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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밥먹고나면 몸이 너무 깔려요

조회수 : 4,879
작성일 : 2020-01-12 16:59:29
눕고싶기만하고 앉아있은것도 힘들고 머리가 졸릴때처럼 멍해지는데 왜이런걸까요? 아침밥먹고 한숨 잘때가 많아요 점심 저녁은 안자고 잠깐 누워야만 하네요
IP : 223.62.xxx.8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2 5:02 PM (39.7.xxx.66)

    밥을 줄여보거나
    식단을 가볍게 해봤나요
    영양제 잘 챙겨먹어요
    식사 준비로 진을 빼는경우도 있어요

  • 2. ㅐㅐ
    '20.1.12 5:02 PM (14.52.xxx.196)

    소화불량입니다

  • 3. ..
    '20.1.12 5:05 PM (211.199.xxx.190) - 삭제된댓글

    제 경우는 빈혈이었어요

  • 4. ....
    '20.1.12 5:06 PM (123.203.xxx.29)

    탄수화물을 줄여보세요~

  • 5. ..님
    '20.1.12 5:06 PM (223.33.xxx.231)

    저 매일 철분제 1알씩 먹고있어요

  • 6. 음님
    '20.1.12 5:07 PM (223.33.xxx.231)

    방금 알탕한그릇에 밥말어 김치랑 먹었는데 5분뒤 미치게 눕고싶음

  • 7. 나는나
    '20.1.12 5:18 PM (39.118.xxx.220)

    혈당이 급속하게 올라서 그래요. 식사할 때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드세요.

  • 8. ...
    '20.1.12 5:23 PM (58.148.xxx.122)

    밥을 천천히 많이 씹어 드세요.
    소화불량일수도 있고 혈당 때문일수도 있는데
    둘다 천천히 조금씩 먹으면 덜해요.

  • 9. ...
    '20.1.12 5:33 PM (61.77.xxx.189)

    조미료를 안넣고 조리해보세요

  • 10. 저도
    '20.1.12 5:45 PM (175.123.xxx.2)

    그래요
    탄수화물때문이거나
    당뇨시초래요
    머리에 피가 소화하느라 위로몰리니
    멍하니 졸려운거죠

  • 11. ㅁㅁ
    '20.1.12 5:50 PM (121.161.xxx.182) - 삭제된댓글

    혹시 잡곡밥 드세요? 현미나 흑미 섞어서요.
    제가 위염 식도염 자주 생기는데요, 최근에 쌀밥 먹은 뒤 속이 그렇게 편안해져서 기운이 더 나더라구요.
    남은 흑미 아까워 며칠 전 다시 한컵만 섞어 밥해먹은 뒤로 다시 부대끼고 밥 먹은 후 기운 없이 늘어지네요.

  • 12. 근데
    '20.1.12 5:55 PM (211.202.xxx.216)

    깔려요가 뭘까요.
    표현이 되게.....읎어 보여요

  • 13. ㅁㅁ님
    '20.1.12 5:59 PM (223.39.xxx.185)

    흰밥먹어요 아마 댓글로 예상해보건데 탄수화물 문제같아요 일단 밥을줄이고 천천히 먹어보겠습니다

  • 14.
    '20.1.12 6:10 PM (58.123.xxx.199)

    깔린다는 말을 처음 들어보신 분인가봐요.
    없어 보이는 표현이라니 안타깝네요.
    힘이 없어서 축 처지는거 그게 깔아진다는겁니다

  • 15. ㅇㅇ
    '20.1.12 6:21 PM (121.173.xxx.241)

    몸이 축축 늘어진다, 깔아진다
    읎어보이는 게 아니고 많이들 쓰는 표현입니다.

    아무래도 식사후 순간적으로 혈당이 치솟아서 그럴 수 있어요.
    당뇨검사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꼭이요.

  • 16. 깔리다
    '20.1.12 6:33 PM (75.156.xxx.152)

    몸이 가라앉는 듯한 기분이라는 뜻인가요? 처음 듣는 말인데 사투리인가요?

  • 17. 당뇨
    '20.1.12 6:35 PM (39.7.xxx.53)

    일수있어요
    제가그랬음

  • 18. 76년생
    '20.1.12 6:42 PM (122.46.xxx.20) - 삭제된댓글

    없어보이는건 모르겠고
    도대체 뭔 소린가 싶어 클릭했어요
    깔린다는 말 저도 처음 들어요

  • 19. 병인가
    '20.1.12 6:56 PM (223.39.xxx.83)

    당뇨일수도 있군요 일단 밥과 조미료를 줄이고 천천히 먹어보고 그래도 그러묜 병원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 그게
    '20.1.12 7:01 PM (175.123.xxx.2)

    탄수화물을 마니 먹어서 그런거에요
    탄수화물은 당뇨와 밀접하잔아요
    탄수화물 줄여야해요

  • 21. ....
    '20.1.12 8:25 PM (61.80.xxx.102) - 삭제된댓글

    깔려요 저도 처음 들어봐서 무슨 말이지,
    궁금해서 클릭했어요.
    몸이 가라앉는다의 사투리인가요?

  • 22. ..
    '20.1.12 9:04 PM (220.120.xxx.207) - 삭제된댓글

    깔린다가 가라앉는다 라는 뜻으로 알아들었는데요.
    흰쌀밥이나 면종류는 먹고나면 졸리고 몸이 무겁고 그렇긴하던데 혈당때문 아닌가요?

  • 23. ㄴㅈㄴㅇ
    '20.1.12 9:34 PM (112.145.xxx.38)

    몸 컨디션이 안 좋은 경우에 음식물 소화 시키느라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저 당뇨 없는데 어느 순간부터 밥 먹으면 피곤해지면서 잠 오더군요 잠깐 눈 붙였다가 활동할 때가 많았어요 주변 언니들도 밥 먹고 한 숨 잔다고 하더라구요

  • 24. ㄴㅈㄴㅇ
    '20.1.12 9:35 PM (112.145.xxx.38)

    위에 읎어 보이신다는 분 읎어라는 말이 더 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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