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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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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일본여행

쉬쉬하면서 조회수 : 4,158
작성일 : 2020-01-02 10:23:12
간 지인이 있어요.
주변이 알까봐 쥐새끼 처럼 갔네요.
창피한걸 아는거지요.
항공권이 헐값이었대요.
요즘 일본 가봐야 대접 못 받을텐데..
IP : 112.157.xxx.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면
    '20.1.2 10:24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가면 여기서 대접 못 받는거지

    거기 가면 대접 잘 받겠지요.
    거기 지금 관광산업 죽어가는데
    그 와중에 온 손님에게는 얼마나 잘해주겠어요.

  • 2.
    '20.1.2 10:25 AM (168.126.xxx.43)

    진짜 없어 보이는 행동이네요.
    그깟 돈 몇 만원에 남들 다 손가락질 하는 데를 가다니..

  • 3. ,,
    '20.1.2 10:25 AM (70.187.xxx.9)

    가서 내부피폭으로 실컷 방사능 뿜뿜으로 채워오면 아주 뿌듯하겠어요.

  • 4. ...
    '20.1.2 10:27 AM (220.79.xxx.192)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이렇게-친했었나…-도쿄-여...

  • 5. ㅇㅇ
    '20.1.2 10:30 AM (122.32.xxx.17)

    무슨대접? 아직도 일본을 모르나ㄷㄷ망해가는 지금도 혐한이 더심해졌어요 한국말한다고 욕하고 내쫓는단 기사 못봤나요 간것들이 등신 호구죠

  • 6. 가더라도
    '20.1.2 10:30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sns에 자랑도 못 하고 쉬쉬할 걸 참 어지간히도 일본이 가고싶었나 보네요. 헐값이란 건 핑계죠.
    쉬쉬했는데 원글님은 어케 아셨어요? 만나거든 그 돈 아껴서 방사능 오염된 건 괜찮은지 물어보세요.

  • 7. 어후
    '20.1.2 10:30 A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후쿠시마산 음식먹고 방사능 피폭되면 어쩌려고....

  • 8. --
    '20.1.2 10:31 AM (118.221.xxx.161)

    뭐 그렇게 쉬쉬하면서까지 가고 싶은건지 이해안되요
    세상에 가볼데가 얼마나 많은데,,,이해불가입니다

  • 9.
    '20.1.2 10:34 AM (168.126.xxx.43)

    점 셋님. 작년 3월 기사는 왜 가져 오신 거예요?

  • 10. ...
    '20.1.2 10:34 AM (175.223.xxx.6)

    방사능 음식먹고 나중에 고생할때 후회하겠죠

  • 11. 제목만보면
    '20.1.2 10:40 AM (223.33.xxx.112)

    많이 가는 줄 오해하겠어요.

  • 12.
    '20.1.2 10:44 AM (211.36.xxx.170)

    점 세 개님은
    악질이네요

  • 13. hap
    '20.1.2 11:01 AM (115.161.xxx.24)

    솔직히 간다해도 일어도 못하면
    한국인 티날텐데 속으로 얼마나 비웃을지 ㅉ

  • 14. ..
    '20.1.2 11:06 AM (211.58.xxx.158)

    돈 없고 시간 없음 가는게 일본 여행이라더니
    이제 뇌가 없어도 가나봐요
    생각이 없는거보나

  • 15. ...
    '20.1.2 11:11 AM (123.213.xxx.83)

    올림픽한다고...
    이젠 길가에 포르노서적 놔두던 게 창피한지
    포르노서적 빼고 그 자리에 혐한서적 놔두는 족속들 나라에 싸다고 가다니 참.

  • 16.
    '20.1.2 11:19 AM (110.70.xxx.7)

    자존감 제로네요.
    젤 싫은 유형입니다!
    일본인들도 속으론 우습게봐요.
    불매한다더니 니들은 오냐???

  • 17. 뇌가 텅텅인
    '20.1.2 11:22 AM (1.231.xxx.157)

    인간이지

    돈 몇푼에 나라를 팔아먹는구나
    매국은 멀리 있는게 아님. ㅡㅡ

  • 18. 뇌가 텅텅인
    '20.1.2 11:23 AM (1.231.xxx.157)

    한국말 쓰면. 어머 한국인이네? 그러면서 키득댄다네요 왜구들이..

    진짜 벨도 없지.

  • 19. ㅎㅎ
    '20.1.2 11:31 AM (70.187.xxx.9)

    가서 방사능 온천에서 원숭이들한테 놀림 당하고 오심 스스로 뿌듯 하실 듯.

  • 20. ..
    '20.1.2 12:39 PM (175.119.xxx.68)

    앞으론 가까이 가지 마세요 내 몸에 퍼트리면 안돼 그럼서
    불매운동 일어나기전에 간 분들도 창피함 느끼고 있는거죠

  • 21. 쓸개코
    '20.1.2 3:32 PM (218.148.xxx.208)

    점세개는 원래 그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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