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행하는 와인 바... 장사 잘되나요?

요즘 조회수 : 2,701
작성일 : 2020-01-05 08:18:31
요즘 술 장사 잘 되나요?
경기 안좋아서 더 잘될라나?
그런데 와인바... 비싸잖아요.
글라스로 마시면 맛이 한층 다운 되서 별루던데...
수제맥주집에서 와인 바로 유행이 바뀌는 건가요?

30대 된 고학력 아이가 장사를 하겠다는데...
이거 말려야 하나요?



IP : 39.122.xxx.1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0.1.5 8:21 AM (70.106.xxx.240)

    남의 밑에서 1년이상 해보고 차려야죠

  • 2. ..
    '20.1.5 8:24 AM (49.170.xxx.24)

    말리세요. 돈을 떠나 30대 젊은 나이에 좀 더 진취적인거 하는게 좋죠.

  • 3. ㅇㅇ
    '20.1.5 8:31 AM (211.179.xxx.129)

    유행은 모르겠고 제 자식일이라면
    윗분 말씀처럼 젊은데 좀 더 생산적인 일 하먄서
    취미로 와인에 대해 공부도 좀 해보고 사십은 넘어서
    하면 좋겠네요.

  • 4. 장사해서
    '20.1.5 8:40 AM (210.178.xxx.131)

    성공하는 건 학력이랑 상관 없어요. 우후죽순 1500원 커피 동네 까페들이 스타벅스 하나를 못이기고 문을 닫고 있는데 와인바는 말해 더 머합니까. 더 크고 분위기 있는 와인바 찾지 작은 가게 열어 몇 잔 팔아 얼마나 남겠어요. 고학력인데 순익 계산 안한답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면 바로 폭망.

  • 5. ..
    '20.1.5 9:07 AM (119.64.xxx.178)

    그냥 망할까요
    빚만 몇천 최하 오천 집니다

  • 6. 와인
    '20.1.5 9:10 AM (39.125.xxx.17) - 삭제된댓글

    일단 고급 와인바와 호텔 와인바를 많이 다녀보라고 하세요. 싸구려 와인바로 전락하지 않으려먼
    본인이 와인을 잘 알고 분위기가 안주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올 거예요.
    그만큼 힘들다는 얘기예요. 친동생이 와인를 광적으로 좋아하고 잘 알아서 같이 많이 다녀봤는데
    가격만 비싸고 돈값 못하는 곳이 너무 많아서 요샌 거의 호텔로 갑니다.
    제 딸이라면 절대 말리고, 차라리 김밥집 설렁탕집 등 생활밀착형 가게를 하라 그럴 겁니다. 농담 아니에요.

  • 7. 와인바
    '20.1.5 9:11 AM (39.125.xxx.17) - 삭제된댓글

    일단 고급 와인바와 호텔 와인바를 많이 다녀보라고 하세요. 싸구려 와인바로 전락하지 않으려먼
    본인이 와인을 잘 알고 분위기나 안주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이 올 거예요.
    그만큼 힘들다는 얘기예요. 친동생이 와인를 광적으로 좋아하고 잘 알아서 같이 많이 다녀봤는데
    가격만 비싸고 돈값 못하는 곳이 너무 많아서 요샌 거의 호텔로 갑니다.
    제 딸이라면 절대 말리고, 차라리 김밥집 설렁탕집 등 생활밀착형 가게를 하라 그럴 겁니다. 농담 아니에요.

  • 8.
    '20.1.5 10:19 AM (121.175.xxx.200) - 삭제된댓글

    와인바가 잘되려면 차라리 최고급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싸구려 와인바는 금방 망한다에 한표
    호텔이나 와인 즐기는 사람들이 사업차 들리는 와인바 정도가 되려면 외모, 교양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뭐든지 아드님이 종업원들보다 더 잘 알고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큽니다.
    제가 고급 와인바를 못가봤지만 왠만한 음식점이나 좀 비싼 레스토랑에 가도 와인에 통달하고 잘 추천해준다는 생각을 못했어요. 와인바는 인테리어에 와인값에 거기다가 아드님이 공부하고 체험하고 등등
    정말 하고싶다면 철저히 공부하시고 해야할듯요. 업종자체가 제 가족이라면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42 방1 거실1인 집은 ㅎㄹㄹㄹ 20:25:32 26
1805441 블러셔 로라메르시에 진저 색깔 이쁜가요? 바다 20:23:50 23
1805440 구근 식물 키우기 알려주실래요 1 구근류식물 20:22:31 25
1805439 입학 첫날 뺨 열대 맞고 온 딸..이 영상 쫙 퍼지자 '대반전'.. .... 20:21:56 210
1805438 봄다가오니 다이어트 ㅇㅇ 20:20:47 58
1805437 번화가에있는 롯데리아에 갔어요 5 ㅇㅇ 20:14:16 371
1805436 밑반찬 안먹는 집 계세요? 4 ㄴㄴ 20:12:39 407
1805435 나혼산 전현무 취향 너무 웃겨요 ㅋ 2 무스키아 20:10:26 651
1805434 내 집이 30,40억이 되면 기분이 어떨까.. 4 상상만으로도.. 20:08:24 665
1805433 인테리어 하는중인데 집이 개판이에요 ㅇㅇ 19:58:33 428
1805432 이거 보셨어요? 남친 친구랑 자려고 이렇게까지 6 경악 19:48:43 2,088
1805431 클래식기타 학원비 얼마나 하나요? 7 ... 19:44:02 228
1805430 서경석은 한국사 강사 됐나봐요 5 ........ 19:35:36 1,852
1805429 이케아 빌리책장 색상 선택 1 ........ 19:35:16 202
1805428 50평생 살면서 부러운거 8 .. 19:33:48 2,263
1805427 7세 때 사설 영재원에서 수학 특별반 이런거 다니면 쭉 공부 잘.. 7 ㅇㅇ 19:31:00 499
1805426 주방용품 사는 재미가 있네요 장비빨 19:26:25 527
1805425 무슨 이번 이휘재 특집도 아니고 16 19:20:44 2,206
1805424 불켜지 않은 방이 깜깜한데 아늑하고 좋네요 5 지금 19:14:28 692
1805423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들 자랑 좀 해주세요 9 ---- 19:07:52 796
1805422 아랫집누수보상요구... 여기까지는 거절해도 됩니다. 1 hpsong.. 19:06:49 1,130
1805421 [권순표의 물음표] '화제의 인물' 유시민에게 'ABC론'을 제.. 신간구매 18:55:55 491
1805420 지금 딸기 수확 지났나요. Feat.딸기체험 5 18:54:04 586
1805419 중3 딸아이가 야한 그림을 몰래 그려요. 30 .. 18:54:03 2,981
1805418 제가 겪고 산 일이 메데이아 증후군이란걸 알았어요. 5 메데이아 증.. 18:53:23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