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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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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세 아이들 놀이중 성희롱문제 좀 봐주세요

고민 | 조회수 : 4,586
작성일 : 2019-12-30 23:48:05
자꾸 꼽씹고 돌아보게 되는 일이 있어서 노파심에 글 남겨봅니다

5세 아이들 남아.여자이구요
여자아이는 상황을 컨트롤하거나 장난감등 물건이나 간식등을 반드시 본인이 자기손에서 하나씩 나누어 주어야하는 그런 성향이 있어요
어떤 규율이나 규칙등도 친구한테 쫓아다니며 문을 닫아야해 신발신어등등 지시하는 스타일

남자아이는 표현에 서툴고 표현도 잘 안하고 손에 있는거 그냥 뺏기고 친구 쫓아다니며 그거 내꺼니까 꼭 돌려줘야해 여러번 이야기하며 달라고 피력하지만 제손으로 찾아오진 못하는 손에 쥐고있는것도 그냥 뺏기는 스타일

이 둘이 한방에 놀고있었는데 조용하서 문을 열어보니
남자아이가 바지랑 팬티를 벗고 병원놀이를 하고 있었답니다
상대 여아엄마가 발견했고 제게 와서 xx'(제 아들)이가 바지를 벗고 성기를 내어놓고 있었다 전해 처음엔 제가 당황해 제가 사과를 해야하는 상황인가 판단이 안되었는데

이 병원놀이 이후 시작된 1박의 밀접한 생활가운데 제가 직접 목격한 여자아이의 행동을보고 예정된 2박의 계획을 취소하고 제 아이챙겨서 집에 그냥 돌아온 상태이고
가까이에서 직접보니 5세 여아가 제 아들 손아귀에 있는거 제 둘째 돌 아이손에 있는거 족족 매번 빼앗가가며 장난감간식등을 독점해 하나씩 나누어주며 컨트롤하려는 걸 보며 그 병원놀이 상황에대해 의구심이 들었어요

그래서 오늘 차분하게 아이한테 그때 뭐한거냐 물으니
ㄱㅊ(남아성기) 꼬매는 놀이했어 합니다 만지작 거렸다는 거죠
그럼 병원놀이할때 xx(제아들)이가 옷을 벗은거야? 물으니
xx(여자아이)이가 벗겼어 합니다

그 상황을보고 애들보고 옷 입으라고하고 소중이는 다른사람한테 보이는거 아니야하고 상황정리하고 제게 와서 전해준 그 여아엄마의 전달내용과 분위기가 너무 다르고 (전 둘째를 재우고 있었어요ㅠ)
오히려 전 제가 제 아들의 행동을 사과하고 아이한테 뭘 이야기해 줘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게 상황을 전달받았는데

제가 직접 본 하루 꼬박 1박간 이 아이 둘의 관계나 주도성을 보면
팬티른 벗겼어하는 제 아이의 말에 엄마로서 확신이 감이 생기고 기분이 착잡하네요ㅠ
얼마전 성남 여아성희롱도 비슷한거 아닌가요
제가 직접 상황을 보지못하고
그것도 지난일이고
제가 어떤걸 돌이킬수도 없지만

아이를 위해 해줄수 있는게 뭐가 있을지 고민이되어 글 올렸어요
병원놀이 후 다음날 아침 모래놀이때 모래밭 바깥에 제아이가 입고있던 기저귀 (여행중에 잘때 실수할까 팬티대신 입힌것)가 바닥에 있길래 뭐지 싶었는데 놀이 끝난후 씻기려고 바지를 벗기니 아무것도 안입고 있길래 물으니 그 여자아이가 벗으래서 벗었답니다;;

평소에 팬티나 기저귀 벗는일 단 한번도 없었구요
오히려 놀이전 바지벗고 기저귀벗어하면 귀찮아서 절대 안할스탈이라 제거 쫓아다니며 입히고 벗기는 아이인데..

