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엄청 교만하고 잘난척 하는 엄마가 있는데요
서울대 넣었다가 떨어져서 잘됐다 싶었는데 추합으로 마지막에 붙은거 있죠...얼마나 잘난척을 할지..
생각만 해도 너무 싫은데 저도 이런 마음 먹으면 안되는거겠죠
다들 한마디씩 뭐라도 해주세요
야단을 쳐주시든 공감을 해주시든
엄마가 그냥저냥한 사람이면 축하해줄텐데
항상 자기 애는 자랑하고 남의 애는 깔아 뭉게는 사람이라 너무 기분나빠요 ㅠㅠㅠ 저도 제 마음을 다스리고 싶어요 ㅠㅠ
이러면 안되는 줄 아는데
.... 조회수 : 1,371
작성일 : 2019-12-31 20:42:35
IP : 221.149.xxx.1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맘 속으로야
'19.12.31 8:47 PM (1.234.xxx.207) - 삭제된댓글아무렴 어때요 대신 축하정도하고 잠수
2. 0000
'19.12.31 9:02 PM (118.139.xxx.63)여긴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하소연 할만한 거니 하는 거겠죠....
근데 안 만나면 되잖아요...왜 만나고 연락하는 사이가 되서 이런 소식 듣고 괴로워하나요?
이건 좀 이해가 안가네요.3. ..
'19.12.31 9:06 PM (58.233.xxx.245)솔직해서 좋네요.
자기 자식 잘났다고 남의 아이 깍아내리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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