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르신들 대부분 가족에게 지나친 집착하시나요?

...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20-01-04 23:05:26
저희 시부모님만 이러신건지 아니면 보편적으로 이러시는지
정말 순수한 궁금증에 올려봐요..
시부모님 연세는 60대 후반..
걸어서 5분 이내 거리에 아들 둘 살아요. 며느리 손주들 다 그 동네죠.
그러니 자주 얼굴을 보며 살아요.
그 동네에 친지들 다 몰려 살아요.
한마디로 집성촌.
저희만 유일하게 1시간 거리 사는데요.
그럼에도불구하고 만남에 엄청난 집착을 하세요.
이건 정말 병적인 집착이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만큼 집착을 하세요.
무슨 구실만 조금 있으면 집으로 오래요. ㅎㅎ
정말... 이제는 진절머리가 나요.
이해를 해드리고 싶어도 친정 부모님은 전혀 안그러시니 당최 이해도 안되고요.
IP : 49.166.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후반
    '20.1.4 11:07 PM (116.125.xxx.203)

    남편 자기형제에 집착 말로 못합니다
    정말 숨이 막힐거 같아요

  • 2. ㅡㅡㅡㅡ
    '20.1.4 11:08 PM (70.106.xxx.240)

    그걸 맞춰주지 마세요
    누울자리 보고 다릴 뻗어요.
    혹시 극진히 대접하거나 가서 님이 다 일하세요?
    가면 걍 딸처럼 있다오세요
    드러누워서 받아만 먹고 낮잠자고.
    그럼 안불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79 낙태에 대한 교회의 입장은 어떤가요 ㅇㅇ 07:10:19 34
1805478 먹는 것에 유난 떠는 것도 참 병이네요 엄살 06:56:33 373
1805477 이쯤되면 네이버는 너무 수상해요 2 ... 06:52:25 733
1805476 혹시 아이를 낳는 이유?? 이런 06:46:46 266
1805475 국대 축구감독 하... .. 06:31:28 574
1805474 사춘기 아이도 부모는 소중한거군요 5 111 05:01:59 1,472
1805473 홍서범 조갑경 공식 입장문 26 .. 04:51:16 4,779
1805472 박태웅, ’AI와 전쟁‘ ../.. 03:33:49 764
1805471 강수지 언니 노래할 때 너무 예뻤네요 6 .. 03:16:39 874
1805470 엄청나네요 BTS 빌보드 Hot100 전곡차트인 (예측치) 4 ㅇㅇ 02:59:50 1,774
1805469 방탄 RM 뷔 좋아하는 분들 1 .. 02:48:33 1,430
1805468 자기가 낳은 아기를 학대하고 폭행하는 이유가 뭔가요? 12 ..... 02:43:10 1,961
1805467 두통 5 앞머리 02:23:48 428
1805466 포카치아빵이요 3 아카시아 02:04:46 862
1805465 BTS 넷플 다큐보니까 방탄 더 극호감됨 6 ㅇㅇ 01:55:43 1,749
1805464 치매간병보험 가입할까요? 3 노후준비 01:45:58 854
1805463 송은이 머리가 좋은지 사업규모가 커지네요 .. 01:44:41 2,015
1805462 새치 염색 보통 몇 세에 시작되나요 6 ㅇㅇㅇ 01:40:54 922
1805461 광장시장 쇼핑 1 01:40:38 600
1805460 러닝크루 민폐 글 보다가요 7 ........ 01:33:39 1,631
1805459 부모님 유산 ㅠ 9 막내 01:29:39 3,085
1805458 올빼미 재밌게 봤어요. 1 남편과 01:26:49 594
1805457 다시 소환되는 홍명보의 "이게 팀이야?" ㅇㅇ 01:15:47 719
1805456 지수가 비타데이 글로벌엠베스더가 됐다는데 5 비타데이 01:09:19 1,234
1805455 명언 - 단지 자기 문제에만 빠져 있으면... 1 함께 ❤️ .. 01:01:02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