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되면 둘째까지 대학가니
재수를 하던가 말던가 알아서하라 하고
전 태국에가서 1년살기 하려합니다. ㅎㅎㅎㅎ
치앙마이6개월 방콕 6개월
가서 태국어 1년 배우려고요.ㅎ
아는 사람도 있어요. 잘생긴 태국 남자 ㅋ
아주 인성도ㅠ바르고 와이프도 참 좋아요
저를 기억할까모르겟지만 ..
전 2025년에 한국을 뜨려고요
000 조회수 : 4,144
작성일 : 2020-01-02 22:56:42
IP : 124.49.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2 10:58 PM (114.202.xxx.14)맘대로하세요
2. ㅇㅇ
'20.1.2 11:04 PM (1.240.xxx.193)네 화이팅
3. 인생지금부터
'20.1.2 11:11 PM (121.133.xxx.99)건강이 받쳐주면 가능하죠..외국사는거 가장 어려운 점이 병원이잖아요..
우리나라 만큼 의료보험 잘되 있는 나라가 없어요..4. ㅇㅇ
'20.1.2 11:13 PM (180.230.xxx.96)축하해요
5. ?
'20.1.2 11:1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ㅎㅎ
원글 내용도 댓글도 중구난방이네요.6. ...
'20.1.2 11:56 PM (93.41.xxx.87)저도 한 십오년 전쯤 태국가서 살고싶어서 태국어도 좀 배웠어요. 태국어 중급 이상은 모르겠지만 초급정도는 문법도 쉽고 금방 배워요. 의료 걱정하시는분 계신데 태국이 의료관광도 유명하고 병원가기도 괜찮아요.
7. 히잉
'20.1.3 2:57 AM (49.181.xxx.27) - 삭제된댓글나가면 돈입니다. 거기다 잘 생긴 태국남자 안 믿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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