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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의 자식 말하는 사람들

지젤 조회수 : 3,561
작성일 : 2020-01-11 15:21:38
자기 자식이나 잘 키울것이지 남의 자식 후려쳐내리는 사람 치고 괜찮은 사람을 못봤어요 비싼 집, 외제차, 해외여행 못가면서 하는 사람 사치한다 욕하는데 부러워서 그런듯했어요 공부잘하는 아이인데 숫기 없어 친구가 별로 없다고 깍아내리질 않나 키170넘고 몸매 예쁘니 너무 크다고 여자 너무 크면 이뻐도 소용없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걸보고 황당했네요



IP : 115.21.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1 3:26 PM (49.142.xxx.116)

    남의 자식 깎아내리는 사람들이거나 험담하는 사람들이지 남의 자식에게 입을 대는 사람들은 아니죠..
    뽀뽀한것도 아니고..(웃기려는건데 안웃길듯)
    질투 하는거겠죠. 너무 커서 소용없으려면 여자키로는 한 180 이상 되어야할걸요..
    작든 크든 자기 자식이 최고죠... ㅎㅎ

  • 2. 남 까는 사람
    '20.1.11 3:28 PM (223.38.xxx.24)

    들 대부분은 열폭 종자들이에요. 또 되도 않는 자기 자랑은 어찌나 하는지. 상대방이 호응 안하면 그 상대방 까고. 사람 인성은 안 바뀌니 덜 재미있더라도 진국인 사람 만나는게 좋아요.

  • 3. 그래서
    '20.1.11 4:10 PM (1.238.xxx.205)

    아무리 친해도 자식이야기는 묻지않는이상 잘 안하는게 좋아요
    모르면 말도 안나고
    어떤사람은 자식자랑을하도하다가
    옆사람이 말실수했다고 자기자식입대지말라고 펄펄뛰는데 와. .

  • 4. 세상 사람들은
    '20.1.11 4:11 PM (124.53.xxx.142)

    다 남말들 함부러 하고 사는가 봐요
    내 주변인들은 대부분 함부러 케묻지 않는거 같았는데
    엇그제 초면인 여러 사람들과 한 조가 되어
    움직이는 행사에서 뒤따라 움직이던 여자들,
    앞에가는 사람들 다리가 휘었네 곧네, 저정도면 종아리 알통 상당하겠네 어쩌네
    초면인데 대뜸 몇살이냐 묻고,당황스러워 하니 재차 또 묻고...
    전 옆에서 가만 듣기만 했는데도 저런 부류와는 통성명도 안하고 싶단 생각이 드는데
    그들은 그게 익숙한지 다들 하하호호....
    집에 돌아와 내가 너무 까탈스럽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걸까 하는 고민이 되었어요.

    참을수 없는 아줌마들의 입,
    아줌마지만 진심 역겨워요.

  • 5. ....
    '20.1.11 4:13 PM (39.7.xxx.125)

    그런 언행에 피하는 건데 무시한다고 난리난리 정말 어쩔수 없이 보는 학부모사이

  • 6. 아 거슬려
    '20.1.11 4:14 PM (112.169.xxx.189)

    함부러
    케묻지

  • 7. 궁금
    '20.1.11 5:12 PM (112.154.xxx.39)

    저는 왜 입댄다는 말이 싫을까요?
    남의자식에게 함부로 말하는거 안좋고 깎아 내리는것도 안좋은거죠
    그런데 입댄다는 표현은 진심 없어 보이고 그런표현 하는 사람 또한 싫으네요
    원글님 단어 선택을 좀 더 듣기 좋게는 안되시나요

  • 8. 보담
    '20.1.12 12:34 AM (39.118.xxx.40)

    열폭 스스로 인정하는 꼴인걸 당사자만 모르죠. 질투심은 본인이 아무리표 안내려해도 옆에서 너무 잘보여요. 근데 저렇게 대놓고 깍아내리는건 잘난 자식둔 상대가 너무 부럽고 샘나서 돌아버리겠다는 증거죠. 너무 짠해요.얼마나 내세울게 없으면.. 그런식으로 미성숙한 방법으로 정신승리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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