그냥 일박 하루 꼬박 지켜보고 난 지금 감이 매우 안좋아요
사실 제가 걸리는게 있었어서 잘 놀리지 않았었는데 (너무 주도하고 독점하려는 상대아이)

같은 나라에 오래 있다보니 몇일 같이지내려다 제가 일박으로 마친건데 후회합니다


성희롱은 여자만 당하는게 아니죠
아직 만으로 4세된지 얼마되지않은 아기인데 제가 다시 한번 소중이 교육 웃으며 좋게 이야기하고 누가 벗기면 엄마나 다른어른 부르는거다 이야기해 줬구요
계속 묻거나 하지않고 그냥 이대로 잊혀지면 괜찮을까요

그 아이와는 다시는 절대 접촉시키지 않으려구요ㅠ



IP : 49.197.xxx.2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19.12.30 11:58 PM (49.197.xxx.22)

    걱정해야 할 상황은 아닌건지 노파심에 의견 듣고싶어 글 올렸어요 댓글 미리 감사합니다~~

  • 2.
    '19.12.30 11:59 PM (49.197.xxx.22)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걱정이 좀 덜 되네요
    제가 지금 상황이 객관적으로 잘 안보이는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3. 그아이
    '19.12.31 12:00 AM (175.193.xxx.206)

    그여자아이 엄마한테도 이야기 해주어야 하는것 같아요. 우리아이한테도 누가 벗으란다고 벗지 말라고 주의 주겠지만 아이들이 몰라서 그럴 수 있으니 .... 하구요. 영아부터 유아기 시기에 맞는 성교육도 하고 웬만해서는 그런행동 잘 하기 어려운데 그 여자아이가 호기심이 많은가봐요. 여아가 다른애한테도 그런행동 할 수 있으니 엄마한테 말하는게 좋겠어요.

  • 4. 성희롱?
    '19.12.31 12:00 AM (221.140.xxx.230)

    저희 애들도 어린이집서(공동육아했어서 엄마간에 돈독) 사귄 친구들
    혼성으로 놀때,
    병원놀이 하더라고요.
    엄마들이 수다떨다 뭐하나 싶어 방안에 보니
    남아는 바지 내리고누워있고,
    여러 명의 의료진 아이들이 *추에 약바르는 타이밍(로션)

    저희는 담담하게,,옷은 입고 노는거야.
    병원 놀이라도 병원에서 팬티까지 내리고 약 바르진 않지?
    이 정도로 편안하게 마무리 하고,
    나와서 엄마들 키득거렸는데..

    '옷 벗어!!'가 얼마나 강압적인 상황인지 모르겟지만,
    맥락을 파악해야할것 같아요.
    일단 엄마들간 감정싸움으로 번질 조짐이 보이네요.

    그리고 애들 성향 안맞으면 같이 어울리지 마세요.
    저흰 공동육아 하면서 서로 진솔하게 얘기 나누는 편이었지만
    안맞는 애들은 끝까지 안맞았어요.

  • 5. .......
    '19.12.31 12:04 AM (211.187.xxx.196)

    성남은 완전 강도나 죄질?이.다르죠.
    그아이들은 지네가 나쁜짓하는걸알아서
    망도보게했고 한두번도아니었고요.

    원글님의 케이스는 남녀를 바꿔도
    애들끼리 생길수있는일이긴한데
    그쪽 엄마에게는 꼭 얘기하세요.
    아들에겐 친구가벗으라해도안된다
    고 잘 말해주시고요.

  • 6. 저 사건을
    '19.12.31 12:05 AM (114.205.xxx.104)

    떠나서 갑과을이 정해지는 성향이면 둘이만 만나는건 줄이고 다른무리랑 같이 만날때나 만나세요.
    저 나이때 일어날 수 있는일이긴 하지만 조심시키고 내 아이 교육 더 철저하게 시키는게 맞는거 같아요
    이미 저 여자애는 원글님 아이는 자기아래라고 생각해요.
    저도 큰애 어릴땐 이렇게도 저렇게도 친구는 좋은거니 만났는데 지금은 그게 제일 후회돼요.
    내 아이랑 잘 맞는 무난한 아이 찾아 적극적으로 어울리세요.

  • 7. ㅠㅠ
    '19.12.31 12:07 AM (175.114.xxx.171)

    성남은 상황이 다르죠.
    그 내용은 지우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저도 남자아이 엄마지만 지금 흥분하셔서 무조건으로 흐르시는 거 같아 글 읽다 불괘하네요.
    그집에도 들으 바 얘기 하시고 아이도 잘 타이르세요.

