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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도 노안이면서 남보고 노안타령하는 동생

... 조회수 : 2,257
작성일 : 2020-01-05 10:26:13
동생 나이가 39살인데 46살 처럼은 보이거든요
근데 40살 어떤 아저씨 나이 알고 와 십년은 늙어보인다 
50살 같이 보인다 그러는데
제가 객관적으로 봤을땐 둘이 50대 부부라고 그래도 믿을거 같았거든요 
원래 여자들은 본인 얼굴이 어려보인다고 생각하나요?
IP : 118.91.xxx.2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5 10:29 AM (221.158.xxx.82)

    남자 여자 대부분 자신이 어려보인다고 생각할거에요
    가끔 인사치레나 눈어두운 사람이 지나가면서 어려보인다는 말 몇 번 들은 걸 평생기억하죠

  • 2. ㅎㅎ
    '20.1.5 10:29 AM (175.223.xxx.123)

    제가 당사오래해본 결과 모든사람들이 본인은 어려보인다생각하더군요~~~~

  • 3. ㅎㅎ
    '20.1.5 10:30 AM (175.223.xxx.123)

    당사ㅡㅡㅡ장사

  • 4. 지인이면
    '20.1.5 10:34 AM (121.175.xxx.200)

    손절하라고 했을텐데 친동생이란 말씀이시죠?
    저는 친구중 객관적으로 피부 제일 안좋은애가 창문밖으로 지나가는 사람들 그리고 저의 피부를 지적질해서
    끊었어요. 본인이 제일 열등감 있는걸 남을 후려치면서 우월감을 얻는 유형이라고 생각해서요.

    저는 걔가 말하기 전까지는 남의 피부, 제피부에 관심이 전혀 없었어요.

  • 5. ㅎㅎㅎ
    '20.1.5 11:13 AM (180.71.xxx.182)

    여기도 많잖아요
    착각속에 사는분들 ㅋㅋㅋ
    울집에도 환자 한명 있어요
    다 자기가 잘나서 쳐다본다고
    얼마나 옷차림에 신경을 쓰는지

  • 6.
    '20.1.5 11:15 AM (118.235.xxx.118) - 삭제된댓글

    어느 150킬로 돼지유튜버가 떠오르는군요
    오십대인 제가 보고 이모님인줄 알았는데
    39살이라 해서 기함~
    굳건히 안어울리는 긴 생머리와 뻘건 입술로
    40대를 언니라 안하고 할머니라 부르던.

  • 7. 저는
    '20.1.5 12:29 PM (223.38.xxx.88)

    저는 저 어려보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 경우엔 사람들이 동안이세요. 하면 불편합니다.
    그게 다 립서비스잖아요.
    그런 립서비스 하고 뒷담화안하길 원하고
    그런 립서비스를 부르는 동안병 환자들 사라지면 좋겠어요.
    저는 스타일은 좀 젊게 하는 편이에요.
    그러면 동안병 환자인줄 아는데 그게 참 곤란하죠.
    요즘 이십대들 부모도 다 오십대정도일거고
    지들 엄마도 스타일 젊게 하고 다닐건데도 (아이가 안 입는 옷을 입는것도있고) 어쩔수 없는 부분들을 왜 이해하지 못할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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