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에 주사바늘 고통 이야기에서
빵 터졌네요
끝까지 들을 가치도 없어서
듣다 말았는데 지금 주사 바늘이
주는 고통 어쩌구 그러는데
저 사람 초딩인가 싶네요
진짜 무력한 티가 나고
의전 좋아하는 이유가
넘 연약해서였던거 같아요
아님 여기 저기서 집에서도
의전식 떠받음을 요구하고
누리다가 뼈와 관절 근육
멘탈 모두 실조증에 걸린건
아닌지ᆢ
황교활 진짜 웃겨요
황교활이 배현진 통해 대국민 어쩌구ᆢ
ᆢ 조회수 : 750
작성일 : 2019-12-26 14:21:38
IP : 125.130.xxx.18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 그만 두고
'19.12.26 3:04 PM (211.247.xxx.19)저질 체력에다 주사 바늘을 고통스러워 하는 멘탈로 무슨 대권을 ?
우리 문통 시달리시는 거 반의 반도 감당 못할 쪼다 새끼가 !2. ᆢ
'20.2.13 12:27 PM (125.130.xxx.189) - 삭제된댓글원글님 글 넘 잘 쓰셨어요
꼭 제가 쓴 것 같아요 ㅋㅋ
소실증ᆢ뇌 신경도 소실되고 있지 않을까요? 넘 웃겨요
주사바늘 이야기 또 했나요?
초딩때 예방 주사였던 불주사가 공포스럽던 기억에 열난다고 매년 안 맞았었는데
꼭 그 때 주사 공포증 같은
트라우마 있나봐요
에고 웃겨요ᆢ저런걸 대표라고 하는 자한당 한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