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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파는 떡국떡 말이예요~

떡국용 떡 조회수 : 5,508
작성일 : 2020-01-01 15:02:57
국산 쌀 100%로 사와서 끓여봤는데요
( 아 어쩌면 99% 일지도 몰르겠어요, 중요한건지 모르겠지만 ;;)
 
저번에 엄마가 직접 뽑은 떡과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온 떡국용 떡은 뭐랄까.. 더 매끈매끈 해요
뭔가 투박한 맛이 없고 매끈하니 얇고 불지도 않는 느낌이고요

엄마가 주신건 투박한 느낌이고
배룰러서 떡국을 남기면  나중에 불어서 완전 난리 나거든요

사온것도 99%라고 되어 있는데
어째서 이렇게 느낌이 다른가요?


혹시 저처럼 느끼셨던 분 또 계신가요?
IP : 39.7.xxx.16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리ㅐ
    '20.1.1 3:04 PM (121.137.xxx.94)

    마트꺼 별로예요
    밀섞였을걸요? 진짜 맛없음.

    떡꾹떡은 떡집이 진리예요.

  • 2. ...
    '20.1.1 3:06 PM (125.177.xxx.182)

    떡집에서 사셔야 해요.
    완전 달라요

  • 3. 0O
    '20.1.1 3:08 PM (106.101.xxx.190) - 삭제된댓글

    떡집에서 사세요. 포장떡은 사면 다 별루더라구요. 일부러 떡집가서 사요.

  • 4. 원글
    '20.1.1 3:09 PM (39.7.xxx.169)

    아 떡집에서 사야했나보군요
    저는 수입산 아니고 국산 쌀이니 맛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

  • 5. 날날마눌
    '20.1.1 3:09 PM (110.70.xxx.78)

    공장제라 그런지 거의 비슷하게 느끼더라구요
    떡집에서 산건 확실히 부드럽고 잘퍼져요

  • 6. ...
    '20.1.1 3:09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굳지 말라고 유화제를 넣어서 그래요.

  • 7. 원글
    '20.1.1 3:12 PM (39.7.xxx.169)

    아 저는 원재료 표기된걸 잘 살피는 편인데요
    99% 혹은 100% 국산 쌀이라고 되어 있어서
    첨가물 들어갓을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유화제가 들어갔을 수 있겠군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방부제도 들어있지 않나.. 하는
    의심이 갑자기 들어요ㅠ

  • 8. 떡국
    '20.1.1 3:19 PM (1.236.xxx.94)

    저희도 떡집에서 사온 떡국떡으로 오늘 떡국 끓였는데 전과 달라 뭥미??? 했어요. 전에는 시판용 마트떡국이 식으면 풀어지듯 별로였었는데 오늘 끓인 떡집 떡국떡이 꼭 그러했어요. 쫄깃한 듯 부드러운 식감이 아이더라구요. 둘이 뒤바뀐 듯한 식감... 어르신들 말씀르로 떡은 뜸을 확실히 들여야 쫄깃하다는데 혹 대목에 넘 바쁜 나머지 떡국용 가래떡에 뜸을 덜 들였는가 의문까지...암튼 저희 이번 떡집 떡국은 영 별로였어요 ㅜㅜ

  • 9. 떡국
    '20.1.1 3:48 PM (1.236.xxx.94)

    아, 제가 글을 오해...결국 떡국떡이 진리라는 것인데,
    이번 풀어지듯 쫄깃 안하던 떡집 떡국떡이 전 자꾸 이상해서 윗 댓글을...울동네 이번 떡집 떡국떡이 이상한듯요

  • 10. ,,,
    '20.1.1 3:59 PM (121.167.xxx.120)

    마트에서 국산이고 1kg에 6,000 원 정도 하는건 떡집 떡이랑 맛이 비슷해요.
    맛 있어요. 외국산 쌀이나 국산이라도 4-5,000원 하는 건 맛이 달라요.

  • 11. 저도
    '20.1.1 4:21 PM (180.68.xxx.100)

    어제 일부러 동네 떡집 들러서 삿어요.
    "쌀도 좋은 걸로 만드셨을 것 같아 일부러 왔어요."하고.한 봉지 사왔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 12. ㅇㅇ
    '20.1.1 4:22 PM (180.230.xxx.96)

    어후
    저는 마트에서 산떡 끓여도끓여도 딱딱하고 씹어도씹어도 딱딱해서
    그담부턴 떡집에서 사네요

  • 13. 성분표보고
    '20.1.1 4:29 PM (211.54.xxx.11)

    사도 그렇더라구요.
    달라요.
    요즘은 떡집도 전분 섞는 곳이 있어서
    진짜 가려서 사야해요.
    단골집 찾는데 품 좀 들어요

  • 14. **
    '20.1.1 4:54 PM (125.252.xxx.42)

    그많은 수입쌀 다 어디서 소비하겠어요
    마트에서 파는 떡국떡 맛없어
    전 귀찮고 좀 비싸도 떡집가서 사다
    떡국 끓여먹어요
    훨씬 맛이 나아요

  • 15. ..
    '20.1.1 5:05 PM (221.159.xxx.134)

    떡집에서 사야 훨씬 맛있어요.

  • 16. 그러네요
    '20.1.1 5:41 PM (116.36.xxx.231)

    아침에 시판떡으로 끓였는데 쫄깃한 식감이 별로더라구요.
    떡집에서 사먹어야겠어요.

  • 17. 뭐였더라
    '20.1.1 6:29 PM (211.178.xxx.171)

    떡집 떡국떡이 진리인데 떡집서 사기가 번거로워서요.
    얼마전 마트에서 송학떡인가.. 먹었는데 떡집떡 같았거든요.
    봉지를 버려서 다시 시도중인데요.
    우리 슈퍼에는 없어서 다른 거 사왔어요.
    cj 미정당 떡국떡 맛이 괜찮네요.
    광고 아닙니다...

  • 18. 나다
    '20.1.1 7:59 PM (59.9.xxx.173)

    시판 떡도 괜찮아요.
    떡집 것도 햅쌀로 한 게 맛있고요.

  • 19. 그나마
    '20.1.1 9:35 PM (116.40.xxx.49)

    풀무원떡국이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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