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다 대충 꿈이구나 넘어가질 못하고 울고 불고 난리에요.
어제도 꿈에 엄마가 집에 사람 왔다갔다 하는데 내 지갑이랑 핸드폰이랑 카메라를 그냥 아무데나 두셔서 다 누군가 훔쳐간거에요.
돌아가신 아빠도 나오셔서 저를 업고 달래주고 하셨지만 저는 납득이 안되고 억울해서 오열하다 깼거든요.
엄마때문에 스트레스 받기는 했어요.
벌써 두번째 엄마한테 울면서 바닥을 두들겨 가면서 억울하다 하소연을 하는 꿈을꾼거에요.
꿈에서 핸드폰 잃어버리고 지갑도 돈 엄청 들었는데 잃어버리고 나중에 카메라는 좀 예쁜걸로 다시 찾긴 했지만
어쨌든 아빠 등에 업혀 가며 내내 울고
왜 그런 꿈들을 꿀까요.
너무 꿈에서 진지했어서 오전이 힘드네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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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꿈이 진짜인줄 알아요
자주 조회수 : 1,042
작성일 : 2019-12-27 10:53:50
IP : 223.62.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래
'19.12.27 11:55 AM (110.70.xxx.199) - 삭제된댓글꿈속에서 꿈이라는 걸 인지하고 꿈을 원하는 방향대로 조정?하려면
영적인 능력이 좀 있어야한대요.
레벨이 높아야 된다는거죠.
저도 꿈이 너무 버라이어티하고 힘들어서 인생이 2배로 피곤해요 ㅎㅎ2. 앗
'19.12.27 2:21 PM (119.207.xxx.233)윗님
제가 꿈꾸면서 꿈인걸 알아요
아무리 심각해도 에이,,꿈인데 뭘..이러면서 넘어가고
현실처럼 꾼 꿈이 두어번 있는데 대박 나는 꿈..
꿈에서 이건 꿈이야 했는데 꿈에서 꿈이 아니고 현실인거예요ㅎ
그래서 너무 좋아하다 깸..
어찌나 서운하던지ㅋ
근데 대박 나는일이 생겼어요
대부분은 꿈꾸면서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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