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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평점후기를 병원 직원들이 작성하는거 같아요 ..

aa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19-12-26 03:15:50

제가 다니는 치과가 있는데 ..제가 지금 치료중이거든요 임플란트도 할 것도 있고 ..그냥 심심해서 병원 검색해봤더니


daum에 평점이 좋더라구요 ..근데 작성한 이들 이름이 눈에 익어서 ..치과 홈피에 치위생사 스탭들 이름과


같은게 ..7명 정도가 있어요  스탭들 이름이 몇몇 특이해서  ..제가 알거든요 ..후기 평점 10개중 8개는 직원들 같더라구요


..그중에 ..치료 잘한다 임플란트 잘한다 .죄다 칭찬..특히 임플란트 잘한다고 침이 마르게 작성한 이름과 .


.데스크에 접수받는  치위생사 이름이 같아서 ..촉이 완전 왔어요 ..(흔한 이름도 아님)


그 병원 치위생사들이 환자인척 하고 작성한거 같은데 ..이래도 되나요? .. 믿고 다녀야할지  좀 벙찌네요 ..

IP : 218.157.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6 3:16 AM (222.110.xxx.56)

    제가 대형학원에 근무했는데 거기도 그랬어요. 강사들이 학원평가 글 올렸어요. 가족 ID 까지 대동원해서요.

  • 2. 아마
    '19.12.26 3:47 AM (112.152.xxx.33)

    다 그럴걸요
    전 그런 평 서너개 올라온 건 일단 기본적으로 병원 측이겠거니 생각해요

  • 3. 이렇게
    '19.12.26 4:40 AM (59.4.xxx.58)

    사회의 신뢰도를 갉아먹는 자들이 많아지면
    그걸 감시하는 장치를 세금을 들여서 만들고
    대신에 사회구성원의 복지에 들어갈 자원이 줄어들고
    모두의 삶의 질이 낮아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죠.
    민주주의와 사회의 공공의 적이라 할 수 있겠죠.

  • 4. ....
    '19.12.26 5:00 AM (14.36.xxx.24)

    학원이나 센터처럼 회원들 돈으로 먹고사는 업체에는 모두 마케팅이 다 따로 있는데
    그 팀내 사람들은 평점, 리뷰, 문의글, 안부글 조작만 하루종일 맡아서 해요.
    그 병원이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일반 업계에 흔한 일이에요.

  • 5. ana
    '19.12.26 5:35 A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

    네이버지역맘 카페도 그래요
    원장부인이 아이디 여러개로 자문자답

  • 6. 00
    '19.12.26 5:45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원장이
    직접 홍보 글, 영상 많이 올린 곳 갔었는데
    ....

    이젠
    이터넷에 홍보 많은 곳은
    무조건 피하려구요.

  • 7. ...
    '19.12.26 7:36 AM (116.45.xxx.168)

    안좋은 평가는 관리도 해요.
    카페에 지역 병원 댓글 썼는데, 소송 걸겠다고 글 지우라고 운영자한테 연락 간 적 있어요.

  • 8. ?
    '19.12.26 7:57 AM (27.177.xxx.238) - 삭제된댓글

    맞아요.
    병원에 불리한 글은 소송걸겠다고 삭제하라더군요.
    평점후기 믿을 수 없어요.

  • 9. 다른 곳도
    '19.12.26 9:01 AM (120.136.xxx.136)

    맛집 카센터 등 평가 좋아서 찾아갔다가
    실체를 알고 황당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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