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강고카페에도 문의드렸는데 82에도 여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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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으로 올해 1월중순부터 약 복용중인 12살 말티즈입니다.
간수치는 약간 있지만 경련은 없고 잘 지내고 있는데요.
지난주부터 정상적인 배변은 하루에 한번씩 의식적으로 볼일 잘 보는데, 낮잠이나 밤잠자고 나면 주변에 커피콩 만큼 똥이 흘러나와있네요.
이번주도 하루 한번은 매일 그런현상인데 스테로이드(0.15/bid)를 오래 먹어서 그럴까요? 아니면 노화의 영향일까요?
배변실수 한번 없었던 아이인데..마음이 참 아프네요.
경험있으신분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 기저귀는 준비해놨습니다
나이든 강아지 키우시는 견주님들 문의드려요..
.. 조회수 : 1,125
작성일 : 2019-12-31 15:13:50
IP : 210.100.xxx.1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2.31 3:18 PM (106.102.xxx.212) - 삭제된댓글강아지 기저귀해보니 안좋더라구요.
실수 전혀 없던아이가 가끔하다 잦아지고 치매로 항상하게 되더라구요. 사람하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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