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비중 영문법.. 쉬운책있을까요?

예비중영문법책 조회수 : 2,013
작성일 : 2020-01-11 10:04:25

예비  중인데

아직 문법은 한 번 도  안 해   본   상태에요

아이가 새로운 과목이나..  자기가 모르는걸 배우는걸

두려워해요.  유치원 영어배울때 조차

틀릴까봐 아예 입을  닫아버리는 아이..

왜 저러지..? 싶었지만   차츰 좋아지겠지.. 하고 넘겼고

영어..  유딩 초딩때 좀  안하고 싶을때도 있는거지.. 했는데

(학교서..  영어 테스트 보면  다 맞았다고  좋아하기는 해요. 영어에 대해서는 혹시..

스트레스 받을까 싶어서 지금까지.. 노부영이나..    놀이식 영어만 눈치봐가며..   해주고 있습니다)


영문법...  책  중에  가장.. 기본인.. 그리고

제일 쉽게  나온 책이 있을까요?


괜히 문법으로 스트레스 주고 싶지는 않지만.. 기본적인것은

알아야 될것 같아서요.

추천좀 부탁드려요.

IP : 116.40.xxx.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법책
    '20.1.11 10:15 AM (110.9.xxx.26) - 삭제된댓글

    문법책 보다는 인강을 추천합니다.
    책을 보며 익히기 보다는 강의를 들으며 공부해야 쉽고
    머리속에 오래 남고 공부하기도 수월해요.

    예비 중을 위한 간단한 기초 문법 강의가 여기저기 있으니
    아이에 맞는 강의를 선택해서 같이 들으며 관리도 해보세요.

  • 2. .....
    '20.1.11 10:20 AM (221.157.xxx.127)

    Ebs인강 듣게하세요

  • 3. 아아아아
    '20.1.11 10:23 AM (14.50.xxx.31)

    문법이 쓰기다 스타터부터 시작하세요. 인강 유료지만 싸요.

  • 4. ..
    '20.1.11 10:45 AM (221.146.xxx.236)

    해커스 그래머게이트 베이식, 인터미디엇
    그래머인유스보다 더 알록달록해서 좋아요

  • 5.
    '20.1.11 10:59 AM (223.33.xxx.98)

    그냥 방학때 과외로 문법만 해보세요
    우리아이도 같은 학년이고요
    문법만 과외하고 있어요

  • 6. 현실적으로
    '20.1.11 11:00 AM (218.154.xxx.228)

    대형학원 레벨은 높은데 내신이 안나오는 시행착오를 하면서 경험한 바로 제가 다시 예비중 이때로 돌아간다면 문법 잘 봐주는 과외쌤 섭외해서 중1,2때 기본틀 닦고 싶어요.

    예비중 겨울까지 저희집보다 영어실력이 낮았던 친구들, 과외쌤 잘 만나 기초를 잡고 나니 내신때 혼자 공부해도 성적 잘 나오는데 대형학원서 레벨 높다고 토플 공부했던 저희 집은 내신을 학원서 봐줘도 성적이 안나왔어요ㅜㅜ

    인강도 해봤으나 효과 그닥..문법학원도 보내봤지만 고등학생과 같이 운영되니 중딩 관리는 뒷전인 느낌이었어요.
    제가 2년간..지금까지 고민하는 문제였기에 선택에 참고하시라고 길게 썼습니다ㅜ

  • 7.
    '20.1.11 11:45 AM (123.111.xxx.118)

    한권으로끝내는중학영문법마스터라는 책이 있어요.
    현직 중학교 선생님이 쓰신 책이고 전 교과서 문법내용이 다 들어가있어요~ 책 사면 유투브 인강 들을 수 있고요. 초등고학년~중학기초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빽빽한 영문법교재들 거부하는 아이가 보기에도 괜찮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자기주도로 하거나 아님 과외를 하더라도 책으로 한 번 보고 하는 게 나을 거예요.

  • 8.
    '20.1.11 11:49 AM (222.234.xxx.130)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9. 뒤늦게
    '20.12.10 10:23 PM (122.34.xxx.113)

    찾아보다 댓글에 도움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72 불꽃 민호 아버님이 측구선수 축구감독이었내요 1 09:30:30 35
1803671 러시아와 관계 개선 2 이제 왕래하.. 09:25:08 135
1803670 매일 16시간 간헐적 단식 3 하시는분 09:24:23 199
1803669 성경을 읽다가 어려워서 포기하신 분들을 위한 맥락짚기에 도움이 .. 감사함으로 09:24:02 76
1803668 장원영 이쁜거 보세요. 2 ... 09:23:52 249
1803667 저탄하고 중성지방이 반으로 줄음 4 @@ 09:18:48 357
1803666 외국 유투버인데 2 .. 09:16:33 244
1803665 결혼식 예의 4 ... 09:12:48 352
1803664 베이킹 질문) 왜 케이크가 떡같은 질감이 될까요? 3 당근케익 09:12:45 121
1803663 서울과 지방 6 09:10:15 228
1803662 무릎부터 오금 발목으로 내려가는 통증 1 .. 09:05:50 133
1803661 여전히 한한령 해제하지 않는 중국인데 5 ... 08:59:45 276
1803660 아침 뭐 드셨어요? 14 아침 08:58:10 584
1803659 중국인이 10년 비자받으면 지방선거 투표도 가능한가요? 20 비자 08:55:40 504
1803658 충주맨 여수홍보..?? 7 ㄱㄴ 08:47:45 1,183
1803657 서울에 갖가지 나물 맛있게 나오는 집 없을까요? 9 나물 08:45:39 520
1803656 안녕하세요 인사하면 네라고 답하는 사람 10 33 08:39:51 1,030
1803655 책 눈으로 읽는 거랑 귀로 듣는거 어떤 차이일까요 1 Dd 08:32:36 193
1803654 나박김치에 배 없으면 6 물김치 08:29:20 341
1803653 비가 오네요. 3 08:29:09 801
1803652 얼굴이 처지며 모공이 커졌어요 리프팅 08:28:34 310
1803651 서울에만 들어온 디저트 뭐있나요 1 Aa 08:24:54 547
1803650 중국 묻은 나라치고 성한 나라가 없는데 33 ㅇㅇ 08:21:30 1,360
1803649 명이나물 째려만 보고있어요 5 ........ 08:20:03 657
1803648 중남미를 휩쓰는 한류 1 매주수욜문화.. 08:19:12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