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밥하기가 싫어요
장보는것도 너무 힘들고
폰 으로 주문하는것조차 귀찮...
애들 이제 한놈 고3 되는 겨울 방학인데 ㅠ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좀처럼 의욕이 나지 않네요
좀 지나면 나아지겠죠?
요리 슬럼프
요리 조회수 : 739
작성일 : 2019-12-26 19:20:33
IP : 125.252.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움
'19.12.26 7:31 PM (175.194.xxx.185)그럴땐..몇일은 땡땡이 하시지요..
배달도 하고..외식도하고..
식구들도 엄마밥만 먹으면 지치더라구요.2. 고3맘
'19.12.26 7:40 PM (117.111.xxx.95)며칠 쉬시다가....
이제부터..'요령'을 장전하셔야 되옵니다..
미리 음식재료 갈무리같은것 좀 해놓으시고요.
가끔 반조리식품도 사다 나르시고..
고기도 장전.아휴..힘들었는데..
그 일은 한 번 더 해야하네요...
우리 힘내요!3. 네
'19.12.26 8:38 PM (125.252.xxx.13)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같이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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