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된장

러브스토리 조회수 : 1,398
작성일 : 2020-01-09 16:49:04
어머님댁에서 조금만 햇된장 항아리를
들고왔는데요
색깔은 노랗고 맛있어 보이는데
생된장을 조금 맛보니 시큼합니다
왜 그럴까요?
ㅜㅜ
IP : 39.122.xxx.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9 4:53 PM (175.223.xxx.201)

    시큼한건.. 싱거워서 그럴거에요

  • 2. 러브스토리
    '20.1.9 4:56 PM (39.122.xxx.91)

    댓글 감사합니다
    그러면 못먹는건가요?

  • 3. 소금
    '20.1.9 5:00 PM (49.166.xxx.136)

    일단 소금을 넣어 섞으시고
    윗면도 소금 뿌려 해 잘들고
    바람 잘통하는 곳에
    놓으시면 돼요.

  • 4. 소금
    '20.1.9 5:01 PM (49.166.xxx.136)

    장이 좀 짭짤해야
    변질도 없고
    나중에 끓여도 맛이
    깔끔 하더라고요.

  • 5. ...
    '20.1.9 5:04 PM (175.223.xxx.201)

    아까우니까 마트에 시판용 재래식 된장 한통 사서
    섞어서(큰 다라이에 부어서) 찌개를 한번 끓여 보시고
    맛을 보세요
    저는 맛된장처럼 메주콩도 푹 삶아서 좀 넣고 고추씨도 좀 빻아서 넣고
    맛있게 만들어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합니다
    간 봐서 소금도 넣을수도 있구요

  • 6. 된장은
    '20.1.9 5:19 PM (220.120.xxx.70)

    짜면 싱겁게 해서 먹어도 싱거워서 시면 맛이 없어요 ㅠ
    좀 손질해서 깻잎이나 무 장아찌 같은 것 삭혀서 드세요.

  • 7. 김치냉장고에 보관
    '20.1.9 5:20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하시고 시판 된장과 섞어서 끓어드세요.

    엄마 친구가 직적 농사지은 콩으로 방부제 안들어간 집된장을 만들어 파세요. 아는 부잣집 사람들에게 미리 선주문, 선입금받아 만드는 아주 고~급진 된장인데 제가 암환자라는 말을 들으시고는 저 주라고 비싼 집된장 한통을 주셨어요.

    기대 만빵으로 된장찌개를 해서 먹었는데 맛이 진짜 기가 막힌거예요! 맛있어서가 아니라 너무 맛없어서... 어릴적 먹어 본 듯한 맛인데 조미료 맛이 전혀없는 그냥 건강에 좋을것 같은 맛이라고나 할까요?

    근데 조미료 입맛에 길들여진 전 못 먹겠더라구요. 그래서 시판 재래 된장과 양념된장 두 종류를 사서 섞어서 끓였더니 쿰쿰한 냄새는 남아 있지만 맛은 그럭저럭 괜찮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4 네이버페이 줍줍요 1 ........ 01:52:40 42
1788533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ㄷㄹ 01:51:10 35
1788532 10년 전세후 1 ... 01:49:04 72
1788531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11 김밥 01:31:31 360
1788530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2 ..... 01:16:25 641
1788529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3 김밥 01:09:52 532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 00:54:25 308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1 00:50:12 1,075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3 ---- 00:48:33 819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223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3 경도 00:38:48 832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42 도움이.. 00:37:11 1,371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941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6 50대 후반.. 00:33:00 1,511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1 ,, 00:30:51 277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1 습관 00:26:38 1,562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4 ........ 00:25:09 740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8 .. 00:23:28 838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794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238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654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2 퐁당퐁당 00:14:41 518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435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356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10 ... 2026/01/11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