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동백이 이후로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ㅡ
세리는 한국가서도 늘 북한에서의 시간을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기억하겠죠?
있으나 마나한 가족들. 세리의 배경이 탐이나서 꼬여드는 똥파리들.
동백이 때문에 티비를 켜고 껐는데 이젠 저 드라마 보느라 퇴근도 서둘러요. 제목이 스포 아님. 제 추측입니다
사랑의 불시착. 세리는 단이의 도움으로 한국가지않을까?
... 조회수 : 3,359
작성일 : 2019-12-30 08:41:28
IP : 125.177.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
'19.12.30 8:45 AM (125.177.xxx.217)자기남자랑 가까워지는게 싫어서요?
일리있어요2. 아마
'19.12.30 9:04 AM (218.236.xxx.162)세리가 한국으로 돌아가기를 가장 바라는 사람이 단이 맞죠
어제 대사가 암시일 듯 하네요~3. ...
'19.12.30 9:06 AM (61.79.xxx.132)그러나 그 둘은 제3국에서 다시 만나는걸로 엔딩나겠죠?^^;;
4. ㅇ
'19.12.30 9:13 AM (175.116.xxx.158)오 원글 천재
단이 돈도 많고 둘이 친해지기도 할거같아요
근데 세리가 밖에서 낳아온 자식이니 출생부터
본부인과 그 가족은 싫어할수밖에 없는데
세리에게서 의외로 친엄마 얘기는 없네요.5. ...
'19.12.30 9:23 AM (116.47.xxx.182)단이랑 세리가 남북경협으로 사업이나 끝장나게 해보면 좋겠어요 단이가 평양시내 달러를 싹쓸이하는 집 딸이라고 하고 강단있고 똑똑하니 세리랑 협력 겸 경쟁하면 사업이 불같이 일어날듯. 이정혁씨는 강직한 고위공무원하면서 피아노 좀 치고..
6. ㅇㅇ
'19.12.30 9:24 AM (116.121.xxx.18)오!!! 진짜 그럴 듯하네요.
7. Tuj
'19.12.30 10:04 AM (58.230.xxx.177)전 세리가 엄마딸인거 같아요.아빠는 알고 자기딸이라고 데려온거고
8. 허
'19.12.30 11:19 AM (112.165.xxx.120)헉 윗분... 엄마의 태도가... 뭔가 이상하다싶었는데
그럴수도 있겠어요.................. 엄마딸일지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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