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감걸려도 학교나온아이

.. 조회수 : 5,062
작성일 : 2020-01-10 08:53:17
예비고등입니다. 
어제 딸아이가 그러는데 자기반에서 딸아이 단짝 친구가 전교1등인 아이인데 
특목고 가려고 독감걸렸을때도 학교를 안빠지고 나왔다고 하네요 
어차피 지난 일이지만 독감인데도 학교를 나왔다니 
만약 독감이 학교에 퍼졌다면 어쩌려고 그랬나 싶고 
정말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IP : 1.236.xxx.17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ㅣ
    '20.1.10 8:56 AM (70.187.xxx.9)

    독감이더라도 마스크 하고 왔다면 뭐. 그리고 독감 유행철에 누구 한 사람 때문에 전염되는 건 아니고요.

  • 2. ㅎㅎㅎ
    '20.1.10 9:00 AM (175.223.xxx.33)

    윗님아 마스크 벗고 밥도 먹어야 하잖아요
    고등이 머스크 잘도 끼고 있겠어요
    이기적이네요

  • 3. ,,
    '20.1.10 9:03 AM (70.187.xxx.9)

    어차피 지난일인데 질투가 심하다 싶네요. 만일 공부 못하는 아이였다면 이렇게 글을 썼을 까 싶고요. ㅎㅎㅎ

  • 4. 역지사지 인간
    '20.1.10 9:07 AM (211.204.xxx.54)

    저 아는 아이엄마...본인 아이 친구가 수족구 걸렸는데 유치원 등원했다고 무리지어 그엄마 심했다고 하더니 자기자식 독감 걸렸을땐 타미플루 다 떨어지기 전에 컨디션 좋아졌다고 교회 발표회 세우더라구요ㅋㅋ 근데 이엄마 평소에 진짜 착한엄마거든요ㅋㅋㅋ 그냥 나의 일로 닥쳐오면 기준이 없어지는게 사람인가보다 했네요ㅎㅎㅎ

  • 5. ,,,,,
    '20.1.10 9:08 AM (115.22.xxx.148)

    건강없으면 공부가 무슨 대수라고...그아이 부모도 똑같이 자식 키우면서 그러고 싶은지...공부잘하면 뭐하나요..

  • 6. 0000
    '20.1.10 9:08 AM (118.139.xxx.63)

    학교에서 안 막나요??
    제정신 아니구만요..

  • 7. 사과
    '20.1.10 9:14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고 못하고
    관리(마스크)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독감 확진이면 격리입니다
    반대로 당하는 입장이 되었을때를 생각해보면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이죠
    그래서 일부러 독감테스트 안받고
    애 고생시키는 엄마들이 있죠

  • 8. ㅎㅎㅎ
    '20.1.10 9:17 AM (175.223.xxx.33)

    공부잘하는 아이 질투한다고 쓴 댓글 정말 어이없네요
    잘하는 아이든 못하는 아이든 무슨 상관이에요 독감걸렸는데 학교온게 문제라구요
    공부잘하는 아이는 괜찮다는 의도인가요

  • 9. 진짜
    '20.1.10 9:21 AM (175.223.xxx.202)

    이기적이예요
    학교는 그래도 보는눈때문에
    안보내는 경우가 많은데
    학원은 또 다 보내죠
    더 작은 공간에서 공부하는데

  • 10. ㅇㅇ
    '20.1.10 9:23 AM (220.120.xxx.158)

    독감은 출결기록도 안남고 시험성적도 이전시험성적의 100%로 해준다는데 굳이 민폐를 끼치는지 모르겠네요

  • 11. ..
    '20.1.10 9:24 AM (1.236.xxx.178) - 삭제된댓글

    그아이가 꼴등이였어요 전교1등이였어도 완전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전교1등 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전염성 병 걸렸는데도 학교 보내는 엄마는 무슨생각인건가요?

  • 12. 우정
    '20.1.10 9:54 AM (175.115.xxx.83)

    백신주사도 필요없구요
    내면역 내가 챙기기에요
    전염되서 옮았다 라고 하기엔 원인찾으려면 끝도없죠

  • 13. 헉!!
    '20.1.10 10:00 AM (114.203.xxx.113)

    병원가도 독감이면 대기실도 못들어가고 밖에서 기다려요. 전염병이라서..
    담임도 오지 말라고 제발 가라고 보내요.
    우리 아들도 전교권이지만 독감 걸려서 학교 일주일 쉬었었네요.
    그런 무슨 말도 안되는 일이...

  • 14. ㅁㅁㅁㅁ
    '20.1.10 10:21 AM (59.12.xxx.35)

    공부 잘하고 못하고
    관리(마스크)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독감 확진이면 격리입니다 222222

  • 15. ㅁㅁㅁㅁ
    '20.1.10 10:21 AM (59.12.xxx.35)

    미국서는 기침만해도 집에 보내요

  • 16.
    '20.1.10 10:27 AM (223.38.xxx.82)

    학교에서도 안막고 재량으로 니가 알아서 해라 하던데요.

  • 17. ?
    '20.1.10 10:37 AM (123.140.xxx.74) - 삭제된댓글

    독감 진단서 내면 출석인정 되는데.
    진짜 이기적이네요.

