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각방 시작했는데..19

ㅇㅇ 조회수 : 8,795
작성일 : 2019-12-30 00:12:56
남편 같이자니 자꾸 건드리더라구요 누웠는데 스물스물 더듬고
아침에도 비몽사몽인데 또 시도하고 옆에 애기둘이 자고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침대를 다른방에 하나놓고 애들이랑 넷이는 불편해서 못자겠다했어요
딴데가서 자더니 쉬고있는데 갑자기 나오더니 몇번 데리고가서 시도하더라구요 제가 거부한적은 없는데 호응?이 좀 없다보니 요즘 의욕을 잃었는지 5개월?정도된것같아요~ 중간에 생리하고 뭐하느냐고
남편이 요즘 통 의욕도없어보이고 우울해보인달까?
그거때문일까요? 제가 옆에가서 슬쩍 터치하고그래도 가만있더라구요 삐친건지.. 별로 풀어주고싶음맘도안들어요ㅜ
IP : 119.204.xxx.1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관
    '19.12.30 12:17 AM (203.100.xxx.248)

    글쎄요. 귀찮더라도 각방보다는 함께 주무시는 걸 권하는 쪽이라.
    각방쓰다보면 멀어져서요.
    굳이 몸을 섞지 않더라도 한공간에서 함께 자며
    숙면 못하더라도 옆에 옆지기가 있다는 느낌을 갖는 것이 저는 더 중요해서요.
    나는 아무 생각없는데 옆에서 건드리면 정말 짜증이 나긴 해요. ㅎㅎㅎㅎ
    그럴땐 그냥 무반응 또는 기절 또는 조용히 거절하는 수밖에 없더라고요.

  • 2.
    '19.12.30 12:33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저는 진짜 만저대는데 미쳐요
    무서워 죽겠어요 어떨때는 소리막 질러요 하지말라구요
    좋아서 그러는데 그런다고 ㅠㅠ
    따로자면 멀어질것 같긴한데
    혼자자고 싶어요

  • 3. ...
    '19.12.30 1:02 AM (218.146.xxx.119)

    그러다 리스되고 그러다 바람피고 그러는 거죠...

  • 4.
    '19.12.30 1:21 AM (120.142.xxx.209)

    만지면 싫을까요??? 사랑해서 결혼한 사람 어녜요????’떠둣하고 너무
    좋기만한데..???
    이러니 남편들이 바람나나 싶네요.
    또 이 말에 쌍심지 켤 아줌마들 있겠죠? ㅋㅋㅋ

  • 5. 댁의 정체성은?
    '19.12.30 1:43 AM (182.215.xxx.5)


    '19.12.30 1:21 AM (120.142.xxx.209)
    만지면 싫을까요??? 사랑해서 결혼한 사람 어녜요????’떠둣하고 너무
    좋기만한데..???
    이러니 남편들이 바람나나 싶네요.
    또 이 말에 쌍심지 켤 아줌마들 있겠죠? ㅋㅋㅋ
    ......................................................
    "또 이말에 쌍심지 켤 아줌마들" 이라니...???
    댁의 정체성은 뭔가요? 아저씨? 아니면 아가씨?
    같은 아줌마가 아줌마 폄훼하는 이따위 말은 안쓸테고... 참...
    82 상주하는 알바 스멜 물씬 나는 댓글이군요.

  • 6. 맘에
    '19.12.30 1:57 AM (120.142.xxx.209) - 삭제된댓글

    안들면 남자 차량 어김없군요 햐~< 대단 ~~

  • 7.
    '19.12.30 1:57 AM (120.142.xxx.209)

    맘에 안들만 남자라고 알바라고 어감없이 나옴 대단~~

  • 8. 에고
    '19.12.30 7:07 AM (175.123.xxx.2)

    정말 잘때 건드리면 너무 힘든데..저도 그러다 결국 각방씁니다..잠을 잔거 같지도 않고..남편이 상처받았나봐요.대화 잘,해보세요..남자들은,왜 그렁지.정말 만지는거 넘 싫은데..ㅠㅠ.애키우면 잠모자란데..남편까지,저러면 정말 힘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44 전기기능사 자격증 보유하신 82님 계신가요 ... 09:33:48 46
1788343 가족중 우울감 심한사람... 너무너무 힘들어요 ㅠㅠ fds 09:31:27 174
1788342 책 '경애의마음' 힘들지 않으셨나요? ss 09:29:50 91
1788341 질병 유전자 검사 무료 신청해보세요 토닷 09:28:07 146
1788340 이런 커플도 있네요. 여75년생 ,남91년생 3 ........ 09:22:24 573
1788339 모범택시 시즌 3 최종회 진짜 감동 5 ㅇㅇ 09:20:27 515
1788338 망막이 찢어져서 수술해야하는데 응급실 또는 원장님 추천 부탁드려.. 2 블리킴 09:15:14 388
1788337 결혼사진액자 다 버리셨나요? 12 갈팡질팡 09:15:13 501
1788336 동생집에 들렸다가...날벼락 38 동생집 09:11:36 1,870
1788335 손님들을 감쪽같이 속인 중국의 가짜 식품들???? | 프리한19.. .... 09:11:15 289
1788334 마트세일 넘 자주해요 3 정가 09:10:08 458
1788333 애 낳고 미역국 끓여주신다던 핑계의 모친. 5 미역국 09:02:18 734
1788332 중국산 채소도 많이 들어와요 7 중국산 08:56:21 580
1788331 남편한테 자꾸 짜증이 나서 큰일이에요 3 .. 08:55:06 701
1788330 간병인 교체해보신 분 계시나요? 2 요양병원 08:42:54 350
1788329 시판 갈비찜 양념 추천해주세요~ 10 공 으로 08:40:54 425
1788328 맛없는 과일 볶아 먹으니 엄청 맛있어요 .. 08:37:45 644
1788327 고우림은 평생 김연아 남편 타이틀로 22 08:27:50 3,370
1788326 모범택시시즌3 8 현실이될뻔 08:27:15 1,354
1788325 지방에서 서울갈일이 있어 가는데 날씨가 어때요?^^ 7 ------.. 08:19:23 819
1788324 잼통의 농담 1 ㆍㆍ 08:06:37 701
1788323 제*슈 신발 신어보신분 계신지요 5 신발 08:03:19 687
1788322 머스크는 눈빛이 넘 무서워요 6 . . . 08:02:28 1,486
1788321 주변에 이혼숙려에 나간 지인 있나요? 3 ... 07:47:30 1,927
1788320 컴공과 망했다고 가지 말라는글 36 다리우스 07:47:12 4,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