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마음속 고민 같이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의 마음속 고민 같이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단위가 큰것도 아니고 100만원정도면 그냥 가지고 계세요.
언니 너무 좋으시네요.
백만원정도면...그냥 갖고 계셔요^^
이야기 할거예요.
왜냐면 여러 이유로 갚을 일이 생기거나 베풀일이 있을때 남편이 왜? 하지 않게요.
저도 말할듯요 5형제 배우자까지 10명인데 남편에게 얘기들어가기 쉽고 많은 돈도 아닌데 괜히 사람 우스워질듯요
언니 최고네요~~
남편 벌이 좋은거면 오픈하고 맛있는거 사먹고 감사인사하면 언니도 기분 좋죠
좋은언니분이네요.
있다고 베푸는거 아닌데..
우리 언니도 자기가 승진하면 동생들 한테 30만원씩 용돈 주세요 ~^^ 동네 친구들 한테 언니 승진 자랑하면서 밥사라곸ㅋㅋ 요즘 공짜 자랑은 없다면서
큰돈도 아닌데 남편이랑 같이 즐거움을
누리는게 더 낫지않나요?
남편이 돈다 뜯어가는 그런 위인도 아닐듯한데
뭔가 소소히 쓰고 자랑하고 싶어도 나중에는
거짓말한것 밖에 안되고 돈백에 남편
나중 알게되면 섭섭해요
언니가 줬다면 그거 같이 쓰자고 할까요?
좋겠다 언니가 준거니까 당신 필요한거써 하지
않을까요?
안돼요.
시모가 아들 용돈이라고 30만원 줬는데 말 안했다는 글에서
아내, 자식한테 안 쓰다니 못 믿을 쓰레기 놈이라는 글이 다수였거든요.
가정경제 이야기도 나왔고, 어차피 배우자 모르는 돈은 쓸데없는 곳에 쓸 게 뻔하고
나라면 그 돈으로 아내에게 선물했을 텐데 혼자 쓰려고 숨겼다는
댓글의 80%는 그 xx 개xx였거든요.
시모가 준 돈은 가정에 쓰라는 돈이고, 형제가 주는 돈은 개인이 써도 되는 돈이라 괜찮다는
여자계산법이면 가능하겠네요.
저도 형제나 부모가 주는 용돈은 비상금으로 가져도 된다고 생각해요.
원글 부러워요~ 본인 좋은 일에 쓰세요~ 하고 싶지만
남녀는 평등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