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오징어 부추 양파 당근.
이렇게 넣고 밀가루는 묽게,,
야채해물양보다 밀가루물을 적게 했어요.
무쇠팬에 부쳤는데 겉은 바삭한데
속은 물컹해요.
밀가루물만 익어서 야채와 버무려져버린 느낌.
전이 풀떡같이 풀어져요.
밀가루 적고 물의 양이 많은건가요?
부추해물전 하다가 질문요
부침개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20-01-12 13:36:17
IP : 114.206.xxx.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물이
'20.1.12 1:41 PM (61.253.xxx.184)좀 많은듯 하네요.
부추보다는 해물파전을 해보세요
쪽파로...오징어 필수,,,다른 해물은 상관없고,,,다른 야채는 불필요하구요.
부추는 좀 질기죠
쪽파는 부드러워요.2. ㅇㅇ
'20.1.12 1:4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1낮은 온도에서 부쳤을 경우 채소 해물에서 물이나왔다
2 기름의 양이 적어서 바삭한 느낌이 없이 찐것 같은 상황이 발생3. ㅇㅇㅇ
'20.1.12 2:2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반죽이 묽어서그래요
4. ..
'20.1.12 2:26 PM (39.119.xxx.57)재료에 따라 반죽이 달라져야
물이 많은 재료를 처음부터 밀가루에 버무려 시작하려면 되게 하셔야해요.
바삭하게 하려면 기름도 많이 해서 튀기듯이..
밀가루나 부침가루에 튀김가루를 섞어서 해요5. 원글
'20.1.12 2:29 PM (114.206.xxx.93)밀가루를 더 넣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6. ...
'20.1.12 3:43 PM (1.232.xxx.53)새우나 오징어에서도 물이 많이 나와요. 살짝 데쳐서 물기 제거하고 부치시면 훨 나아요.
양파 호박 등도 물이 나와서 살짝 절였다가 물기짜고 부치면 훨씬 바삭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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