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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다들 어떻게 보내세요?

.... 조회수 : 3,669
작성일 : 2020-01-05 22:19:15
궁금해서그럽니다.
82님들은 명절어떻게 보내세요?


IP : 223.38.xxx.2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늘그렇죠.
    '20.1.5 10:22 PM (119.64.xxx.101)

    시댁 친정 집.
    명절 음식만 먹다가 치킨 피자 한번씩 먹고...
    아..돈드려야하네.이달 마이너슨데...

  • 2. ....
    '20.1.5 10:27 PM (211.243.xxx.115) - 삭제된댓글

    미혼이고요.

    아버지네 집성촌이라 명절때 안내려간지 꽤 되었어요.

    사촌들 한명도 빠짐없이 일찍 결혼해서 애도 있고...

    저만 보면 몇번 뵌적 없는 먼 친척들도 결혼언제 하냐고...

  • 3. ...
    '20.1.5 10:29 PM (223.38.xxx.246)

    에고..속상하시겠어요.내집인데 가지도 못하고..
    기운내세요.

  • 4. ....
    '20.1.5 10:31 PM (211.243.xxx.115) - 삭제된댓글

    엥? 슬프지는 않은데;;;;

  • 5. 이번
    '20.1.5 10:32 PM (1.225.xxx.117) - 삭제된댓글

    혼사있어서 차례안지내는데
    대신 우리집으로 다놀러오신다네요
    정시 실기준비하는 고3있는데
    오지말라말하기도 싫어서 그냥 오시든가말든가 하고있어요

  • 6. ...
    '20.1.5 10:54 PM (223.38.xxx.235)

    가게해서 하루 쉬어요.

  • 7. 모르겠네요
    '20.1.5 11:02 PM (182.215.xxx.169)

    모르겠네요. 시집에 암것도안해놓고 어쩌냐하시겠죠 니가 해오라고 하겠죠. 가서 먹을거라도 준비해가죠 돈봉투도 줘야하고 너무 승질나요. 친정가도 즐겁지가 않죠. 평생 편애받고 자라서요. 연끊고싶어요.

  • 8. 친정은
    '20.1.5 11:58 PM (39.122.xxx.138)

    가면 은행인출기라고 생각해서 연 끊은지 10년되네요.
    시댁은 무급 노동자 부려먹을 생각에 기뻐하시는 얼굴들 보기 싫어 연끊고 싶은거 다정한 남편 때문에 참고 있어요.
    얼릉 꼬투리가 잡혀야 안갈텐데... 기회만 엿보고 있습니다

  • 9.
    '20.1.5 11:58 PM (119.70.xxx.238)

    시부모님은 상관없는데 전 시누이가족들 보는게 싫더라고요ㅠ 귀찮아요

  • 10.
    '20.1.6 12:22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제사 없고 모이지 말자고 하는데 남편이 자기 형제들 딸린 식구들 20명 초대 했어요
    설날 전날 모인다길래 음식점 점심 예약해 놨어요
    과일이나 떡좀 준비 할까 했더니 과일만 준비하래요
    엉덩이들이 무거워서 저녁 지나서 밤늦게 까지 있을껀데
    떡국이라도 끓이면 되는데 그러면 음식 해야 되고
    저녁엔 중국 음식 시키려고 해요

  • 11. ..
    '20.1.6 12:43 AM (42.82.xxx.252)

    시댁가면 며느리는 무급파출부인줄 아는 시부모덕에 노동 플러스 봉투드리고, 친정가면 아들만 챙기는 엄마덕에 밥도 한끼 안먹고 봉투만 드리고 오네요.

    명절 아닌날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 12. 저도
    '20.1.6 3:11 AM (49.167.xxx.238)

    제가 시댁가는건..갈수있는데..
    시누는 왜 자기 시댁안가고 친정오는건지..
    아이방학해서 이번주나 다음주 미리 친정갔다와도되는데
    명절 전날, 명절 후 이틀..(당일날만 안오네요) 친정오는 시누땜에 그꼴보기시러 친정갑니다..
    명절 후 까지 친정 안가면 붙잡는 시집식구 때문에..

  • 13. ...
    '20.1.6 8:20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명절 좋아하는 주부 거의 없고 쳐내야하는 숙제같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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