  • 8.
    '19.12.31 12:13 AM (49.197.xxx.22)

    제가 지금 좀 흥분상태라ㅠ
    남편과 이 이야기하니 서로 속상해 감정이 고조되어 문제되는 부분은 수정할게요

    그 엄마한테 전화해서 전달해야겠어요

  • 9.
    '19.12.31 12:14 AM (49.197.xxx.22)

    그 아이는 다시는 만나게 할 생각이 없어요
    그럴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구요
    좀 멀리 이사가는데 연락을 끊을생각이에요

  • 10. ..
    '19.12.31 12:14 AM (115.136.xxx.21)

    성남사건과 비슷한 경우예요

    http://www.facebook.com/drsuh
    여기 들어가서 게시물 내리다보면 관련내용 있어요
    읽어보세요
    구성애씨 강의도 뒤지면 괸련내용있어요

  • 11. 감사해요ㅠ
    '19.12.31 12:17 AM (49.197.xxx.22)

    그아이님 댓글과
    공동육아 말씀주신 댓글 너무 도움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어쩔줄 모르고 있었는데 링크도 뒤져보며 공부할게요
    감사합니다
    자는 아이옆에서 미안했는데 공부해야겠어요ㅠ

  • 12. 그냥
    '19.12.31 12:20 AM (106.101.xxx.170)

    조용히 피하고 꺼림직한관계는 무조건 피하세요
    가해자들이 더 난리쳐서 피해자가 힘들어요
    별일 아니라고 잊고 그단체그관계에서 나오세요
    일키우면 힘들어져요

  • 13. ..
    '19.12.31 12:21 AM (115.136.xxx.21)

    흥분하지 마시고 교육적으로 해결하는게 최선이예요
    성남사건도 여아엄마가 과하게 부풀린거 많다고 고소들어갔다는 얘기 들었는데 침착하게 해결하세요

  • 14. ㅡㅡㅡㅡ
    '19.12.31 12:21 AM (70.106.xxx.240)

    그냥 이성끼린 안어울려요.
    아무리 어려도 자꾸 만나 놀거나 둘만 있게하면 꼭 오해가 생기거나
    일이 생겨요.
    걍 동성끼리 놀리세요 물론 동성끼리도 성추행 생기지만 이성간에 생기면 남아만 욕먹어요

  • 15. ㅇㅇ
    '19.12.31 12:23 AM (115.86.xxx.60)

    성희롱은 아닌것 같고요. 아동심리상담사들도 유아기때 다른성의 성기에 호기심을 갖는것은 자연스러운거라고 했어요. 님에 글만을 봤을때는 여자아이가 벗으라고 햇을 가능성이 높은데 성적인건 아닐 가능성이 높은것 같네요. 병원놀이할때 엉덩이 주사를 놔주는거 많이 하니까요. 벗는다는 행위가 부끄러운 행위로 느낄 나이가 아니니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 그 여자아이 부모가 더이상 문제삼지 않으면 님도 문제삼지 않으시는게
    나을것같고 사과할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누가 일으킨 일인지 알수도 없는데 아들이 잘못한것처럼 사과할수는 없는거죠.
    저 같아도 아이가 바지를 벗고 있으면 얘기는 해줄것같으니까요. 하지만 그 여자아이와의 접촉은 피하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님의 아이가 그 아이에게 여러가지로 휘둘릴 가능성이 높고 향후에 어울리다가 또 반복적인 일이 발생했을때 아무래도 남자아이가 덤탱이를 쓸 가능성이 높겠죠.
    요즘 6살유치원 성폭행 사건도 그렇고 아이의 성에 대한 문제를 과대해석하는 부모들도 있으니까요.

    님의 아이를 위해서 뭔가를 해줄게 없는지 고민하시는데 대단히 큰 문제가 발생한것이 아니니까 너무 심각하게 생각안하시는게 아이를 위해서도 좋을것같아요.
    만약에 또 적당하지 않은 상황에서 바지를 벗는다거나 남이 벗으라고 해서 벗었다면 바지는 다른사람들 있을때 벗는것 아니야. 엄마한테 꼭 물어봐야돼. 친구가 벗으라고 벗으면 안돼. 이 정도로 얘기하시면 어떨지

    만약, 상대 엄마가 문제를 삼는다면 차분하게 말씀 잘하세요. 기분나쁘지 않게 .
    님의 아이는 잘못한것이 없답니다.

  • 16. 다양한 의견들
    '19.12.31 12:27 AM (49.197.xxx.22)

    감사합니다
    이성끼리 어려서부터 조심 더 신경써야 할거 같아요
    아무래도 남자아이라 저도 앞으로는 더 조심시킬게요

    유아기 성에 자연스러운 거라니 다행이구요
    오늘 밤 잘자고 차분하게 전달할수 있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17. ddd
    '19.12.31 12:28 AM (221.140.xxx.230)

    댓글 보니, 그 아이 엄마 이사간다는데
    다시 볼 사람 아니면 '팩트 전달'만 담담하게 하시고,
    감정싸움으로 번지지 않는게 나중에 수습이 편해요.
    계속 볼 사람이라면 끝장토론도 할 수 있지만요.