  • 18. ..
    '20.1.10 10:40 AM (1.236.xxx.178)

    애는 졸업식 끝나고 아무렇지 않게 헤맑게 얘기하는데 화나더라구요
    애들은 그런거 안따지고 아무렇지 않게 어울려 놀았을텐데..
    그러니까 전교1등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ㅠㅠ
    전교 꼴지, 전교1등 그게 무슨상관인가요? 법정전염성이면 당연히 나오지 말았어야지 ㅠㅠ

  • 19. 이기적
    '20.1.10 10:43 AM (223.62.xxx.190)

    공부 잘하고 못하고
    관리(마스크)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독감 확진이면 격리입니다333

  • 20. 중1
    '20.1.10 10:43 AM (222.118.xxx.179)

    어이없네요. 이기적이구요. 제 아이는 축제인데도 안갔어요. 마스크로 막아지는거면 격리는 왜 하라고하겠어요?

  • 21.
    '20.1.10 11:13 AM (220.70.xxx.125)

    독감 확진이면 학교 오지 말라고 학교에서도 말해주고 출결에도 아무 문제 없어요.
    왜들 이러시나요

  • 22. 감기아니에요
    '20.1.10 11:23 AM (203.226.xxx.137)

    독감이

    독한감기 아니구요.

    전염되기 아주 쉬운 바이러스성 질병이에요.

    신종플루 들어보셨죠?

    그게 현재 독감이라불리는 것의 하나입니다.

    더이상 신종이라 부르지않을뿐.

  • 23. 양심고백
    '20.1.10 11:43 AM (210.95.xxx.48)

    지금 고딩인 아들 중2,3 연달아 독감 걸렸는데
    중2때는 기말기간이라 학교쉬고 학원쉬고 잘 쉬다가 보건실서 시험봤고 중3때는 축제때 한다고 제가 가지 말라는데도 타미플루 먹고 축제가서 춤추고 왔어요 ㅠ 독감임를 숨긴채...

  • 24. rainforest
    '20.1.10 12:04 PM (183.98.xxx.81)

    어이없네요.
    독감 확진 환자는 병원에서 보건소에 통보해야 할 정도로 전염성 질환자 아닌가요?
    그니깐.. 법적으로 격리해야 한다구요.
    누가누굴 질투해서라니요.
    당장 우리 애 반에 독감 걸린 애 있으니 대번 확진 환자 5명으로 늘어나버리던데 그게 왜 상관없어요? 확인환자는 학교 나오면 안돼요. 누굴 고생시키려고..

  • 25. 헉.
    '20.1.10 1:23 PM (125.176.xxx.139)

    우리 아이 학교는 아침에 1교시 시작하기전에 체온재고 미열이라도 있으면 다 집으로 돌려보냈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반에학생 8명만 남아서 수업받는 날도 많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797 시판되는 콩물 중 괜찮은거 있을까요? 20:18:39 17
1812796 응급실 갔는데 의료진이 다 20대로 보였어요 .. 20:18:20 81
1812795 분당 티에르원 분양가 26억이고 분당 하이스트는 30억이라는데 ... 20:17:17 76
1812794 조선TV) 김용남 동생의 울분 '내 이름 빌려서 다 해먹어'.j.. 5 다모앙펌 20:16:00 162
1812793 고기나 생선 시켜서 좋아하시던 거 추천 좀 해 주세요. 1 .. 20:07:47 123
1812792 Mbc뉴스에 82 출연 4 엠비씨 20:07:37 573
1812791 함께 걷는 커플들 젊은 부부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코흐 20:06:27 285
1812790 주말농장 하는데 농약치는 사람들이 있는거같거든요 1 20:05:58 189
1812789 기아 이기자!!!!!!! 1 기아 vs .. 20:05:56 182
1812788 눈 흰자에 피고임있었던적 있나요? 6 20:00:58 269
1812787 클로드 질문이요... 쉬운것 테스트해봤는데 잘 안되는것 같아요 2 귀여워 19:52:53 262
1812786 우울증 싱글동생 vs 이혼하네마네 동생 10 Dngnyn.. 19:51:55 736
1812785 요즘 한국 goo 19:48:03 295
1812784 부모님 돌아가시면 마음이 바뀌나요? 14 19:43:45 1,088
1812783 저 쌀국수 또 먹으러 가면 오버겠죠?? 1 .. 19:34:52 680
1812782 정부는 서울 집값 잡기는 포기하는 게 6 유리지 19:33:51 570
1812781 폐업? 등록증 갱신중이였어 56 ㅡㅡㅡㅡㅡㅡ.. 19:28:00 871
1812780 월드컵 경기장 건물 상암 CGV 없어졌나요? 3 ㅇㅇ 19:23:57 318
1812779 솔로분들 미래생각하면 두렵지않나요? 1 .. 19:23:16 229
1812778 고기 구워주면 팁을 주시나요? 16 갈비 19:21:12 1,337
1812777 두피 가려움 도브 비누가 좋다면서요. 5 .. 19:20:00 573
1812776 과천경마공원에서 야외에서고기굽기 과천경마공원.. 19:19:25 258
1812775 티아라 효민 요리하는 거 보셨어요? 의외로 야무지네요. 1 19:11:59 1,218
1812774 제 40대 중반사진과 50대 중반 사진 보니 차이가 엄청 나요 6 .. 19:10:29 1,220
1812773 스벅 상품권 카드가 100만원도 넘게 있어요 7 19:09:02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