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호텔에 와있는데요
누리마루 산책하고 쉴려고 누웠는데 호텔 바로 밑에서
한여자가 엠프틀어놓고 트롯 가요 신나게 부르고있어요
이거 어디다 신고해야하나요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40분째 노래부르고있어요
소음신고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20-01-01 17:43:55
IP : 223.62.xxx.1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20.1.1 5:49 PM (180.229.xxx.38)나름 신년 이벤트하나 보네요.
즐기실 수 없다면 당연히 호텔측에 전화하세요.
쉬러왔는데 소음이 넝수 심하다고.
아마 해결해 줄거예요.
해결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2. 흠
'20.1.1 5:51 PM (180.229.xxx.38)넝수- 너무
3. 으하하
'20.1.1 5:58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진짜 고역이겠어요.
따라부르면 안되나요? 한박자 느리게.4. 호이
'20.1.1 6:02 PM (222.232.xxx.194)개구린가? 동면도 안하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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