    흥분된 상태이신듯한데 엄마가 과몰입하신건 아닌지 살펴보시고
    조금 워워 하시고 마음 진정되면 연락하세요.(너무 늦진 않게요)

  • 18. 제가
    '19.12.31 12:30 AM (49.197.xxx.22)

    연락을 끊겠다고 생각한 이유가 아이 이야기해 보니 엄마가 잘 받아들이진 못해서요..
    피하는게 좋겠다는 판단이 서고
    이번일은 간결하고 사실만 전달하고 연락은 피하는걸로 마무리하는게 좋겠어요

  • 19. ㅇㅇ
    '19.12.31 12:38 AM (210.90.xxx.138)

    성남사건은 왜 들먹이시나요.
    진정 같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오해할 수도 있는글인것 같네요

  • 20. ..
    '19.12.31 12:46 AM (115.136.xxx.21)

    유아기 성문제인데 성남사건과 다른게 뭔가요
    아마 상황이 남녀 바뀌었고 여아엄마가 받아들이지 못하면 난리날 사건인데요
    이런사건은 요즘 분위기상 무조건 남아에게 피해가 크니 조심하고 적절한 교육 시키는게 좋아요

  • 21.
    '19.12.31 1:17 AM (125.132.xxx.156)

    남녀가 바뀌었으면 성남시사건처럼 커질수도 있는 사건이에요 가해아이가 평소에도 갑질했고 옷을 강제로 벗게했고 성기를 만지고 놀았어요

    같은상황인데도 남녀에대해 어떻게 인식이 다른지 아셨으면 아이를 여자애들이랑 놀리지마세요 여아엄마였음 이판사판 뒤집었을상황인데 원글은 긴가민가하고있잖아요

  • 22. ㅇㅇㅇ
    '19.12.31 1:20 AM (49.196.xxx.146)

    저도 5살 아이 키우지만 절대로 애들끼리만 안 놔두어요.
    당연히 첨부터 콘트롤링 눈에 띄자마자 피해야 할 아이인데 뭘 놀러가기까지 해요.
    뭐라 말하고 더 연락필요 없이 정리하세요. 킨디/프리 프라이머리 가면 병원다닐 아이네요. 그런 아이 학교서도 표가 날테죠.
    저도 외국인데 누구랑 플레이 데이트 해도 꼭 옆에서 지켜봅니다

  • 23.
    '19.12.31 3:02 AM (87.164.xxx.79)

    그 여아와는 절대 못만나게 하고
    그 엄마와도 연락 끊으세요.
    다시 전화해서 상황 설명할 필요도 없어요.
    그 여아 성적인 뭔가 나쁜 경험이 있을거 같아요.
    저 나이에 저런 놀이 정상이 아니죠.
    고추를 꼬맨다니, 저 여아 성범죄 피해자 같아요.

  • 24. cinta11
    '19.12.31 3:13 AM (149.142.xxx.30)

    큰애가 남아 6세이고 둘째가 여아인데 큰애 친구 초대할때 여자아이는 절대 초대 안해요. 이런 저런 문제 일어날 여지도 싫고 여자아이들이 보통 컨트롤 하려고 하고 지시하는 성향이 있어서 아이가 끌려다니더군요. 물론 제 아이둘다 있을때 큰애 친구를 초대하면 방문 절대 못 닫게 하고 제가 딱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 25.
    '19.12.31 9:29 AM (125.132.xxx.115)

    성적 이슈는 아니지만 저희 아이 5세때 비슷한 성향의 여아에게 지속적으로 당한적이 있어요
    감정적이지 않게 짚고 넘어가시고요 그 엄마가 엄마들 사이에서 뒷말을 내는지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뒷말 낼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사과 요구하시고요
    님이 아셔야할게 그 엄마가 다른엄마들 사이에서 가볍게 언급만 해도 그건 님 아이의 뒷꼬리표로 따라다닐거에요 관계 끊어지더라도 짚으셔야 합니다
    남아에게 가해자 프레임 무서운거에요 전 어린이집 선생님 권유로 단톡방에서 공식사과할 것 요구하고 관계 끊겼지만 깔끔하게 정리되었어요 참고로 그런 성향의 여아라면 이미 다른 친구들도 많이 당해서 엄마들이 어떤상황인지 금방 눈치챕니다 7세 정도 되면 이미 아이들 사이에서도 기피대상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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