxx.228)

    꼭신고하세요
    저도 아기엄마한테 사기당햇다가
    신고해서 20만원돌려받앗어요
    신고하고나서 신고햇다고 신고서?같은거
    찍어서보내면 돌려줘요

  • 26. 에고
    '20.1.14 10:52 AM (59.25.xxx.110)

    속상하셨겠네요 ㅠ
    꼭 신고하세요, 돌려받을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이라도 덜 당할수 있게 ㅠ

  • 27.
    '20.1.14 10:56 AM (1.242.xxx.70)

    신고하세요
    아들이 대학신입생때 한정판 신발 해외직구로 사려다
    50만원 사기당했어요
    나중에 말해줬는데 혼자 경찰서가서 신고하고 두어달뒤에
    연락받고 사기꾼잡았다고
    범인은 캐나다유학생인데 한국사는 어머니가 나와서
    사정하길래 그냥 사기당한 돈만 받았다고요
    어머니가 무슨죄길래하는 마음에서 합의해줬는데
    피해입은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었다는

    아무튼 꼭 신고하세요

  • 28. 건강해
    '20.1.14 11:38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전집 중고 사시려면 지역맘 카페 알아보세요.
    저도 가끔 애들전집 파는데 올라오는것도 보면 거의 헐값이예요.
    아무리 비싼 전집도 오만원 넘으면 안팔려서 다 그 이하더라구요.
    저도 멀쩡한책 똥값에 팔려니 어찌나 속쓰리던지 바보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사는 입장에선 좋으니 지역맘 카페 꼭 찾아보세요.

  • 29. 못돌려받기도
    '20.1.14 4:19 PM (121.184.xxx.215)

    저도 그런적있는데,
    돈은 못돌려받았어요.

  • 30. ..
    '20.1.14 4:29 PM (1.227.xxx.17)

    저도 이십년전에 당했어요 댓글로 입금전 나가 그사람 이상한사람이다 라고까지알려줬는데 책욕심에 입금해버렸어요 중고나라는아니고 책사이트였구요 알고보니 책은있지도않으면서 여러애기엄마한테사기쳐서 제주도하에 각자주거지의경찰서에 신고하기로 전국의아기엄마들과 힘을합해 신고했어요 한두건이아니고 동시에 신고가들어가니 서울동부지검 검사님이전화오셔서 상황물어봤고 감옥에쳐넣었죠 그뒤로 인생공부했다치고 다시 사기당한적은없으나 사기당할뻔한적 많았어요 일단 입금계좌받았음 님이 우선순위니까 맘 급하게먹지말고 계좌받고 더치트 알아보세요 그리고 계좌받고 실물 물건이있는지 꼭확인해야되는데요 지금시간과 님이름폰같은거 적어서 물건위에붙이고 사진달라하세요 물건이없음 사진이나메모도 조작해서 보내기도하는데 보통 사진보면 감옵니다 왜냐 대부분의사기꾼은 물건이없는상태에서 사기치거든요 물건있고 확인이되면 입금해도 무방합니다 일단 신고하시면 운좋게는 범죄인안되려고 돌려주는사람이많아요

  • 31. ..
    '20.1.14 4:30 PM (1.227.xxx.17)

    경찰서민원실가시면되고 입금증 신분증가지고 가시면되고
    워낙이런건이많아서 무지친절하세요

  • 32. ..
    '20.1.14 4:31 PM (1.227.xxx.17)

    더치트에 안올라온건도많으니 항상 실물확인하는 절차거치세요 절대물건사진만받으면안되고 미션을주셔야되요 지금시간 님이름이나 아님 뭐뭐 쓰고 사진찍어서보내라하세요

  • 33. aaa
    '20.1.14 8:20 PM (125.185.xxx.158)

    지역카페. 헬로마켓. 당근. 중고나라 안전거래 추천요
    쪼매 수수료 들어도 맘편한게 최고요

  • 34. 중고나라
    '20.1.15 12:13 AM (27.117.xxx.216) - 삭제된댓글

    PC방에서 종일 먹이감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카메라 그렇게 저렴하게 사려고 당했어요.
    신고해도 돈 없으면 못받아요.신고하고 조사하니 20대 초반 돈도 없고 7건이나 연루되어 검찰어 넘김.

  • 35. ㅠㅠ
    '20.1.15 1:10 AM (182.222.xxx.79) - 삭제된댓글

    전집 뭐 구하려는지 알려주세요
    저 책 비우는 중이라 집에 있는거면
    중고나라에 암호 정하고 올려드리고 싶네요
    물건 받고 돈 보내시는거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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