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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엄마 전화울리면 몸에서 경기나는거처럼 몸서리

루미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20-01-12 14:53:08
소통불가인 엄마와 오래 살았고 몇년전부터 따로살아요
처음엔 왕래도 자주하고 반찬도 가져다 먹었는데
돈을 요구 등 점점 싫어지더라구요
갈수록 과거의 나쁜기억들이 더 올라오면서
이제는 진절머리나게 싫고
더이상 교류를 하고싶지가 않아서 왕래를 안해요..
전화가 울리면 몸서리치게 싫어서 안받고 있는데
계속 전화 하시네요..
참 징그러운 인연이군요...
한쪽이 싫으면 끊기는게 일반적인데
가족이란 이름으로 왜안받냐 전화를 받아라
걱정도 안되냐...
답답해서 적어봐요...
IP : 39.7.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릴케
    '20.1.12 2:57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남보다도 못한 게 가족일 수 있어요. 스팸처리하세요. 님을 우선시 하세요. 지금은.

  • 2. ....
    '20.1.12 3:00 PM (210.0.xxx.31)

    차단하세요
    마음 약하게 받아주니
    '니가 받아야지 어쩌겠냐? ㅋㅋㅋ'
    끈질기게 들러붙는 거 아닙니까?
    누울 자리보고 다리 뻗는 겁니다

  • 3. ....
    '20.1.12 3:10 PM (175.223.xxx.121)

    한번 뒤집어엎고 차단

  • 4. ..
    '20.1.12 3:31 PM (49.170.xxx.24)

    그 정도로 싫으면 받지마세요.
    가족이라고 내가 싫은거 다 해야하는건 아니예요.

  • 5. ..
    '20.1.12 4:20 PM (125.177.xxx.43)

    그 장도면 아예 차단하고 이사해서 못찾게 해요

  • 6. 백퍼
    '20.1.12 4:38 PM (122.38.xxx.224)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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