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위킹맘 방학때
집에 아이를 혼자 두면 법적으로 안된다고 하던데...
1-2달되는 방학때는 맞벌일은 아이를 혼자 두고 출근하나요?
아님 휴가를 몇주씩 쓸수 있는 사회분위기인가요?
아니면 방학중 학교에 방과후프로그램같은게 있나요?
미국이나 유럽같은데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1. 아이들을
'19.12.25 9:2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1~2주씩 캠프 보내는경우도 많고
도우미를 써요.2. 부모
'19.12.25 9:36 P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양가 조부모가 합심해서 같이
키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제 지인들은.
휴가도 길긴하지만, 회사 업무도 집안 일 있으면 조정 가능하고 당연히 여기고.
아이 엄마들 경우 근무시간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요.
아빠들 출산휴가도 당연히 잘 지키고요.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가족 중심적이고 가족이라는 단위를 지키기 위해 많이 노력하죠. 아이들이 나라의 미래니까요.3. ..
'19.12.25 9:44 PM (58.232.xxx.153)학교에 차일드케어라고 돌봐주는곳 있어요.
시간제로 하는데 부모들 퇴근하면 데리러가요~4. 호주요
'19.12.25 11:27 PM (49.196.xxx.217)12살 미만 혼자 두면 불법이라는 것 같구요
학교에서 사설단체가 교실하나 빌려 6-6시 애들 봐주는 서비스 있어요. 데이케어도 12시간 운영하는 데 가격이 하루 8-10만원선이에요. 평소 방학은 2주일 때도 있고 연말에만 5- 6주 정도 같아요5. ...
'19.12.25 11:38 PM (175.223.xxx.49)방학때 캠프나 도우미 등으로 돈 엄청 깨져요.
청소년들도 베이비시터 알바 해요.
16세 이상부터 할수 있을거에요.
그래서 이웃 청소년에게 맡기기도 하고..6. 캐나다
'19.12.25 11:41 PM (162.222.xxx.136) - 삭제된댓글학겨수업 전후로 비포 앤 에프터스쿨 있어요.
선생님들 단체 파업같은 긴급사항일때는 각종액티비트하는 학원?에서 데이캠프 프로그램 제공하고 야름방학 2달반은 캠프로 돌리는거죠. 이런것들이한국과 비교해서 많이 비싸요. 여기도 할머니 할아버지 도움 많이 받아요.7. 캐나다
'19.12.25 11:42 PM (162.222.xxx.136)학교수업 전후로 비포 앤 에프터스쿨 있어요.
선생님들 단체 파업같은 긴급사항일때는 각종액티비티하는 학원?에서 데이캠프 프로그램 제공하고 여름방학 2달반은 캠프로 돌리는거죠. 이런것들이 한국과 비교해서 많이 비싸요. 여기도 할머니 할아버지 도움 많이 받아요.8. ...
'19.12.26 12:50 AM (82.45.xxx.130)방학중에 레저센터나 아이들 보내는 곳있어요 8시부터 6시까지가고 초등내내 보냈어요
9. 그래서
'19.12.26 1:34 AM (98.246.xxx.165)돈 엄청 깨져요.
미국은 학기 중간에 방학이 별로 없지만
유럽은 학기 중간에 2주씩 쉬는 기간이 많아서
돈 많고 여유 많은 집은 해외로 여행가고 하지만
돈 없는 집은 돈 얹어가며 시설에 맡겨야해서 더 힘들어요.
미국은 여름 방학에 쓸데 없이 길어서 그 기간 동안 비싼 캠프 돌리느라 돈 엄청 깨지고요.
거기에 비하면 우리나라 육아 환경 그리 나쁘지 않아요.
기업들만 어린 아이들 키우는 부모들 좀더 배려를 해준다면.10. 유럽
'19.12.26 3:15 AM (93.41.xxx.106)유럽 나라인데요
여름 방학 3달
1달은 일단 썸머 캠프 보내고
2번째 달은 조부모임이 애들 데리고 휴가가시고
(중간 중간 할머니들 곡소리 들려요 ....;;;)
3번째달은 부모들이 애들하고 같이 휴가
방학이 너무~~~~ 길어서 미추어버리는 줄.
이제 다 커서 친구들하고 놀러가니 너무 좋습니다


